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대로 주저앉아 있으면 안 된다!” 내버려두면 변질되고 방치하면 죽는다. 더 늦기 전에 변화를 결단하라. 뜨겁게 역동하는 교회와 성도로 서기 위한 구체적 대안.
매년 2월 성경의 역사가 펼쳐진 땅으로 성경 지리 연수를 떠나는 저자는 그곳에서 하나님이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신 ‘교회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한 사람이 백년을 살기도 힘들지만 백년을 변치 않는 신앙으로 살기는 더욱 힘든 일이다. 그러기에 저자는 자신이 선택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총의 선택이었다고 말한다.
여섯 걸음마다 한 번씩 살진 소를 잡아 하나님 앞에 예배했던 ‘전심의 예배’를 넘어 ‘특심의 예배자’로 서길 원하는 원유경 목사(포드처치 담임)는, 이 책의 1부 간증을 통해 “나의 이 미약함과 비천함이 그분의 위대한 부르심에 응답했을 때,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시작하셨다”라고 고백한다.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대기업 재무실에서 일했던 저자는 목사가 쓸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이면서도 성경적인’ 재정 관리법을 제시한다.
“나는 하나님밖에 몰라요!” 케냐의 장애아들과 캘리포니아의 중독자, 노숙자들을 눈물로 섬긴 제시카 윤 목사의 최신간이다. 주님과 나눈 사랑의 대화, 놀라운 영의 세계, 살아있는 순종과 믿음의 고백, 기적의 이야기들을 담았다.
출간 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3주 연속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조정민의 답답답》 그 두 번째 책이다. 베이직교회의 ‘아름다운 동행’ 예배 후 실시간으로 문답한 내용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더메시지랩’에서 85개의 질문을 엄선했다.
매튜 헨리는 경건한 다윗을 예로 들어 하나님께 온종일 기도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아침에 주께 기도하고(시 5:3), 종일 주를 기다리며(시 25:5), 평안히 눕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잠을 청했던(시 4:8) 다윗처럼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법이다.
대부분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면서도 자녀교육과 자녀사랑에 무지하다. 자녀의 마음과 생각에 무지하고 그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른다. 그래서 공부하고 훈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