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직업관을 일깨우기 위해,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 일을 그분의 은혜를 우리 마음과 세상에 흘려보내는 도구로 삼으셔서 우리 일에 목적을 주시는지 설명한다.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출애굽기 3장 2절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라 그로 인한 삶의 변화와 기쁨을 온전히 누려라! 이 책에서 나는 하나님의 임재가 그저 이러쿵저러쿵 말하고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히기 위해 노력했다. 그분의 임재는 우리가 체험해야 하는 것이다. 그분의 임재를 체험하면, 우리의 삶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기 시작하시며, 전에 우리를 힘들게 하던 것들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가 없애버리려고 애썼던 것들이 사라질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의 불’이라는 새로운 초점이 우리의 삶 속에 생길 것이다. 그분의 임재가 내 삶에 일으킨 변화들을 생각하면, 날마다 기쁨이 샘솟는다. 우리 한번 이렇게 도전해보자. 하나님의 임재의 불을 체험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날이 하루도 없도록 하자!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삶에 엄청난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펼치기
초신자가 품은 궁금함에 답하면서, 구원에서 시작하는 바른 신앙과 건강한 교회 생활을 안내한다. 삼위 하나님과 교회 생활에 관해 차근차근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부마다 자기 신앙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는 질문과 영접기도 및 이미 영접한 사람을 위한 고백기도도 실려 있어 전도 대상자를 위한 선물은 물론 교회의 새가족반 교재로도 적합하다.
성경적인 시각에 입각하여 풍부한 신학적 통찰로 그리스도인의 감사의 의미와 실천의 이유와 방법, 그리고 감사하는 삶의 열매를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목적은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에 대해 감사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미래에 하게 될 후회를 최소화하고, 미래에 누릴 안녕은 확대시키는 데 있다.
“지금 이대로 주저앉아 있으면 안 된다!” 내버려두면 변질되고 방치하면 죽는다. 더 늦기 전에 변화를 결단하라. 뜨겁게 역동하는 교회와 성도로 서기 위한 구체적 대안.
매년 2월 성경의 역사가 펼쳐진 땅으로 성경 지리 연수를 떠나는 저자는 그곳에서 하나님이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신 ‘교회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한 사람이 백년을 살기도 힘들지만 백년을 변치 않는 신앙으로 살기는 더욱 힘든 일이다. 그러기에 저자는 자신이 선택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총의 선택이었다고 말한다.
여섯 걸음마다 한 번씩 살진 소를 잡아 하나님 앞에 예배했던 ‘전심의 예배’를 넘어 ‘특심의 예배자’로 서길 원하는 원유경 목사(포드처치 담임)는, 이 책의 1부 간증을 통해 “나의 이 미약함과 비천함이 그분의 위대한 부르심에 응답했을 때,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시작하셨다”라고 고백한다.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대기업 재무실에서 일했던 저자는 목사가 쓸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이면서도 성경적인’ 재정 관리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