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 관한 100가지 까다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빈틈없는 대답을 담은 책. 복음을 향해 던져지는 까다로운 질문들에 대해 빈틈없는 대답을 준비할 수 있는 책이다.
조명신 목사는 세심한 눈으로 일상과 주변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차분히 글로 풀어나간다. 이 책에서도 저자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하나임을 보여 주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전하듯 하나님 사랑을 자부하는 이들에게 이웃 사랑이 실천되어야 진정한 하나님 사랑임을 자신의 경험과 일상을 통해 따뜻하게 전하고 있다.
2022년에 출간된 조영민 목사의 전작인 「하나님을 선택한 구약의 사람들」과 함께 보기를 추천한다. 이 두 권은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기 원하는 모든 성도를 위한 필독서이며, 목회자들에게는 성경 인물 설교의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성경적 용서를 실천하도록 돕는 안내서. 성경 해설로 가득 차 있는 책이다. 용서의 메시지가 명확하게 이해될 수 있도록 학문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으로 각 성경 본문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무엇이 용서이고 무엇이 용서가 아닌지를 성경에 비추어 살펴보면서, 용서에 대한 잘못된 통념을 들춰내고 용서에 따른 참된 약속을 깊게 들여다본다.
아비가일은 덫에 갇혔지만, 하나님은 그녀를 자유롭게 하셨다. 요한 마가는 실패자였지만, 하나님은 그를 성공으로 이끄셨다. 사마리아 여인은 죄로 망가진 인생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녀를 용서하셨다. 유다는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변화시키셨다.
성경 인물들에 비추어, 우리가 예수님께 붙어 있는 가지로서 살지 않을 때 쉬이 덮치는 ‘낙심, 피로, 분노, 불안’을 탐구했다. 가짜 포도나무를 분별하고 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과 깊이 연결되는 실제적인 방법을 소개하며, 진정한 쉼으로 초대한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성결과 권능 시리즈 입문 편 세 번째 말씀으로서 1995년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 열다섯 편의 말씀을 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클릭 바이블을 통해 악인과 의인의 모습을 비교하여 의인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 깨닫게 하며, 참된 믿음으로 무엇이나 응답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펼치기
다른 무엇이 아닌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고, 마음을 열어 그분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왕 되심을 따르며 주님이 주시는 말씀에 순종만 하면서 예수님과 함께 사는 자, 예수님 안에 있는 ‘예수님의 사람’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강조한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방법을 세심하게 진단하고, 복음 중심으로 성경을 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가이드와 적용을 보여 준다. 그동안 잘못 착용하고 있던 안경을 벗고, 새롭지만 오래된 복음의 렌즈로 성경 본문을 이해하도록 도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