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 양식

말씀과 삶의 나눔을 통해 오늘도 주님의 뜻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담임목사 김우환 —
12일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20:36-46]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깨닫고 사명위해 살아야한다이스라엘 백성들은 사명을 잊어버렸다그 결과 너무 비참한 비극이 일어났다이스라엘 11지파와 베냐민. 지파간. 즉동족간의 전쟁이 일어나 베냐민 지파가600명만 도망가서 살아 남고 나머지는 다 죽고 불타고 말았다 멸절 위기에 이른 것이다왜 이런 비극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는가?악한 백성의 결말이 너무 비참아다.베냐민 지파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점이 있는가?[사사기 20:36-46]36. 이에 베냐민 자손들이 이스라엘 사람에게 패하였으니 이는 이스라엘 사람이 베냐민에게 기회를 주므로 그들이 벧엘로 올라가는 길에서 베냐민 사람 삼만 명을 죽임이라37. 이스라엘 사람들이 싸움 중에 미리 정한 표는 성읍에서 큰 연기가 치솟아 오르는 것이라38. 이스라엘 사람들이 싸움 중에 돌아서매 베냐민 사람들이 자기들에게 재앙이 임한 것을 보고 놀라 자빠진지라39. 이스라엘 사람들이 돌아서매 베냐민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니 그들이 성읍에서 도망하여 광야 길로 가는 자들을 따라가며 죽이되40. 그들이 베냐민 사람들을 에워싸고 기브아 동쪽에서 그들을 쫓아가며 죽이되41. 그들이 광야로 도망하였으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을 쫓아가며 죽이되42. 그들이 베냐민 사람들을 에워싸고 기브아 동쪽에서 그들을 쫓아가며 죽이되43. 그들이 광야로 도망하였으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을 쫓아가며 죽이되44. 그들이 베냐민 사람들을 에워싸고 기브아 동쪽에서 그들을 쫓아가며 죽이되45. 그들이 광야로 도망하였으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을 쫓아가며 죽이되46. 그들이 베냐민 사람들을 에워싸고 기브아 동쪽에서 그들을 쫓아가며 죽이되

11일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20:8-11]

세상이 타락을 해도 이렇게 타락할 수 있는가?기브아 불량배들은 나그네를 대접하지 않고 여인을 폭행하고 살인을 했다.레위인은 여인을 12토막으로 조각내어 각 지파별로 보냈다.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마음으로 미스바에 모여 기브아와 전쟁하기 위해 작전을 세웠다기브아의 강력범죄베냐민 지파는 기브아의 불량배들을 처벌하지 않고 범죄자를 옹호하며이스라엘 연합군과 전쟁을 선택했다.레위인은 시신을 토막내어 이스라엘 각 지파별로 보내면서 사람을 선동하고 내전을 유발시켰다위의 사건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사사기 20:8-11]8. 온 백성이 일제히 일어나 이르되 우리가 한 사람도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지 아니하며 한 사람도 자기 집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9. 우리가 이제 기브아 사람에게 행할 일은 이러하니 곧 우리가 제비를 뽑아 그들을 치되10. 우리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백 명에 열 명, 천 명에 백 명, 만 명에 천 명을 뽑아 양식을 준비하게 하고 그들에게 가서 베냐민의 기브아에 이른 모든 무례한 일을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응징하도록 하리라 하니라11. 이와 같이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하나같이 모여 그 성읍을 치려고 하니라

10일 10월

오늘의 양식

나무는 바람을 맞으면 맞을수록뿌리를 깊이 내리고가지가 뜬튼해진다바람을 견뎌 내려고노력하다보니까강해지는 것이다겨울이 되면 보리밭을 밟아 준다더 강하게. 자라라고 눌러주는 것시다하나님도 우리를 꾹꾹 밟으실 때가 있다우리를 더 강하게 하시기 위해서다

9일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9:22-30]

