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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의 나눔을 통해 오늘도 주님의 뜻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완성이다.일 시작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완성하는 것은 극히 소수만 할 수 있다.무엇이 문제인지 설명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해결하고 매듭짓는 것은 소수만 할 수 있다.
오늘은 퀴즈로 풀어보면서 묵상합시다.어느 지파를 말하는가?1.물어뜯는 이리,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2.무성한 가지,샘곁의 무성한 가지,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3,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4.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3.이스라엘의 열두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하였으니 곧 그들 각 사람의 ( )대로 축복하였더라[창세기 49:16-28]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로다17. 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로다 말굽을 물어 그 탄 자를 뒤로 떨어뜨리리로다18.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19. 갓은 군대의 추격을 받으나 도리어 그 뒤를 추격하리로다20. 아셀에게서 나는 식물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21.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22.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23. 활 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그를 쏘며 그를 해하였으나24.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그로부터 이스라엘의 목자가 나옴이라25.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로다26. 네 아버지의 축복이 내 선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 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27. 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라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28.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야곱은 아들들을 불러 모아놓고 후일에 당할 일을 예고했다. 한 가지 주목해 볼 것은 하나님은 언약의 질서를 무너뜨리거나 자신의 이익을 탐하는 자들을 통해서는 거룩한 구원의 역사를 이어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신 형제를 위해 목숨을 담보로 내 놓은 유다를 선택하셔서 그 지파를 통해 장차 메시야가 임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유다지파를 통해 구원의 경륜을 이루어가시는 것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창세기 49:1-15] 1. 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가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2. 너희는 모여 들으라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3.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내 힘의 시작이요 내 기력의 시작이라 위풍이 월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다마는 4. 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하지 못하리니 네가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 더럽혔음이로다 그가 내 침상에 올랐었도다 5.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잔해하는 기계로다 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7. 그들의 노염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8.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9.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10.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11. 그가 그의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의 암나귀 새끼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맬 것이며 또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그의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 12. 그의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의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리로다 13. 스불론은 해변에 거주하리니 그 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의 경계가 시돈까지리로다 14.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15.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에서 섬기리로다
누구나 육체는 쇠하여가고 병이들기도하고 죽음이찾아온다마지막에 후손들에게 땅 이야기아파트 이야기돈 이야기보험 이야기만 하고떠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오늘은 야곱이 죽음을 앞두고 하나님을 어떻게 고백했는가? 초점을 맞추어 묵상한다.전능하신 하나님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모든 환난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을 고백했다그리고 후손들에게복을 빌어주며후손들이 번식되기를윈하노라고 했다나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고백할 수 있는가?[창세기 48:12-16]12. 요셉이 자기 아버지 무릎 사이에서 나와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라13. 요셉이 그 두 아들 에브라임은 오른손으로 이스라엘의 왼손을 향하게 하고 므낫세는 왼손으로 이스라엘의 오른손을 향하게 하여 이끌어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매14. 이스라엘이 오른손을 펴서 차남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장자라도 팔을 엇바꾸어 얹었더라15. 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16.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누구나 한 번은 죽음을 맞이한다.죽음에 대해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도중요하다고 생각한다.야곱은 130세에 애굽으로 와서 17년 거주하다가 147세에죽음을 맞이했다.죽음을 앞두고 야곱은 침상머리에서 하나님을 경배했다.