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머레이 영성 시리즈, 세 번째 책. 지은이 앤드류 머레이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휩쓸리며 풍성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은밀한 교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골방에서 무릎꿇는 기도 생활을 통해, 참된 신앙의 열매를 풍성히 맺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가정을 주제로 한 14개의 메시지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위기관리'라는 관점에서 '가정'이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심각한 현실을 미시적으로 접근하고 분석할 뿐 아니라 구체적이면서 실제적인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실패한 아들에게 격려를, 느낌이 좋지 않은 사람을 만날 때, 왜 가까운 사람들에게 분노하는가, 사람을 세 워 주면 영이 살아난다,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길, 충 고할 때는 지혜롭게, 속 얘기를 할 때 치유가 시작된 다 등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실은 글들을 엮었다.
참된 변화는 내면에서 비롯됨을 이야기한 설교집. 성경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꾸어 나가는 지혜를 찾았다. 마음을 관리하는 것이 곧 영혼의 관리하는 것이라면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침을 소개했다. 인간의 마음과 그 마음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