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 양식

말씀과 삶의 나눔을 통해 오늘도 주님의 뜻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담임목사 김우환 —
28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37:14-20

위기 가운데서 히스기야의 기도는우리에게 큰 도전을 준다온. 천하에 주만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기도의 궁극적 목적은?하나님 영광을 구하는 것이다나의 기도를 점검해보자오직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기도를하고 있는가?[이사야 37:14-20]14.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전으로 올라가서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놓고15.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16.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17. 여호와여 앗수르 왕들이 진실로 각 나라와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하였고18.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이것들은 신이 아니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곧 나무와 돌뿐이므로 멸망시켰나이다19.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이 주만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하니라20. 이에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보내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때문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27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36:1-22]

누군가가 위협하고 조롱하며비웃을 때 참는 것은 정말 어렵다앗수르 왕 산헤립이 랍사게 장군을 보내예루살렘을 포위하고조롱을 하며 항복하라고 온갖 회유를 다했다그러나 유다백성들의 반응은?히스기야 왕의 명령대로잠잠하며 한 말도 대답하지 아니했다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리며침묵하는 것도 믿음이다나는 조롱을 받고 비난의 말을 들을 때 대응하지 않고 침묵할 때 있었는가?하나님을 바라보며침묵하는 것도 믿음이다[이사야 36:1-22]1. 히스기야 왕 십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의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하니라2. 앗수르 왕이 랍사게를 라기스에서 예루살렘으로 보내어 히스기야 왕에게로 가게 하매 저가 대군을 거느리고 올라가서 윗못 수도 곁 곧 세탁자의 밭 큰 길에 서니3.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저에게 나아가니라4. 랍사게가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고하라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이 네가 의뢰하는 이 의뢰가 무엇이냐5. 네가 싸울 만한 계교와 용맹이 있다고 하나 이는 입술에 붙은 말 뿐이니 네가 이제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느냐6. 보라 네가 애굽을 의뢰하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 지팡이와 일반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이 찔리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를 의뢰하는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7. 혹시 네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마는 그는 저의 산당과 단을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기를 너희는 이 단 앞에서만 경배하라 하던 그 신이 아니냐8. 그러므로 이제 너는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네가 만일 말을 탈 사람을 낼 수 있다면 내가 네게 말 이천 필을 주리라9. 네가 어찌 내 주의 종 가운데 극히 작은 장관 한 사람인들 물리칠 수 있으랴 네가 애굽을 의뢰함은 병거와 기병을 얻으려 함이 아니냐10. 내가 이제 올라와서 이 땅을 멸하는 것이 여호와의 뜻이 없음이겠느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이 땅으로 올라가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 하니라11. 이에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이르되 우리가 아람 방언을 아오니 청컨대 그 방언으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씀하고 유다 방언으로 우리에게 말하지 마소서 성 위에 있는 백성이 듣나이다12. 랍사게가 가로되 내 주께서 이 일을 네 주와 네게만 말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성 위에 앉은 사람들도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으며 자기의 소변을 마시게 하려고 보내신 것이 아니냐 하고13. 랍사게가 드디어 일어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외쳐 가로되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14. 왕의 말씀에 히스기야가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그가 너희를 건지지 못할 것이며15. 히스기야가 너희로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 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반드시 우리를 건지시리니 이 성이 앗수르 왕의 손에 함락되지 아니하게 하시리라 할지라도 너희는 그를 신뢰하지 말라16. 너희는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라 앗수르 왕의 말씀이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각 자기의 포도와 자기의 무화과를 먹을 것이며 각각 자기의 우물의 물을 마실 것이요17.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 본토와 같이 곡식과 포도주와 떡과 포도원이 있는 땅에 옮기기까지 하리라18. 혹시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할지라도 꾀임을 받지 말라 열국 신 중에 그 신이 능히 그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19.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스발와임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20. 열국 신 중에 누가 그들의 땅을 내 손에서 건졌관대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21. 그러나 백성이 잠잠하여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니 이는 왕이 명하여 대답지 말라 하였음이더라22. 이에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자기의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고하니라