기브아 성읍의 불량배들은레위인의 첩을 성폭행했다그리고 죽은 여인을 레위인이 시체를 12조각으로 나누어 이스라엘 지파에게보냈다반응은이런 일은 오늘까지 일어나지도 아니했고 보지도. 못하였도다왕이 없던 시대에 영적 도덕적 타락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비극적사건이다오늘날 우리가 사는시대를 영적 도덕적으로 진단해보자사사시대와 비교해서[사사기 19:22-30]22.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불량배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드리며 집 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와 관계하리라 하니23. 집 주인 그 사람이 그들에게로 나와서 이르되 아니라 내 형제들아 구하노니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이 사람은 나의 손님인즉 이런 수치를 행하지 말라24. 여기 내 처녀 딸과 이 사람의 첩이 있은즉 내가 그들을 끌어내리니 너희가 그들을 욕보이든지 너희 눈에 좋은 대로 행하되 오직 이 남자에게는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하니25. 무리가 그 사람의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그 사람이 자기 첩을 붙잡아 그들에게 밖으로 내어주매 그들이 그 여자를 상관하여 밤새도록 그를 욕보이다가 새벽 미명에 놓은지라26. 이른 아침에 여인이 자기 주인이 있는 그 집 문에 이르러 엎드러져 밝기까지 거기 엎드러져 있더라27. 그의 주인이 아침에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나가 자기 길을 가고자 하더니 그 여인 곧 자기 첩이 그 집 문에 엎드러져 있고 그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28.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 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 이에 그가 그 시체를 나귀에 싣고 자기 곳으로 돌아가서29. 그 집에 이르러 칼을 가지고 자기 첩의 시체를 거두어 그 마디를 찍어 열두 덩이로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매30. 그것을 보는 자마다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부터 오늘까지 이런 일은 없었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이 일을 생각하고 상의한 후에 말하자 하니라

8일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9:11-21]

레위인이 길을 가다가 해가 지고 기브아에 도착하여 넓은거리에 앉아머물 곳을 찾았으나 이스라엘 동족임에도 불구하고어느 누구도 그들을 집으로 맞아들여 숙소를 제공하지 않았다.한 노인이 사연을 듣고 난 뒤 내가 담당하겠다고자기 집으로 맞아 들였다.노인은 나귀에게 먹이를 주고 손님들의 발을 씻겨주며 음식과 음료를대접했다.동족인 나그네를 외면하는 모습속에서 무엇을 느끼는가?도덕과 환대의 율법이 무너진 사사시대의 타락과영적인 몰락을 보여준다.한 노인을 보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사사기 19:11-21]11. 그들이 여부스 맞은편에 이르렀을 때 해가 지려 하므로 종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여부스 사람들의 성읍으로 들어가 밤을 지내자" 하였으나,12.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이방인의 성읍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기브아로 가자" 하고,13. 또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기브아나 라마 중 한 곳에 가서 밤을 지내자" 하고,14. 드디어 기브아에 이르렀을 때 해가 졌더라. 그들이 베냐민 지파에 속한 기브아에 이르러,15. 성읍 넓은 거리에 앉았으나 그들을 자기 집으로 맞아들여 밤을 지내게 하는 자가 아무도 없었더라.16. 저녁때에 한 노인이 밭에서 일하다가 돌아오는데, 그는 에브라임 산지 사람으로서 기브아에 거류하는 자였고, 그 성읍 사람들은 베냐민 자손이었더라.17. 노인이 눈을 들어 넓은 거리에 앉아 있는 나그네를 보고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느냐?" 물으니,18. 그가 노인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유다 베들레헴에서 에브라임 산지 끝으로 가는 길인데, 나는 그곳 사람이며 유다 베들레헴으로 갔다가 이제 여호와의 집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그러나 나를 자기 집으로 맞아들이는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19. 우리에게는 나귀에게 줄 짚과 여물도 있고, 나와 당신의 여종과 함께 온 젊은이에게 줄 떡과 포도주도 있으니,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니,20. 노인이 말하기를 "평안히 가시오.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내가 책임지겠소. 다만 넓은 거리에서 밤을 지내지 마시오." 하고,21. 그들을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나귀에게 여물을 주고, 그들과 함께 온 사람들의 발을 씻기고 음식을 먹였더라.