침상머리에서 경배했다는 것은?기력이 다해 침대에 누울 수 밖에 없는 육신의 한계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했다는 뜻이다.삶의 마지막에 주님을 찬양하면서 주님품에 안기는 것 너무 멋지다.죽음을 위해 기도하자주님을 찬양하면서 주님 품에 안기도록나는 마지막에 어떤 모습으로 주님앞에 서기를 바라는가?마지막 유언을 남긴다면 어떻게?[창세기 47:27-31]1.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주하며 거기서 생업을 얻어 생육하고 번성하였더라2. 야곱이 애굽 땅에 십칠 년을 거주하였으니 그의 나이가 백사십칠 세라3. 이스라엘의 죽을 기한이 가까우매 그의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건대 네 손을 내 허벅지 아래에 넣고 나에게 인애와 성실함으로 행하여 애굽에 나를 장사하지 아니하도록 하라4.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조상의 묘지에 장사하라 요셉이 이르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5. 야곱이 또 이르되 내게 맹세하라 하매 그가 맹세하니 이스라엘이 침상 머리에서 경배하니라
애굽땅과 가나안 땅에기근이 더욱심해지고 땅이 황폐해 졌을 때흉년을 이겨내는 요셉의 정책을 묵상해보자지혜로운 위기능력을배워야한다요셉이 지혜롭게 경영하는 원리를자신의 가정에혹은 개인에게 한가지적용해 본다면?[창세기 47:13-17]13. 기근이 더욱 심하여 사방에 먹을 것이 없고 애굽 땅과 가나안 땅이 기근으로 황폐하니14. 요셉이 곡식을 팔아 애굽 땅과 가나안 땅에 있는 돈을 모두 거두어들이고 그 돈을 바로의 궁으로 가져가니라15. 애굽 땅과 가나안 땅에 돈이 떨어진지라 애굽 모든 사람이 요셉에게 와서 이르되 돈이 떨어졌사오니 우리에게 식량을 주소서 어찌 주 앞에서 죽으리이까16. 요셉이 이르되 너희의 가축을 내라 돈이 떨어졌으면 내가 너희의 가축과 바꾸어 주리라17. 그들이 그들의 가축을 요셉에게 끌어오니 요셉이 그 말과 양 떼와 소 떼와 나귀를 받고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되 그 모든 가축과 바꾸어 그 해 동안에 먹을 것을 주니라
22년만에 야곱과 요셉이 다시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감동적인 눈물의 상봉이다.눈물을 영혼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격의 울음이다.요셉이 아버지와 가족들을 왜 고센 땅에살도록 했는가?그리고야곱의 고백을 들어보자지금 죽어도 족하도다아들을 향한 그리움과 재회의 기쁨과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완전히 회복되어 이제 더 바랄 것이 없다고 고백한다.그동안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다.하나님의 완벽한 시간표가 있다.여러가지 문제로 마음이 힘들고슬픔이 있 는가?하냐님은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신다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반드시 회복될 날이 온다나의 기다림도 절대 헛되지 않다고 믿고 있는가?[창세기 46:28-30]28. 야곱이 유다를 요셉에게 미리 보내어 자기를 고센으로 인도하게 하고 다 고센 땅에 이르니29. 요셉이 그의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의 목을 어긋맞춰 안고 얼마 동안 울매30.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하니라
사탄이 사람을 지배하기 위해 사용하는 무기가 둘이 있다.무엇인가하나는 두려움이다.또 다른 하나는 욕망을 부추기는 것이다.사탄은 우리속에 처벌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주어 우리를 마비시킨다.생을 겨축하거나 즐기지 못하게 만든다.두려움에 사로잡히면 스스로 시야가 좁아지고 타인을 따뜻하게 바라보지 못한다.성공과 성취를 약속함으로 욕망을 부추킨다.욕망은 언제나 달콤하다.욕망은 배타적이어서 다른 이를 배려할 여지를 빼앗아 간다.욕망에 확고히 사로잡히는 순간 우리는 다른 이들을 다 잠재적 경쟁자 혹은 적으로 보게 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떤 소식을 듣고도 정말 믿기지 않은 일들이 있었는가?야곱은 요셉이 살아있을 뿐만 아니라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믿을 수가 없어서 어리둥절했다고 한다.요셉이 아버지 야곱을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기운을 자릴수가있었다 야곱이 생애 마지막 고백이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있으니내가 죽기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요셉을 가족의 구원자로 세우려는 하나님의 꿈은 성취되었다.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 나가시는 꿈이 반드시성취될것을 믿고 있는가?[창세기 45:16-28]16. 요셉의 소문이 바로의 궁에 들리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기뻐하며17.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너는 네 형들에게 명령하기를 너희는 이렇게 하여 너희 양식을 싣고 가나안 땅으로 가서18. 너희 아버지와 너희 가족을 이끌고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애굽 땅의 아름다운 것을 주리니 너희가 땅의 기름진 것을 먹으리라19. 너는 또 명령을 받았으니 이렇게 하라 너희는 애굽 땅에서 수레를 가져다가 너희 자녀와 아내를 태우고 너희 아버지를 모셔 오라20. 또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말라 애굽 온 땅의 좋은 것이 너희 것임이니라21.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대로 할새 요셉이 바로의 명령대로 그들에게 수레를 주고 길에서 먹을 것을 주며22. 또 그들에게 다 각기 옷 한 벌씩을 주되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 벌을 주고23. 그의 아버지에게는 이와 같이 곧 애굽의 아름다운 물품을 실은 나귀 열 필과 아버지에게 길에서 드릴 곡식과 떡과 양식을 실은 암나귀 열 필을 보내니24. 이에 형들을 돌려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당신들은 길에서 다투지 말라 하였더라25. 그들이 애굽에서 올라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26. 알려 이르되 요셉이 아직 살아 있어 애굽 땅 총리가 되었더이다 야곱이 그들의 말을 믿지 못하여 어리둥절하더니27. 그들이 또 요셉이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에게 말하매 야곱이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한지라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오늘의 양식창45:1-15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사건이 일어난다.어떤 사람은 재수없다.운이 안 따라준다.너무 억울하다고 하기도 하고마음에 앙심을 품고 있다가 보복하기도 한다.요셉은 자신을 인신매매로 팔았던 사건을 어떻게 해석했는가?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먼저 보내셨나이다.나를 애굽으로 보낸 이는 형들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고백한다.모든 사건을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섭리임을 고백했다.나에게 일어난 모든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가?