26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35:1-10]

하나님이 오셔서 악을 보복하고 백성을 구원하시는 날. 어떻게 회복되는가?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못듣는 사람 의 귀가 열리고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라광야에서 물이 솟겠고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회복의 전문가이신 하나님께서가정과교회에서도놀라운 회복의 역사를 일으켜주시길소망하며 기도합시다할렐루야[이사야 35:1-10]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같이 피어 즐거워할 것이며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4.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원하시리라 하라5.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할 것이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7.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에 샘물이 솟아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8.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부정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원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9.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원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10.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25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34:1-17]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었는가?하나님은 지기백성 이스라엘을 괴롭히고힘들게 했던 교만한 에돔을 가만히 두지 않고 심판하신다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를힘들게 한 자가 있다면하나님은 때가 되면 심판하시고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반드시 보상해 주신다이 사실을 믿는가?믿는다면 지금 나 자신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앞에합당한가? 한 번 돌아보자[이사야 34:1-17]1. 열국이여 너희는 나아와 들을지어다 민족들이여 귀를 기울일지어다 땅과 땅에 충만한 것, 세계와 세계에서 나는 모든 것이여 들을지어다2. 대저 여호와께서 열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그들의 모든 군대를 향하여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륙하게 하셨은즉3. 그 살륙 당한 자는 내던진 바 되며 그 사체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 피가 산에 녹을 것이라4.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5. 여호와의 칼이 하늘에서 족하게 마셨은즉 보라 이것이 에돔 위에 내리며 나의 저주를 받은 백성 위에 내려 심판할 것이라6. 여호와의 칼이 피 곧 어린 양과 염소의 피로 가득하고 숫양의 콩팥 기름으로 윤택하니 이는 여호와를 위한 희생이 보스라에 있고 큰 살륙이 에돔 땅에 있음이라7. 들소와 어린 양과 수염소가 함께 도륙되고 살진 수양과 수송아지가 함께 도륙되니 그들의 땅이 피에 취하며 흙이 기름으로 윤택하리로다8. 이는 여호와께서 보복하시는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보응하시는 해라9.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흙은 유황이 되며 그 땅은 불붙는 역청이 되어10. 밤낮으로 꺼지지 아니하고 그 연기가 끊임없이 떠오를 것이며 세세에 황무하여 그리로 지날 자가 영영히 없겠고11.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며 부엉이와 까마귀가 거기에 살 것이라 여호와께서 혼란의 줄과 공허의 추를 에돔에 드리우실 것인즉12. 그들이 국가를 이으려 하여 귀인들을 부르되 아무도 없으리니 그 모든 방백이 없어질 것이요13. 그 궁궐에는 가시나무가 나며 그 견고한 성에는 엉겅퀴와 질려가 자라서 승냥이의 굴과 타조의 보금자리가 될 것이니14. 들짐승이 이리와 만나며 숫염소가 그 동류를 부르며 올빼미가 거기에 살면서 쉬는 처소를 삼으리라15. 부엉이가 거기에 깃들이고 알을 낳아 품고 그 그늘에 모으되 솔개들도 그 짝과 함께 거기에 모이리라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17.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그의 손으로 줄을 띠어 그 땅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으므로 그들이 영원히 차지하며 대대로 거기에 살리라

24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33:6

나는 최고의 소중한 자신이 무엇이라고 할 수 있는가?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인생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자 보배이다.나에게 있어서 보배는 무엇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가?[이사야 33:6]6. 네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충만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

23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32:15-20]

죄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과 황폐화된 유다가 다시 회복된다는 것을 예언하고있다환경이 바뀌어야 사람이 변화되는가?성경은 아니다 라고 대답한다위로부터 영이 임하면. 변화된다모든변화의 원동럭은. 성령이 임해야 한다성령이 임하면 나 자신과 가정은어떻게 달라질것 같은가?[이사야 32:15-20]15.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16. 그 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리니17.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18.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살게 되리라19. 그러나 숲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20. 모든 물 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보내는 너희는 복이 있도다

