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론의 대가, 박영돈 교수가 한국교회 성령운동 무엇이 문제인지 진단한다. 저자는 지난 2년간 발로 뛰며 한국교회의 성령사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조사, 분석하여 이 책을 썼다. 그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참된 성령의 얼굴을 분별하는 성경적 기준이 무엇인지를 친절히 가르쳐 준다.
전 주중대사이며 통일부 장관을 지낸 김하중 장로의 기도지침서 2권. 외교관으로 일해 온 저자가 직접 체험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의 능력은 바로 ‘기도’에 있음을 전작에서 알려줬다면 이번 2권에서는 그토록 큰 반향을 일으킨 앞의 책에서도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자세한 뒷이야기들’을 두루 담았다.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을 깨달아 누리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도록 촉구하는 선지자적 메시지 시리즈인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첫 번째 책. 순회선교단의 대표 김용의 선교사의 신작으로 저자는 안타까운 영적 현실로 가려진 ‘십자가 복음’의 참되고 완전한 의미를 밝히 보여 준다.
인도네시아 티모르 섬의 작은 마을에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성령을 부어 일어난 놀라운 기적을 이야기함으로써, 오순절 사건이 현대에도 그대로 일어날 수 있음을 증언하고 있다. 2권에서는 예수님과의 영적인 교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인도네시아 티모르 섬의 작은 마을에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성령을 부어 일어난 놀라운 기적을 이야기함으로써, 오순절 사건이 현대에도 그대로 일어날 수 있음을 증언하고 있다. 1권에서는 성령의 놀라운 기적에 초점을 맞추었다.
한국에서 35년간 OMF 선교사로 사역중인 캐롤 선교사가 소개하는 경건 생활의 비결을 담은 책이다. 선하신 주님과 동행하는 3중의 감사를 담았다.
성경에 나타난 주요 지명에 얽힌 유래와 배경을 통해 성경 역사와 주요 사건을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성경 이야기. 성경의 주요 지명들에는 대부분 그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깃들여 있다. 이 책은 성경 속 주요 지명들을 통하여 성경의 이야기와 인물들, 사건을 만난다.
<순종>의 저자 존 비비어가 전하는 메시지는 빛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려면 은혜에 눈을 뜨라는 것이다. 빛나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사람의 힘으로 해낼 수 없을 때 은혜에 의해 시작된다. 은혜 안에서 위대한 가치를 발견하고 믿음으로 은혜의 문을 열라고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