7일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9:1-3]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때즉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아갔다.17,18장에서는 예배의 타락을 보여주었고19장에서는 생활의 타락을 보여주고 있다.에브라임 산지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인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했다는 것이다.자기 욕망대로 살아가는 모습이다.영적상황이 얼마나 심각하게 부패했는지 폭로되고 있다.결혼의 질서가 다 무너져 내린 것이다.하나님이 왕이 되지 못하면 자기 욕망따라 생활할 수 밖에 없다.나는 삶 속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고 있는가?[사사기 19:1-3]1.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2.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의 아버지의 집에 있은 지 넉 달이라3. 그의 남편이 그 여자에게 말로 좋게 하여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 하인 한 사람과 나귀 두 마리를 데리고 그에게로 가매 그 여자가 그를 인도하여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니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기뻐하더라

6일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8:1-6]

사사시대의 배경은 지기 하고 싶은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혼란한 시기였다 단 지파는 여호수아. 통해 기업의 땅을 이미 분배 받았다 그런데 왜 거주할 당을. 구하고. 있는가? 단 지파의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이미 받은 약속이 있는데 믿지 못하고 두려워하며 다른 길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읻음이 없으면 내 마음대로 살아간다 오직 믿음! 오직 믿음!. 오직믿음! 큰 소리로 외치며. 학교로 직장으로 사업터로 출발하자 [사사기 18:1-6] 1.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그 때에 거주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이 날까지 기업을 분배받지 못하였음이라 2. 단 자손이 소라와 에스다올에서부터 용맹스런 다섯 사람을 보내어 땅을 정탐하고 살피게 하며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땅을 살피라 하매 그들이 에브라임 산지 미가 집으로 가서 거기서 유숙하니라 3. 그들이 미가의 집에 있을 때에 그 레위 청년의 음성을 알아듣고 그리로 돌아가서 그에게 묻되 누가 너를 이리로 인도하였으며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며 여기에서 무엇을 얻었느냐 하니 4.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미가가 나를 고용하여 나의 제사장을 삼았고 나는 그에게 속하여 있느니라 하니라 5.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 보아서 우리가 가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 하니 6.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너희가 가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하니라

5일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8:21-31

단 자손들이 미가 집안의 신상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다. 미가가 돌려달라고 했을 때 단 자손은 어떻게 대했는가? 자꾸 시끄럽게 하면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하니까 단 자손이 미가보다 강한 것을 보고 미가는 되돌아갔다는 것이다. 힘이 강하다고 약한 자를 협박하는 모습을 보면서 느낀점이 있는가? 그리고 단 지파가 미가의 집에서 데려온 레위청년 요나단이 누구인 줄 알고 있는가? 모세의 손자 게르솜이 아들 요나단이다. 우상숭배의 수장이 모세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보면서 느낀점은? [사사기 18:21-31] 21. 그들이 돌이켜서 어린 아이들과 가축과 값진 물건들을 앞세우고 나아가더니 22. 그들이 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것을 미가 집 사람들이 미가를 돕기 위하여 모여서 단 자손을 뒤쫓아와서 23. 단 자손을 부르니 그들이 얼굴을 돌이켜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여 왔느냐 하는지라 24. 미가가 이르되 너희가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내게 아직 남은 것이 무엇이겠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내게 무슨 일이냐고 묻느냐 하니 25. 단 자손이 이르되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하지 말라 우리가 성난 자를 만나면 네 생명을 잃을까 하노라 하고 26. 단 자손이 자기 길을 간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27. 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의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평안한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고 불로 그 성읍을 살랐으며 28.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거리가 멀고 사람과도 상종하지 아니함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건축하고 거기에 거주하며 29. 이스라엘에게서 나온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30.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 게르솜의 아들 요나단을 그와 그의 자손이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이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31.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4일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7:1-6]

미가라는 사람이 어머니의 은 1100을 훔쳤다.어머니가 돈을 훔쳐간 사람을 저주했다미가가 저주받을까봐 훔쳤던 것을 돌려 주었다.어머니의 반응오히려 아들을 축복한다.여호왔께 복받기를 원하노라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는가? 원인분석[사사기 17:1-6]1.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2. 그의 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천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이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이것을 가졌나이다 하니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3. 미가가 은 천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려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리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주리라4. 미가가 그 은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그의 어머니가 은 이백을 가져다가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고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5. 그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그가 에봇 하나와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자기의 제사장으로 삼으니라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3일 10월

