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심> <가치란 무엇인가> 짐 월리스의 신작. 오늘날 우리 사회의 긴급한 현안을 돌아보고 이 시대 교회가 감당해야 할 의제로 보수와 진보, 좌와 우 같은 기존의 정치적 이념이 아닌 사회 구성원 모두의 유익을 위한 ‘공동선’을 제시한다.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현대 기독교의 고전인 코리 텐 붐의 자전적 도서 『주는 나의 피난처』가 그래픽 노블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을 숨겨 주다 수용소로 끌려갔던 코리 가족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시대적 비극 속에서도 굴하지 않은 가족의 믿음을 섬세한 작화로 복원해, 신앙의 본질과 거룩한 삶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한다.
성경을 읽는 패스워드, 식물! 이스라엘 선교사 류모세의 『열린다, 성경 - 식물 이야기』. 이스라엘에서 9년째 사역하고 있는 저자가, '식물'을 키워드로 성경 시대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과 사고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준다. 성경을 살아 있는 말씀으로 읽는 길로 인도하고 있다.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영적 지혜도 얻게 된다. 이 책은 무화과나무, 포도나무, 살구나무, 로뎀나무, 상수리나무, 그리고 석류 등 식물에 대한 이야기로 알쏭달쏭한 성경의 의미를 밝혀내고 있다. 특히 성경에 등장하는 식물의 비유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간다. 〈엘리야는 왜 로뎀나무 밑에서 죽기를 간구했을까?〉, 〈솔로몬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러 왜 호두동산으로 내려갔을까?〉, 〈삼손은 왜 자신의 힘이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에 있다고 했을까?〉, 그리고 〈예수님은 왜 첫 번째 기적으로 포도주를 택하셨을까?〉 등 문답 형식으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다. 〈font color="1e90ff"〉☞〈/font〉 Tip! 『열린다, 성경 - 식물 이야기』에는 일러스트레이터 김홍의 세밀화를 함께 담아내 시각적인 이해도 도와줍니다. 펼치기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하도록 구성한 책으로, 성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예배를 묵상한다. 성경을 2,000년 전 기록된 고대 문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으로 읽으려면 먼저 성경이 탄생한 이스라엘의 문화를 알고 공감해야 한다. 유대인의 삶은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성전 이야기’에 이은 네 번째 책. 이스라엘의 절기는 성경의 중요한 배경이다. 하나님은 먼저 절기를 정하고 그 절기에 맞는 사건을 일으켰다. 오순절, 칠칠절, 유월절, 무교절 등 성경 속에 나타난 절기를 이해하면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과 더불어 성경 이야기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입담이 살아있는 이 책은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열린다 성경" 시리즈. 이스라엘 생활 풍습을 통해 성경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성서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집에서 살까? 성경에 등장하는 위대한 영웅도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자 생활풍습의 영향을 받으며 살았다. 때문에 생활과 풍습을 알면 성경의 사건과 그 속에 담긴 뜻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영적 보물을 캐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입담이 살아 움직이는 이 책은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줄 것이다. 누구도 대답해 주지
시대의 지성 이어령이 전하는 영성에 대한 참회론적 메시지. 크리스천으로서 지성에서 영성으로 나아가는 과정과 그에 따른 진솔한 생각을 세세히 기록했다. 이번 개정신판에는 최신개정판에 빠졌던 딸 이민아 목사의 간증을 되살렸다.
김남준 목사의 <게으름>후속작. 하나님에 대해 열렬하지도 그렇다고 미워하지도 않는 영적 권태감에 빠졌다면 이 책을 권한다. 그대로 내버려 두면 싫증은 반감으로, 반감은 죄악으로 커져 점점 침륜에 빠지게 할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불붙는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미국에서 ‘MZ판 월든’으로 화제를 모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야기가 한국 독자를 찾는다. 여행 작가의 꿈을 접고 광고 카피라이터로 살던 패트릭은 숲속의 허름한 오두막을 사며 도시의 삶에서 벗어날 선택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