22일 8월

오늘의 양식

꽁트한국 중국 일본인이 함께 배를 타고 향해하게 되었다.풍랑만나 좌초 직전에 타고 있던 배가 한 외딴섬에 정박하게 되었다.간단하게 식사를 대신할 요기라도 얻을 수 있을까 하여인가를 찾아갔다.그런데 그 섬은 식이종들이 사는 섬이었다.찾아간 집이 식인종들의 추장이 사는 집이었다.이방인들을 본 추장이 먹을 것 주기는 커녕 이방인이 자기들의 섬에 들어왔다고 잡아먹기로 하는데 살아나갈 수 있는 하나의 제안을 했다.지금부터 숲에 들어가서 열매 10개씩을 따와서 끝날때까지 웃거나 우는 자는 잡어 먹겠다세 사람은 즉시 열매를 따러 들어갔다.제일먼저 중국인이 사과 열개를 따가지고 왔다.추장이 그 사과 10개를 네 항문에 넣어라 대신 울거나 웃으면 잡아 먹겠다고 했다.중국인이 사과를 항문에 넣다가 몇개 못 넣고 너무 아파서 우는 바람에 죽임을 당했다.바로 한국인이 산딸기 10개를 따왔다. 똑같은 명령을 내렸다.한국사람은 9개를 집어 넣고 마지막 10개째 넣다가 그만 웃음이 터지는 바람에 죽임을 당했다.훗날 중국사람과 한국사람이 천국에서 만났는데 중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보고 묻기를 "나는 너무 아파서 울었지만 너는 마지막 한개만 넣으면 되는데 왜 그 마지막에 웃어서 잡혀 먹혔나? 라고 묻자 한국 사람이 아는 말 "내가 마지막 10개째를 넣으려고 하는데 일본인이 숲에서 나오는데 파인애플 10개를 들고 나오더라 그것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그만 웃음이 터져 나오는 바람에 죽임을 당해 먹혔다.이 꽁트를 쓴 작가는?한국 사람이었다.

21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30:18

남유다의 불순종을 책망하시다가 반전을 일으키는 것을 본다기다리시는 하나님이다.왜 은혜를 베푸실려고일어나시는 하나님이다.왜 긍휼히 여기시려고정의의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하나님은 심판하시고 징계하지만본심은 은혜를 베풀고 긍휼을 베푸는 것이다.오늘 하루도 은혜를 베풀어주실려고 나를 기다리는 하나님을생각하면 어떤 마음이 드는가?[이사야 30:18]1.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시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20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30:1-17]

이사야 선지자는 남유다를 향해 화 있을진저 경고하고 있다.그 이유가 무엇인가?앗수르 침략위기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다.하나님께 묻지 않았다.인간적인 힘과 계산을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고 했기 때문이다.나는 위기를 만날 때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는가?아니면 인간적인 힘을 믿고 계산적으로 살아가는가?[이사야 30:1-17]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패역한 자식들아 화 있을진저 너희가 계교를 베풀되 나로 말미암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되 나의 영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죄에 죄를 더하는도다2. 너희가 애굽으로 내려가려 하며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고 바로의 힘으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는도다3. 그러므로 바로의 힘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4. 그 방백들이 소안에 있고 그 사신들이 하네스에 이르렀으나5. 그들이 다 자기를 유익하게 못하는 민족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리니 그 민족이 돕지도 못하며 유익하게도 못하고 수치가 되며 수욕이 될 뿐임이니라6. 남방 짐승들에 대한 경고라 사신들이 그들의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들의 보물을 낙타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나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7. 애굽의 도움은 헛되고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8.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9.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하는 자식들이요 여호와의 율법을 듣지 아니하는 자식들이라10. 그들이 선견자들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들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바른 것을 보이지 말라 우리에게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11. 너희는 바른 길을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12. 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위를 믿어 그것을 의지하니13. 그러므로 이 죄악이 너희에게 마치 높은 담이 무너져 갑자기 깨짐 같이 되리라14. 그가 또 토기장이가 그릇을 깨뜨림 같이 아낌없이 그것을 부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붙이거나 물 웅덩이에서 물을 뜰 만한 것을 얻지 못하리라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16.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하므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말을 타리라 하므로 너희를 쫓는 자들이 빠르리니17. 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명이 도망하겠고 한 사람이 꾸짖은즉 만 명이 도망하리니 너희가 산 꼭대기의 깃대 같을 것이요 망대 위의 기치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19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29:15-16