오늘의 양식

베두인들은 차를 즐겨 마신다.하루종일 시간만 나면 차를 마신다.손님이 오면 예외없이 차를 대접한다.이유가 무엇일까?베두인은 낯선 사람이 방문하면 차부터 대접한다.남자가 차를 대접하는데 첫번째 잔은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자신이 마신다.두번째 잔은 손님에게 맛을 보게 한다.세번째 잔은 가득 부어 손님에게 건넨다.이렇게 손님을 맞이하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며외로움을 달랜다.그들은 쉽게 마음을 열어 누구와도 금방 친해진다.그래서 대화 문화가 발달되어 왔다.문자나 기록보다는 전승과 구전을 중요시하며 이야기에 능한 민족이다.

2일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6:10-14]

죄의 유혹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계속 끊임없이찾아온다.나실인으로 살아가던 삼손도세 번째 유혹앞에서는 자신의 머리털을 언급하고 말았다.삼손은 자신의 사명을 잊어버리고 영적 무감각한 상태에빠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우리는 영적 나실인임을 늘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나실인의 사명을 잊지 않고 깨어 기도하며 살아야 한다.유혹의 자리를 피하는 것이 지혜롭다.삼손은 들릴라의 무릎이라는 위험한 장소를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나에게 있어서 찾아오는 유혹은 무엇인가?[사사기 16:10-14]1.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를 속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이제 청하건대 무엇으로 당신을 결박하여야 할 것을 내게 말하라 하니2.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쓰지 아니한 새 밧줄 일곱 가닥으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3. 들릴라가 새 밧줄을 가져다가 그것으로 그를 결박하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팔뚝을 끊고 밧줄을 끊은 것 같이 그의 팔에서 밧줄을 끊은지라4.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 때까지 나를 속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내가 무엇으로 당신을 결박하여야 할 것을 내게 말하라 하니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베틀의 날실에 섞어 짜면 되리라 하는지라5. 들릴라가 그것을 베틀 못으로 굳게 매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어 베틀의 날실과 못을 빼내니라

1일 10월

오늘의 양식 [삿15:14-20]

엔학고레의 뜻을 알고 있는가?삼손이 극심한 갈증가운데 죽을 지경이었다.한계점에 다다랐다.삼손은하나님께 처음으로 크게 부르짖었다.카라? 간절하게 크게 오치는 것하나님은 응답해 주시면서 샘물을 주신 것이다.삼손이 마시고 회복되고 소생했던 것이다나는 위기가운데 ,한계점의 자리에서 주로 어떻게 하는가?부르짖을 때 은혜의 샘이 터진다.부르짖을 때 생명이 회복된다.하나님께 부르짖어 응답받는 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한 달 동안 기도로 승리합시다.화이팅 !!!!!!!!!!!!!!!!!!!!¡!!!!!!!!!!![사사기 15:14-20]14.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를 때에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그의 팔 위의 밧줄이 불탄 삼과 같이 끊어질 것이요 손에서 결박되었던 줄이 떨어지니라15.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집어들고 그것으로 천 명을 죽이고16. 이르되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천 명을 죽였도다 하니라17. 그가 말을 마치고 턱뼈를 자기 손에서 내던지고 그 곳을 라맛 레히라 이름하였더라18. 삼손이 심히 목마르므로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께서 종의 손을 통하여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떨어지겠나이다 하니19. 하나님이 레히에서 한 우묵한 곳을 터뜨리시니 거기서 물이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을 엔학고레라 불렀으며 그 샘이 오늘까지 레히에 있더라20. 블레셋 사람의 때에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

30일 9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4:1-4]

인생은 매일 선택의 연속이다.선택을 할 때 기준이 있는가?삼손은 "내 눈에 좋사오니" 자신의 욕망대로 선택하고 고집했다.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 눈에 좋은대로 행동했다.나는 내 눈에 좋은대로 선택하며 살아가는가?하나님 말씀따라 선택하며 살아가는가?[사사기 14:1-4]1.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사람의 딸들 중에서 한 여자를 보고2. 올라와 자기 부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딤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들 중에서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맞이하여 내 아내로 삼게 하소서 하니3. 그의 부모가 그에게 이르되 네 형제들의 딸들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네가 할례 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맞으려 하느냐 하니 삼손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 여자를 데려오소서 하매4. 그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까닭에 여호와께서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하심이었으나 삼손은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29일 9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3:24-25]

