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특별한 은혜로 택하심을 받아 과거 7년 동안 천국을 무려 17번이나 다녀오는 놀라운 체험'을 했던 토마스 여사의 책. 자신의 경험을 진지하게 고백함과 동시에 신앙인으로 어떻게 생활해야할지 알려준다.
레프 톨스토이 단편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 대문호의 명성을 뒤로하고, 그가 ‘죽음’이라는 실존적 공포와 마주한 오십 대 이후에 써 내려간 ‘작은 이야기’들 여섯 편을 엮은 것이다.
영어는 스피킹, 리스닝, 라이팅 이 세 가지가 모두 되어야 한다. 『키위엔 영어회화 하루 5분의 기적』은 영어의 어순과 문장의 구조를 쉽게 이해시켜 주며, 그로 인해 더 이상 문장을 통째로 외우지 않더라도 스스로 원하는 문장을 만들어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해 준다.
사역자들은 생명력 있고 살아 있으며 역동적이고 열정으로 충만하도록 유지시켜 주는 것은 무엇인가? 나우웬은 이런 중대한 질문들에 스스로 답변한다. 이 책은 '예수님의 치유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예수님의 붙드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당신도 이른바 '맨날 바쁜 게으름뱅이'인가? 게을러서 바쁘고, 바빠서 더 게을러지는 악순환의 쳇바퀴를 돌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은 임자를 제대로 만난 셈이다. 이 책은 현직 정신과 전문의가 중독에 빠진 정신과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게으름도 일종의 중독임을 깨닫고, 의사 입장에서 카운슬링하듯 풀어쓴 책이다.
지은이는 일제시대에 항일운동에 앞장 섰다가 소년정치범으로 수감되어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다가 가까스로 풀려났다. 해방 후에는 반탁운동에 앞장 서기도 하고 어렵게 대학에 들어가 대한민국 최초로 해외 유학을 하며 박사학위까지 받게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히브리서 5장 13절, 한 절을 해설한 책. 육적인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신령하고 진실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될 수 있는지를 논증한다. 장기적이고 병적인 유아 상태에 있는 신자들이 ‘어떻게 믿음의 비밀을 가진 신령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은이 나름의 답을 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