나는 약속을 잘 지키는사람인가?유다는 아버지와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담보로 했다위험을 무릎쓰고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돋보인다그리고 베냐민을 대신해 자신이 종이 되겠다고 했다유다는 사람으로서 최고의 희생적 사랑을보여주었다유다가 완전히 변화된 모습이다나는 누군가를 살리기위해 내 귄리를포기한 적 있었는가?나는 예수 믿은 지 몇년 되었는가?작은예수의 삶을 살려고 흉내라도내고 있는가?[창세기 44:32-34]1. 주의 종이 내 아버지에게 아이를 담보하기를 내가 이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지 아니하면 영원히 아버지께 죄를 지리이다 하였사오니2.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갇혀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형제들과 함께 올려 보내소서3. 내가 어찌 그 아이와 함께 내 아버지에게로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두렵건대 재앙이 내 아버지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요셉이 은잔을 숨기고 형제들을 시험한 이유는 무엇이라고생각하는가?요셉의 형제들이 성숙되고 변화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면 알 수 있는가?혹 가족간의 갈등으로 인해 힘들었지만회복되어 하나됨을 경험한 적 있는가?[창세기 44:1-17]1. 요셉이 그의 집 청지기에게 명하여 이르되 양식 자루에 각 사람의 식물 담을 만한 만큼 채우고 각 사람의 돈을 그 입에 넣고2. 또 내 잔 곧 은잔을 그 청년의 자루 아구에 넣고 그 양식 값 돈도 함께 넣으라 하매 그가 요셉의 명령대로 하고3. 날이 새자 곧 그 형제들과 나귀들을 보내니라4. 그들이 성에서 나가 멀리 가기 전에 요셉이 그의 집 청지기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 사람들의 뒤를 따라가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선을 악으로 갚느냐5. 이것은 내 주인이 가지고 마시며 늘 점치는 데 쓰는 것이 아니냐 너희가 이같이 하니 악하도다 하라6. 청지기가 그들을 따라가서 그들에게 이 말을 전하니7.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주여 어찌하여 이런 말씀을 하시나이까 당신의 종들이 이런 일은 결단코 행하지 아니하리이다8. 우리 자루에 있던 돈도 우리가 가나안 땅에서부터 당신에게로 도로 가져왔거늘 우리가 어찌 당신 주인의 집에서 은 금을 도둑질하리이까9. 당신의 종들 중 누구에게서 발견되든지 그는 죽을 것이요 우리는 내 주의 종이 되리이다10. 그가 이르되 그러면 너희의 말과 같이 하리라 그것이 누구에게서 발견되든지 그는 나의 종이 될 것이요 너희는 죄가 없으리라11. 그들이 각각 자기 자루를 땅에 내려놓고 자루 아구를 열매12. 그가 나이 많은 자로부터 시작하여 나이 적은 자까지 뒤지매 그 잔이 베냐민의 자루에서 발견된지라13. 그들이 옷을 찢고 각기 짐을 나귀에 싣고 성으로 돌아오니라14. 유다와 그의 형제들이 요셉의 집에 이르니 요셉이 아직 그 곳에 있는지라 그 앞에서 땅에 엎드리니15.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내가 어떤 사람인지 너희는 알지 못하느냐 점을 쳐서 능히 알아낼 줄을 너희는 알지 못하느냐16. 유다가 말하되 내 주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무슨 변명을 하오리이까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정직함을 나타내리이까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내셨으니 우리와 이 잔이 발견된 자가 다 내 주의 노예가 되겠나이다17. 요셉이 이르되 내가 결코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잔이 그 손에서 발견된 자만 내 종이 되고 너희는 평안히 너희 아버지께로 도로 올라갈 것이니라
야곱의 아들들이 양식을 구하러 애굽에 갔을 때이런 일이 있었다.요셉은 형들을 앉혔는데 그들의 나이 순서따라 앉히는 것을 보고서로 이상히 여겼다.그리고 요셉이 음식을 나누어 주면서 왜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다섯배나 더 주었는가?베냐민에게 5배나 주었는데도 요셉과 함께 즐거워했다.전에는 죄와 연약함으로 함께 할 수 없었는데이제는 함께 즐거워하게 되었다.고난을 통과한 후 성숙했고 형들도 변화되었다.고난을 통해 신앙이 성숙된다고 믿고 있는가?[창세기 43:31-34]31. 스스로 제어하고 급히 밖으로 나가 울고 다시 들어와 얼굴을 씻고 음식을 차리라 하고32. 그들이 요셉에게 따로 차리고 형제들에게 따로 차리고 그와 함께 먹는 애굽 사람에게 따로 차리니 애굽 사람은 히브리 사람과 같이 먹으면 부정을 입음이었더라33. 그들이 요셉 앞에 앉되 그들의 나이 순서대로 앉히매 그들이 서로 이상히 여겼더라34. 요셉이 자기 음식을 그들에게 주되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다섯 배나 주매 그들이 요셉과 함께 마시며 즐거워하였더라