내 안에 성령님이 내주하고 있음을정말 믿습니까?나는 내 중심으로 신잉생활 하고 있습니까?아니면 성령님이 주도하고 있습니까?성령님이 내 마음을 자극하여 흔들어 깨우십니다즉 남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 생기거나불의한 일을 보고 거룩한 분노를 가지거나성경을 읽고 싶은 마음기도할 때 감동받는것 등성령께서 내 마음을 자극하여 흔들어 깨우는 것이다오늘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을 무시하지 말고 순종 순종 순종합시다할렐루야[사사기 13:24-25]24. 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25.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시니 이는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였더라

28일 9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3:1-14]

자신의 정체성을 바로 알고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자신을 영덕나실인 이라고 생각해 본 적 있는가?나실인은 구별된자 라는 뜻이다그러므로 영적 나실인이란세상가치관과 타협하지 않고거룩하게 성별되어 하나님의 뜻을이루기위해 자발적으로 헌신하는 사람이다모든 성도는 세상으로부터 구별된 영적 나실인이다.나는 나실인으로 언행의 삶의 방식에 구별된 삶을 살고 있는가?[사사기 13:1-14]1.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사십 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 주시니라2. 소라 땅에 단 지파의 가족 중 마노아라 이름하는 자가 있더라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출산하지 못하더니3. 여호와의 사자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본래 임신하지 못하므로 출산하지 못하였으나 이제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4. 그러므로 너는 삼가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지니라5. 보라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머리 위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 됨이라 그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 하시니6. 이에 그 여인이 가서 그의 남편에게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 내게 오셨는데 그의 모습이 하나님의 사자의 모습 같아서 심히 두려우므로 어디서 왔는지 묻지 못하였고 그의 이름도 내게 알리지 아니하였으며7. 그가 내게 이르기를 보라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이제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 됨이라 하더이다 하니라8. 마노아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주여 구하옵나니 주께서 보내셨던 하나님의 사람을 우리에게 다시 오게 하사 우리가 그 낳을 아이에게 어떻게 행할지를 우리에게 가르치게 하소서 하니9. 하나님이 마노아의 목소리를 들으시니라 여인이 밭에 앉았을 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다시 그에게 임하였으나 그의 남편 마노아는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10. 여인이 급히 달려가서 그의 남편에게 알리어 이르되 보소서 전일에 내게 오셨던 그 사람이 내게 나타났나이다 하니11. 마노아가 일어나 아내를 따라가서 그 사람에게 이르러 묻되 당신이 이 여인에게 말씀하신 그 사람이니이까 하니 이르되 내가 그로라12. 마노아가 이르되 이제 당신의 말씀대로 되게 하소서 이 아이를 어떻게 기르며 우리가 그에게 어떻게 행하리이까13.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내가 여인에게 말한 것들을 그가 다 삼가서14. 포도나무의 소산은 먹지 말며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고 내가 그에게 명령한 것을 다 지킬 것이니라 하니라

27일 9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2:1-15]

