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간 1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크리스천 스타트》의 개정판이다. 예수님을 정말 잘 믿는 사람이 되는 비밀을 담고 있다.
120만 부가 넘게 판매된 <밥 짓는 시인 퍼 주는 사랑>. '밥퍼'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이 책에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현실에 대한 고뇌, 수녀였던 아내와의 사랑, 날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하는 삶, 고난 중에도 이웃과 희망을 나눈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70년대 청계천에서 도시 빈민들과 한 몸이 되어 살았던 청년 김진홍(현 두레마을 대표, 활빈교회 목사)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그의 깊은 고민과 치열한 삶의 경험이, 복음과 삶의 역동적인 관계를 생생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