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뒤 20년 가까이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존 비비어의 순종>이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책 전반에 걸쳐 군데군데 개정 및 증보되었으며, ‘공동체 소모임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 부분과 15장(章)이 통째로 추가되었다.
가치 있는 일에 우리의 시간과 물질을 사용해야 한다. 위대한 일을 하려면 세속적인 일을 버려야 한다.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새로운 가치를 세워야 한다.
25년간 4조원에 이르는 엄청난 돈을 남몰래 기부하면서도 철저히 비밀을 지켜왔던 억만장자 척 피니. 이 책은 많은 부자들이 본받아야 할 억만장자 척 피니의 아름다운 삶을 담고 있다. 돈 버는 것은 좋아했지만, 돈을 소유하지는 않았고, 재산을 물려주는 대신 더 값진 일에 쓰고자 했던 그의 돈에 대한 철학을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