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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의 나눔을 통해 오늘도 주님의 뜻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최근에 기도하면서 탄식해 본적 있는가?다윗은 깊은 절망의 늪에 빠졌다.시인 다윗은 하나님을 부르면서 네번이나 탄식했다.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어느 때까지 숨기시켔나이까어느 때까지 하오며어느 때까지 하리이까다시 영적인 반전이 일어났다.주의 사랑과 주의 구원을 찬양하고 있다.주께서 베푸신 은혜에 찬양드리고 있다.탄식을 위대한 찬양으로 바꾸어 주시는 하나님나에게 있어서 탄식이 찬양으로 바뀐 것이 있는가?[시편 13:1-6]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내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는 것이 어느 때까지니이까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거짓이 난무하는 세상,불의가 가득한 세상에 의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결단이필요하다.흠이없고 거짓이 없는순결한 말씀 붙들고하나님의 보호하심 의지하며 어려운 상황에도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해야한다여호와여 도우소서날마다 기도하며날마다 거룩한 삶을살아가고 있는가?[시편 12:1-8]1.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가 인생 중에 없어지나이다2. 그들이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3.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4.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누가 우리를 주관하리요 함이로다5.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7. 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8.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도다
나는 공감을 잘하는 사람인가?공감이란?한 사람이 다른 사람 앞에 자기를 열어 놓은 상태를 말한다.공감은 감정이입과는 다르다.초상집에 가서 서럽게 우는 사람들이 있다.자기 슬픔에 우는 경우도 있다.드라마를 보면서 우는 사람도 있다.이런 것은 감정이입이다.공감이란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함께 아파한다는 점에서는 감정이입과 비슷하지만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드러난다.감정이입은 쉽지만 공감은 쉽지 않다.나는 공감을 잘 하는 편인가?나 주변에 공감을 잘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나는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인가?어떤 사람은 약속을 해놓고 잘 지키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있다.나는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인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쉽지 않다.시인은 어떻게 기도했는가?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가나한 자를 잊지 마옵소서하나님은 가만히 계시는 분이 아니다.가장 적절한 때에 개입하시는 분이다.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 귀를 기울여 들으시는 분이다.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세상에 살면서끝까지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기도하면서 나아갑시다.할렐루야!!!!![시편 10:12-18]12.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들을 잊지 마옵소서13.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까14.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돕는 자이시니이다15.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를 찾아내사 그 악을 찾아낼 수 없을 때까지 없애소서16.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하도록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17.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시키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나이다18.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하나님은 압제당하는 자의 ( )이시요환난 때의 ( )이시로다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시는 분이시다.하나님은 억눌린 자들의 피난처가 되어주시고 어디에도 기댈 곳 없는 자가 언제든지 달려가 마음놓고 쉴 수 있는 곳이 하나님 품이다.나는 힘들고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어디로 달려가는가?누구를 의지하는가?[시편 9:1-20]1.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2.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3. 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4.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5. 이방 나라들을 책망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6. 원수가 끊어져 영원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7. 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8.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9.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10.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11. 너희는 시온에 계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지어다12.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그들을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13.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14.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모든 찬송을 전할 것이요 딸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15. 이방 나라들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자기가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16. 여호와께서 자기를 나타내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자기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힉가욘 셀라)17. 악인들은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이방 나라들도 그러하리로다18.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당하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들이 영원히 실망하지 아니하리로다19.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주 앞에서 심판을 받게 하소서20. 여호와여 그들을 두렵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자기는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하소서 (셀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자연세계를 바라보며감탄하며 찬양을 드린적 있는가?밤하늘에 별과 달을보면서 찬양한 적이언제인가?광활한 우주앞에 먼지처럼 작고 연약한 인간을 한 순간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하나님을 노래한 적 있는가?[시편 8:1-9]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복자를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나는 주로 어떻게 반응하는가?다윗은 모함당하며 억을할 때 사람 찾아가서 해명하지 않았다먼저 하나님께 달려갔다주께 피하오니 나를구하여 건져달라고 혔다나는 억울할 때사람과 싸우지 말고의로운 재판장에게 맡기고 있는가?[시편 7:1-8]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다니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건지소서2. 건져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런 일을 행하였거나 내 손으로 악을 행하였거나4. 화목하게 지내던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서 까닭 없이 빼앗았거든5. 원수가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 (셀라)6.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노를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소서 주께서 심판을 명령하셨나이다7. 민족들의 모임이 주를 두르게 하시고 그 위 높은 곳에 돌아오소서8.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다윗은 주의 분노로주의 진노로 어떤 상태였는가?육체적 고통이 심했다.뼈가 떨린다고 고백함그리고 눈이 쇠약해짐영혼까지 심히 떨리는 상태이다.다윗은 눈물로 기도한다.구원해 주소서밤마다 탄식하며 눈물로 침상을 띄우며 요를 적신다고 했다.기도응답의 확신을 가지고 기도했다.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들으셨도다고 확신했다.나는 기도할 때 하나님 앞에 괜찮은 척 하지 않는가?욱신이 아프면,탈진했으면 ,슬픈 일을 당했으면 있는 그대로 토해내고 있는가?[시편 6:1-10]1.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3.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4. 여호와여 돌아오사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7.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8.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9.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10.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떨며 갑자기 뒤로 물러가리로다
시인은 어려운 상황에서 기도하고 있다.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도를 하며 살아간다.기도할 때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누구인가?기도의 대상이 중요하다.시인은 하나님을 향애 어떻게 고백하고 있는가?나의 왕나의 하나님자신이 처한 상황보다 먼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고백하면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간다.시인은 언제 기도했는가?아침에 즉 새벽에,이른 아침에 기도했다는 것이다.하루를 시작하기 전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는 것은정말 중요하다.기도했다면 바라며 기대하자기도하는 자만이 바랄 수 있고 기대할 수 있다.기도의 마지막 단계는 바라보는 것이다.나는 지금 바라보고 기대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시편 5:1-3]1.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2.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인공지능시대에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가야 하는가?요즘 교수들은 새로운 시절을 살고 있다고 한다.AI가 나타나면서 지식이 소용이 없게 되었다.교수가 20년 30년 공부한 것들을 AI는 단 몇 분만에 정리한다고 한다.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면관련해서 전 세계를 뒤져 관련된 논문을 가져다 준다고 한다.어떤 생각이 드는가?