나의 인생에 고난이 있는가?그리고 고난이 더 심해지고 있는가?어떻게 반응하는가?더 어려워질때도 하나님의 계획이요 섭리요 하나님이 인도하고 계시는 것이다하나님은 나의고난에 대한 설명서가 고난 당한 뒤에 보내주시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할때가 많다고난과 위기때에 믿음의 용기와 결단이필요하다유다처럼야곱처럼결단이 있어야 행동으로 이어진다나는 신앙생활을 더 잘하기위해 무엇을 결단했는가?[창세기 43:1-15]1. 그 땅에 기근이 심하고2. 그들이 애굽에서 가져온 곡식을 다 먹으매 그 아버지가 그들에게 이르되 다시 가서 우리를 위하여 양식을 조금 사오라3. 유다가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경고하여 이르기를 너희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으니4. 아버지께서 우리 아우를 우리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내려가서 아버지를 위하여 양식을 사려니와5. 아버지께서 그를 보내지 아니하시면 우리는 내려가지 아니하리니 그 사람이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음이니이다6. 이스라엘이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그 사람에게 너희에게 또 다른 아우가 있다고 말하여 나를 괴롭게 하였느냐7. 그들이 이르되 그 사람이 우리와 우리의 친족에 대하여 자세히 질문하여 이르기를 너희 아버지가 아직 살아 계시느냐 너희에게 아우가 있느냐 하기로 그 말에 따라 대답한 것이니 그가 너희 아우를 데리고 내려오라 할 줄은 우리가 알지 못하였나이다8. 유다가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이르되 저 아이를 나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곧 가서 우리와 아버지와 우리 어린 것들이 죽지 아니하고 살리이다9. 내가 그를 위하여 담보가 되오리니 아버지께서 내 손에서 그를 찾으소서 내가 만일 그를 아버지께 데려다가 아버지 앞에 두지 아니하면 내가 영원히 죄를 지리이다10. 우리가 지체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벌써 두 번 갔다 왔으리이다11. 그들의 아버지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럴진대 너희가 이같이 하라 너희는 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그릇에 담아 가지고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예물로 드릴지니 곧 유향 조금과 꿀 조금과 향품과 몰약과 유향나무 열매와 감복숭아이니라12. 너희 손에 돈을 배나 가지고 너희 자루 아귀에 도로 넣어져 있던 돈을 다시 가지고 가라 혹 잘못이 있었을까 두렵도다13. 네 아우도 데리고 떠나 그 사람에게로 가라14.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앞에서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사 그 사람으로 너희 다른 아우와 베냐민을 돌려보내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15. 그 형제들이 예물을 가지고 두 배의 돈을 자기들의 손에 가지고 베냐민을 데리고 애굽에 내려가서 요셉 앞에 서니
김형석 교수님의 100년을 살아보니 라는 책에이런 이야기가 있다.나이 먹기 전에는 늘 자신과 가정만 생각하고 돈을 벌었다고 한다.그런데 돈은 벌어지지 않고 돈을 벌어도 행복하지 않고피곤하더라는 것이다.그래서 생각을 바꾸셨다고 한다.학비를 못 내는 학생들 대신 등록금을 내주고어려운 사람들에게 구제하고 베풀었다는 것이다.그랬더니 등록금을 내준 학생들이 나중에 돈을 벌어서다시 가져오더랍니다.교수님은 그걸 받지 않고 너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라 하면서 다시 돌려보냈다고 한다.그랬더니 자신의 내면이 엄청 성장하더라는 것이다.무엇을 느꼈는가?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석 한 후에 바로왕은 요셉에게 어떻게 고백했는가?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정말 파격적인 승진이다.요셉은 불과 30세에 애굽을 다스리는 중책을 맡게 되었다.무엇이 이를 가능하게 했을까?[창세기 41:37-57]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모든 백성이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어 주고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다스리게 하였더라44.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 없이는 손을 들 자도 발을 들 자도 없으리라 하고45. 그가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라 하고 또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니라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라46. 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두루 다니니47.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으니48.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동안에 모든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에 밭의 곡물을 그 성읍 가운데에 두었으며49. 요셉이 곡물을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이 쌓아 두니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었더라50. 