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요한 아버지의 사랑을 마음껏 누리고 나누는 삶『하나님 땡큐』. 자기 아이를 낳을 수 있음에도 아픈 일곱 아이를 입양하여 기르고, 방황하는 동네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고, 낯모르는 이에게 신장을 기증하고, 한 달에 25만 원의 생활비로 아홉 식구의 살림을 살아내는 윤정희 사모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을 사랑하시는 ‘그 아버지의 그 딸’로 살아가며 끝없이 퍼주고 나누지만, 절대 궁핍하지 않으며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부요한 엄마요, 사모로 살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역사와 수많은 비움과 채움의 기적을 만나볼 수 있다. 펼치기
이동원, 이찬수 목사, 송병락 교수 적극 추천. 저자는 지난 20년간 만 명 이상의 삼일교회 청년과 수백 명의 리더들을 멘토링하면서 얻은 지혜들을 이 책에 모두 쏟아놓았다. 학교와 교회라는 울타리 바깥으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 말라. 당신은 교회에서 배운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주님을 만날 것이다.
시한부 생명으로 20여 년간 필리핀 오지에서 의료선교를 하고 있는 박누가 선교사의 감동적인 이야기. 박누가 선교사, 평범한 외과 의사였던 그가 20여 년 전 필리핀에 정착하게 된 것은 우연히 참여한 오지 의료봉사가 계기가 됐다. 1992년 췌장암 초기 단계에서 수술을 받았고, 2004년에는 위암말기 수술을 받았다. 2009년에는 간경화에 당뇨 판정까지 받았다.
이민아 목사의 10주기를 맞아 『땅에서 하늘처럼』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가 CTS기독교방송과 함께 기획한 영성 고백 및 간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1년 10월부터 11월까지의 강연을 엮은 것이다.
<이기는 습관> 전옥표 저자의 크리스천 직장인 성공 바이블. 크리스천 직장인이 겪는 가장 실질적인 고민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영성과 전문성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움츠려든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세상에서 승리하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모세처럼 온유하고 여호수아처럼 담대하게 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물러 있는 성도야말로 사탄에게는 가장 큰 골칫거리다. 이 책의 목적은 마음속 깊은 곳을 성찰함으로 숨어 있는 장애물들을 발견하도록 돕는 데 있다.
2001년 출간 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저명한 기독교 상담가이며 결혼 생활 세미나 인도자로 40여년 이상 부부 상담 사역을 해오는 게리 채프먼 박사는 많은 부부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사랑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한다.
얼마나 많은 기도가 과녁을 빗나간 화살처럼 힘없이 떨어지고, 자기 욕망을 채우려는 몸부림으로 끝나 버리는가. 기도의 생명은 그 내용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느냐에 달렸다.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에서 배우라. 우리의 부르짖음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할 때 놀라운 응답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