나 주변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자가 있는가?가족,친척,친구,직장동료나 상사,등다윗은 정말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대적이 너무 많았다.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나를 치는 자가 많다고 했다.그리고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한다고 했다.그런데 놀라운 고백을 한다.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도대체 이런 상황속에서 두려워하지 않을 수있었던 이유가 무엇이었다고 생각하는가?[시편 3:1-8]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나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자가 많으니이다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이 세상의 역사가 2가지 길이다.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의 거대한 세력과하나님이 세우시는 왕의 통치둘 사이에 갈등이 일어난다.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셨고 절대주권으로 다스리시는 온 우주의 왕이시다.우주의 왕을 대적하고 반역하는 나라들도 있다.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 왕이심을 기억하고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주님의 통치를 받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나는 날마다 주님의 통치를 받고 있는가?[시편 2:1-12]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인가?행복은 선택이다.복있는 사람은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오만한 자들이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자악인은 마음이 삐뚤어져 소란을 일으킨다 동사에서 온 것죄인은 과녁을 못맞추다 동사에서 온 것오만은 말을 건방지게 오만하게 내 뱉다 동사에서 온 것복있는 사람은 말씀으로 가득채워져 있는 사람 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가?[시편 1:1-6]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마지막 권면을 했다깨어 있으라믿음에 굳게서라남자답게 강건하라모든일을 사랑으로 행하라기억할 것은 4가지를 계속 지속적으로 하라고 명령하고 있다바울의 마지막 권면 4가지 명령을 들으니까 어떤 생각이 드는가?[고린도전서 16:13-14]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14.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연보 가 무엇인가?구제헌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헌금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원리를 깨닫는다"각 사람의 수입에 따라"헌금이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하라는 권면이다.그리고 구제하는 연보를 은혜라고 표현했다.어려움 당한 자들을 위해 물질을 나누는 것도 은혜를 끼치는 일이다.내가 가지고 잇는 것 나눌 때 은혜의 통로가 될 수 있다.나는 헌금을 드릴 때?자원하는 마음,기쁜 마음,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는가?헌금을 드리는데 있어서 부담을 느끼는 적 있는가?[고린도전서 16:1-4]1. 성도를 위한 연보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2.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3. 내가 이를 때에 너희가 인정한 사람들을 편지로 보내어 너희의 은혜로운 예물을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4. 만일 내가 가는 것이 합당하면 그들이 나와 함께 가리라
사도바울은 부활을 부정하거나 의심하는 자들에게부활을 체계적으로 설명한 후 2가지를 당부했다.첫째,견실하며 흔들리지 말라견실은 요동치 않는,확고부동한단단히 자리를 잡고 움직이지 않는 상태의미둘째,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이유는 주 안에서 수고가 헛되지 않기 때문나는 부활신앙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가?부활신앙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담대하게 살아간다.[고린도전서 15:58]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나는 어떤 스타일인가?모든 것을 세세히 지시하고 점검하는 사람무엇을 해야 하는 지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하나 하나알려 주는 사람이런 분 밑에서는 열심히만 하면 된다.어떤 과제를 맡기고 분석자료를 가져가면 바로 판단하거나 지시하지 않는다.늘 먼저 묻는다.그래서 당신의 생각은 무엇인가?전자의 사람앞에서는 성실히 하면 된다.후자의 사람앞에서는 생각해야 한다.질문은 사람을 훈련시킨다.계속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 관점이 생기고 판단력이 자라고책임감이 커진다.질문은 통제의 도구가 아니라 성장의 도구이다.나는 무엇을 맡길 때 상세히 설명해주는 스타일인가?아니면 당신의 생각은 무엇인가? 질문하는 스타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