흉년이 들기 전에 에브라임과 므낫세가 요셉에게서 태어나니 이는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 낳은지라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게 하셨다 함이요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더라53. 애굽 땅에 있던 칠 년 풍년이 그치고54. 요셉의 말과 같이 칠 년 흉년이 시작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라55. 애굽 온 땅이 굶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하는지라 바로가 애굽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하니라56.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에 있는 백성에게 팔았으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함이며57.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오늘은 꿈 이야기를 하고자한다하나님이 왜 바로왕에게 꿈을 꾸게하셨는가?그리고 왜 꿈을 두 번꾸게 하셨는가?바로의 꿈을 요셉이 해석해 주었다핵심은 하나님이 하실 일을 보여준 것이다요셉은 대안을 제시했다7년 풍년 때에 세금20% 거두어 저축했다가 7년 흉년 때에 대비하라는 것이다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다나는 정말 믿고 있는가?믿는다면 현재 어떻게준비하고 있는가?[창세기 41:25-36]25. 요셉이 바로에게 아뢰되 바로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26.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이니이다27.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악한 일곱 다른 암소는 칠 년이요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28. 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니이다29. 온 애굽 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있겠고30.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기근으로 말미암아 황폐하리니31. 후에 올 그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32.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속히 행하시리니33. 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 하시고34.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나라 안 각 성읍에 감독관들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소출의 오분의 일을 거두어들이게 하시고35. 그들로 장차 올 흉년의 일곱 해를 위하여 곡물을 저장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어 바로의 손에 관리하게 하소서36. 이같이 그 곡물을 애굽 땅에 저장하여 칠 년간의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은혜를 입고도 자기문제 해결되면 다른 사람의 문제는 잘잊어버리게 되는 것인가? 생각해 보았다.술맡은 관원장은 요셉의 꿈 해석대로 성취되었지만만 2년동안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잊었더라고 했다.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요셉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계셨으며하나님의 일을 진행시켜가고 계셨던 것이다.요셉은 그동안 감옥에서 고생을 많이 했지만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조금도 변함없이진행되엇던 것이다.2년만에 다시 요셉은 왕의 부름을 받는다.그래서 모든 것은 하나님의 때가 있다.하나님의 때는 정확하다.2년전에 석방되었다면 그냥 그것으로 끝날 수도 있었지만2년 더 기다린 끝에 왕의 부름을 받고 왕의 꿈을 해석해 주는 자로 쓰임받는다.신앙생활 하면서 빨리 응답되지 않는다고 조급할 필요가 없다.하나님은 반드시 정확한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시는 것을 정말 믿는가?[창세기 41:1-7]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2. 보니 아름답고 살찐 일곱 암소가 강 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3. 그 뒤에 또 흉악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 서 있는지라4. 그 흉악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찐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5.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6.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7.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