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부둥켜안고 기도하는 이 땅의 어머니들을 돕기 위한 책이다. 수년 동안 두 자녀를 위해 기도하며, 그 기도문을 이웃과 나눈 저자 윤미라 권사의 눈물 어린 기도의 내용이 들어있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나? 하나님이 나에게만 주신 특별한 명령을 아는가? 코스타 국제본부 이사장인 지은이가 코스타 참석자들을 향해 던진 사명 고취 메시지. 지은이는 코스타에 참석하는 동안 어떤 강의가 중점적으로 진행되었는지를 살피고, 진정한 복음이 무엇이며 복음 안에서 균형을 이루어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지하철 안에서 아무도 관심 갖지 않고 때로는 미치광이로 치부해버리기까지 했던 ‘맨발 노인’에 관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