손바닥으로 하늘을 기릴 수 있는가? 하나님을 속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은밀하게 밀실에서 애굽과의 동맹을 추진하는 유다 지도자들을 책망한다. 자기들이 세우는 계획을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한다. 누가 알랴,누가 보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마음의 동기까지 다 살피시는 분이다. 사람이 머리를 쓰고 꾀를 내어 하나님을 속이려고 해도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이 드러난다. 나는 하나님 몰래 계획을 세우고 추진했던 것 있는가? [이사야 29:15-16] 15. 화 있을진저 자기들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여 그들의 일을 어두운 곳에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16.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깨닫지 못한다 하겠느냐

18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29:1-4]

형식적인 종교생활에 빠진 예루살렘을심판하시는 하나님이다아리엘은 예루살렘,제사지내는 번제단을 말한다예루살렘은 절기도. 지켰다열정적으로 예배드렸다겉으로는 아무 문제 없는것처럼 보였다그러나 마음이 빠져있었다입으로는 하나님을 공경하나마음은 멀리 떠나 버렸다즉 외식,형식적인 종교생활을 한 것이다나는 신앙생활에서 외식적이고형식적인 부분은 없는가 돌아보자[이사야 29:1-4]1. 화 있을진저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이 진 친 성읍이여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2. 내가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그가 슬퍼하며 애곡할 것이며 내게 아리엘은 곧 제단의 아리엘과 같을 것이라3. 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너를 에워싸고 망대를 세우며 너를 대항하여 토성을 쌓으리니4.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목소리가 티끌에서 낮게 들릴 것이요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 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이 티끌에서 지껄이리라

17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28:14-15]

본문은예루살렘 지도자들의 오만함에 대한 경고다남유다 지도자의 가장 큰 문제는?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이방나라를 의지했다는 것이다앗수르가 위협하자 애굽과 정치적 동맹을 맺었다결국 믿었던 애굽에게 배신당하고 말았다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매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가?[이사야 28:14-15]14. 이러므로 예루살렘에서 이 백성을 다스리는 너희 오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15.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스올과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밀려올지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이는 우리가 거짓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았고 허위 아래에 우리를 숨겼음이라 하는도다

16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28:1-13]

에브라임(북이스라엘)이 심판받는다.원인은 무어일까?교만과 쾌락에 빠져 있다.술취한 자들이라고 표현한다.술에 취해 분별력을 잃은 자의 심판이다.무엇으로 심판하는가?우박과 광풍같은 심판으로 화려한 영광이 시들어 가는 꽃이 되었다.그러나 그날에 믿음을 지킨 남은자들이 있다.남은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다.나는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끝까지 남은 자로 살기위해어떤 결단을 했는가?[이사야 28:1-13]1. 화 있을진저 술 취한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여 술에 취한 자의 성읍 곧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그의 영화로운 아름다운 것이 쇠잔해 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진저2. 보라 주께 한 힘 있고 강한 자가 있어 폭풍과 우박 같이 포악한 비 같이 큰 물의 넘침 같이 손으로 땅에 던지리니3. 에브라임의 술 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4.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그의 영화로운 아름다운 것이 쇠잔해 가는 꽃 곧 여름 전에 처음 익은 무화과와 같으리니 보는 자가 그것을 보고 곧 따 먹으리로다5.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남은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6.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영이 되시며 전쟁에서 성문으로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7. 이와 같이 에브라임 사람들도 포도주로 말미암아 옆걸음치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말미암아 옆걸음치며 포도주에 잠기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려 환상을 잘못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8. 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9. 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누구에게 지식을 가르치며 누구에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어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10. 대저 명령에 명령을 더하고 명령에 명령을 더하며 규례에 규례를 더하고 규례에 규례를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11. 그러므로 더듬는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그가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12.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쉬게 하라 이것이 너희의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의 상쾌함이니 너희는 듣지 아니하였으므로13.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명령에 명령을 더하고 명령에 명령을 더하며 규례에 규례를 더하고 규례에 규례를 더하며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려 넘어지며 붙잡히게 하시리라

