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주의에 만연한 교회를 향해 ‘복음을 통한 철저한 돌이킴’을 외쳤던 데이비드 플랫의 신작. 전작 <래디컬>에서 문화 속에 복음과 정반대되는 가치들을 과감하게 드러냈다면, 이번 책에서는 예수를 따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치열하게 도전하고 있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거칠고, 자기중심적인 언어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또한 그런 말들이 남을 치유하고 격려하며 따뜻하게 하는 말로 변화되려면 성령님의 인도를 어떻게 받아야 할지를 알려준다.
2700개의 풍부한 문답으로 성경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나왔다. 질문과 답을 같이 보는 직문직답식이라 쉽고 빠르다. 혼자서도 척척, 성경의 주요 지식을 스스로 이해한다. 성경 어디에 어떤 말씀이 있는지 콕콕 짚어 알 수 있다.
이 책의 두 가지 주요한 내용은 ‘마음전쟁’과 ‘믿음’에 관한 것이다. 교회 개척은 그야말로 처절한 전쟁이었다. 김길 목사는 그 전쟁에서 효과적이고 세련되게 승리하지 못했지만 실패하면서 배운 내용들을 정확하게 기술하고자 했다.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된 상투어, 나아가 교회에 관한 말들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표현들을 두루 살핀다. 이 말들에 담긴 생각이 어떤 면에서 옳고 어떤 면에서 그른지, 그리고 실제로 이 말이 어떤 맥락에서 유통되며 이와 관련된 성경의 가르침은 어떠한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 주고, 복음에 대한 오도된 시각을 교정한다.
대한민국에서 2011년 출간된 이래 꾸준히 사랑받은 <폰더 씨 시리즈>가 10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하여 출간된 이번 책은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책의 내용을 담아내는 표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손님 하기에 따라 행운이 되기도 하고 불행이 되기도 하는 과자를 파는 곳 〈전천당〉과 손님의 행복만을 바라는 책을 파는 곳 〈선복서점〉. 두 가게의 이상하고도 기묘한 관계가 시즌2에서 이어진다.
이단을 구분하는 기준은 ‘성경 해석’이다. 이 책에서 장운철 목사는 전직 사이비 이단 문제 취재 기자의 경험을 살려 생생한 목소리로 성경 곳곳에 이단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성경 구절 33가지를 제시하고, 각 구절의 바른 성경 해석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