입다가 암몬자손을 무찌르고 돌아오자 불만을품고 시비를 거는 지파가 있었다.어느지파인가?심지어 불태워 죽이겠다고 위협까지 했다.왜 위협하고 협박했는가?입다는 참지 못하고 전쟁에 돌입했다.입다가 요단강 나루떡 전쟁에서42000명을 죽였다.분쟁과 다툼은 공동체가 상처받고 아프고 고통가운데 망하는 길이다.내 마음속에는내가 누군데 라는 기득권의식은 없는가?주도권을 잡으려는 마음을 기진적 없었는가?우월의식을 갖고 상대방을 무시한 적 없었는가?[사사기 12:1-15]1. 에브라임 사람들이 모여 북쪽으로 가서 입다에게 이르되 네가 암몬 자손과 싸우러 갈 때에 어찌하여 우리를 불러 너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우리가 이제 너와 네 집을 불사르리라 하니2. 입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암몬 자손과 싸울 때에 나와 내 백성이 그들에게 크게 다툰즉 너희가 나를 돕지 아니하였고3. 너희가 돕지 아니하므로 내가 내 목숨을 돌보지 아니하고 건너가서 암몬 자손을 치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겨 주셨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오늘 내게 올라와서 나와 더불어 싸우고자 하느냐 하니라4. 입다가 길르앗 사람을 다 모으고 에브라임과 싸웠으며 길르앗 사람들이 에브라임을 쳐서 죽였으니 이는 에브라임의 말이 너희 길르앗 사람은 본래 에브라임에서 도망한 자로서 에브라임과 므낫세 중에 있다 하였음이라5. 길르앗 사람이 에브라임 사람보다 요단 나루턱을 장악하고 에브라임 사람의 도망하는 자가 말하기를 내가 건너가게 하라 하면 길르앗 사람이 그에게 묻기를 네가 에브라임 사람이냐 하여 그가 만일 아니라 하면6. 길르앗 사람이 그에게 이르기를 쉽볼렛이라 말하라 하여 에브라임 사람이 능히 발음하지 못하고 십볼렛이라 하면 잡아서 요단 나루턱에서 죽였으니 그 때에 에브라임 사람의 죽은 자가 사만 이천 명이었더라7. 입다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육 년이라 그가 죽으매 길르앗에 장사되니라8. 그 뒤를 이어 베들레헴 입산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더라9. 그가 아들 삼십 명과 딸 삼십 명을 두었는데 그가 딸들을 밖으로 시집 보내고 아들들을 위하여는 밖에서 여자 삼십 명을 데려왔더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칠 년이라10. 그가 죽으매 베들레헴에 장사되니라11. 그 뒤를 이어 스불론 사람 엘론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십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더라12. 그가 죽으매 스불론 땅 아얄론에 장사되니라13. 그 뒤를 이어 비라돈 사람 압돈의 아들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더라14. 그에게 아들 사십 명과 손자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칠십 마리를 탔더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팔 년이라15. 그가 죽으매 에브라임 땅 비라돈 곧 아말렉 사람의 산지에 장사되니라

26일 9월

오늘의 양식

나쁜습관을 고치기 위해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우리는 용기있는 결단이 필요하다.나에게 있어서 나쁜습관은 무엇인가?잘못된 습관은 과감하게 청소해야 한다.굳센 믿음으로 도전해야 한다.용기있게 결단해야 한다.

25일 9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1:12-22]

일본사람들이 독도가 자기 영토가 아닌데지기 땅이라고주장하고 있듯이 성경에서도 암몬왕이 이스라엘에게 지기 땅이 아니면서 자기 땅이라고 우겨대며 반환하라고 요구했다이런상황에서 사사 입다는 이 문제를어떻게 해결할려고 시도 했는가?우리도 인생살아가면서 갈등이 생길 때가 있다나는 주로 어떻게 해결하는가?[사사기 11:12-22]12.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하니13.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들에게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점령했기 때문이니 이제 그것을 화평하게 돌려 달라 하니라14.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들을 보내15. 그에게 이르되 입다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점령하지 아니하였느니라16.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광야로 행하여 홍해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17. 이스라엘이 사자들을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하건대 나를 네 땅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에돔 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또 그와 같이 모압 왕에게도 보냈으나 그도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머물렀더니18. 그 후에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둘러 행하여 모압 땅 해 돋는 쪽으로 가서 아르논 건너편에 진 쳤고 아르논은 모압 경계이므로 모압 지역 안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며19. 이스라엘이 또 사자들을 아모리 왕 시혼에게 보내어 헤스본 왕 시혼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우리를 네 땅을 지나 우리 곳으로 가게 하였으나20. 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그의 지역으로 지나가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그의 모든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 치고 이스라엘을 치므로21.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의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시매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그 땅 주민인 아모리 사람의 온 땅을 점령하되22.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와 광야에서부터 요단까지 아모리 사람의 온 지역을 점령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