15일 8월

오늘의 양식

얼굴 양쪽에 달린 귀얼굴에 달린 기관 중 가장 이타적이다.눈은 보고 싶은 곳ㅇ르 골라 바라볼 수 있다.입은 하고 싶은 말만 가려 할 수 있다.코는 숨을 참아 냄새를 거부할 수 있다.오직 귀만이 선택권 없이 모든 방향에 몸을 열어두고 있다.부드러운 귓바퀴로부터 얇은 고막,세반고리관,달팽이관까지 이어지는 구조는 외부의 것들을 정성스럽게 담아 내 안으로 이르게 하겠다는의지의 자세하고 섬세한 형태다.묻 닫히는 소리텔레비번에서 흘러 나오는 뉴스소리기차 지나가는 소리버스가 달리는 소리창문여는 소리귀는 모든 소음과 신음을 다 듣는다그리고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곧바로 다시 텅 비어 버린다.그것이 귀의 무서운 능력이다.

14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26:3]

생각이나 마음이 하나님께 굳게 고정되어 있으면 평강을 누리게 된다.상황이 좋아서가 아니라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신뢰하기 때문이다.평강은 일시적인 평안이 아니라 완전하고 흔들림 없는 절대적인 평안을 의미한다.나는 요즘 마음에 평안을 누리며 살고 있는가?[이사야 26:3]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13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25:6-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하나님은 만민을 위해 구원의 잔치를 베푸신다.그리고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어 주신다.하나님은 우리가 흘린 눈물을 하나도 잊지 않고 기억하고 계신다.어떤 생각이 드는가?[이사야 25:6-8]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12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24:21-23]

구약에서 여호와의 날,신약에서는 주의 날서로 다른 날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날이다.그날에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벌하시고 마땅한 형벌을 받는다.여호와의 날은 악인은 멸망의 날이지만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참된 왕이 통치권을 되찾으시는 날이다.주의 날을 어떻게 분별하며 준비해야 하는가?영적인 잠에 빠져 있어서는 안된다.깨어 있으라준비하고 있으라나는 깨어서 준비하고있는가?[이사야 24:21-23]21. 그 날에 여호와께서 높은 데 있는 높은 자를 벌하시며 땅에 있는 왕들을 벌하시리니22. 그들이 갇힌 자같이 구덩이에 모이되 옥에 갇혔다가 여러 날 후에 형벌을 받을 것이라23. 그 때에 달이 수치를 당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라

11일 8월

오늘의 양식 [이사야 24:1-3]

하나님은 앞으로 일어날 땅의 멸망을심판하신다종말론적 심판예언이다하나님의 심판은신분 계급 인종 모두 초윌한다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이 공정하다차별없이 동일하게 임한다심판의 원인이 무엇인가?인간의 죄악때문이다느낀점?나는 구원받은 백성으로서언약을 지키기 위해 말씀에순종하는가?[이사야 24:1-3]1.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폐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주민을 흩으시리라2. 백성에게나 제사장에게나 종에게나 상전에게나 여종에게나 여주인에게나 사는 자에게나 파는 자에게나 꾸는 자에게나 꾸어 주는 자에게나 이자 받는 자에게나 이자 내는 자에게나 일반일 것이라3.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폐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