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 평양을 비롯 전세계 각국에서 일어났던 신앙 부흥 운동을 취재한 기록. 다큐멘터리 해설을 연상시키는 대중적인 문체로 기독교의 과거사를 돌아보고, 한국 교회의 영적, 외적 거듭나기를 위해 요구되는 '부흥'의 본질과 참의미를 탐구한다. 영국의 웨일즈, 캐나다, 중국 심양과 몽골, 카자흐스탄, 북한 평양 등 8개국 현지에서 얻은 영상들을 담은 40여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영상을 부록으로 제공한다.
두란노서원 30주년을 맞아 <막 쪄낸 찐빵>과 <세상 속의 찐빵>을 새롭게 합본하여 나온 개정판이다. 오로지 자신의 학식과 스스로 쌓아온 능력을 믿고 살아왔던 카피라이터 이만재가 예수님을 영접한 뒤 180도 변해가는 모습을 재미있고 진솔하게 담았다. 초신자뿐 아니라 오랫동안 기도해 온 전도 대상자, 신앙의 열정이 식어가는 크리스천에게 선물하면 좋다.
<말의힘>,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의 조현삼 목사의 신작. 얽히고 설킨 수많은 관계들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살아갈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행복해지는 방법은 의외로 쉽고 간단하다. 관계행복 개정판은 관계를 치료하기 위한 성경의 처방에 포커스를 맞춰 8가지로 새롭게 정리했다.
말씀의 역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개시할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 내 혀는 하나님의 혀에서 나오는 말씀을 통해 지속적으로 깨끗해지고 변화된다. 우리의 마음은 귀를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듭 들을 때 새로워지고, 마음이 변하면 말도 바뀌게 된다.
현재의 우리가 매일 한 시간씩 꾸준히 기도하지는 못하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자 한다면 저자가 성령님께 배운 기도의 비밀들을 하나하나씩 풀어 헤쳐 알려 주어서 우리들로 실천케 할 것이다.
기도는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이다.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문제 앞에 무릎 꿇지 말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야 한다. 이 책은 단순한 21일간의 기도 훈련을 통해 신앙을 회복하고 매일 기도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시도 훈련 지침서다.
베스트셀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에 이은 ‘팔복 시리즈’ 3탄. ‘광화문의 거칠보이’ 정재완 뿐 아니라 저자도 성령 하나님을 만남으로 온유한 자가 되어 가는 과정을 오롯이 담았다. 두 사람의 성령행전이자 그리스도 안에서 우정의 여정도 흥미진진하고 감동을 준다.
아이의 곁에 있는 부모님, 선생님, 가족들의 칭찬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놀라운 힘을 발휘하는지 알려 준다. 스티븐 스필버그, 아인슈타인 등 성공한 사람들 곁에는 늘 자신을 칭찬해 주는 부모님, 선생님이 있었다. 그들이 들은 칭찬을 수집해 그들의 성공을 이끈 원동력은 칭찬이었다는 것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