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히브리서 5장 13절, 한 절을 해설한 책. 육적인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신령하고 진실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될 수 있는지를 논증한다. 장기적이고 병적인 유아 상태에 있는 신자들이 ‘어떻게 믿음의 비밀을 가진 신령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은이 나름의 답을 내리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듯 하나님과도 인격적으로 교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어떻게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 이런 솔직한 의문에서 출발해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글이다.
김두식 목사의 전도도전기. 왕의 명령인 어명보다 더 큰 지상명령인 전도의 사명 앞에 불순종하고 무기력한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도록 돕는 책이다. 누구나 전도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소개한다.
모두가 부자를 꿈꾸는 시대의 청년들에게 띄우는 이재철의 메시지. 그는 청년들에게 진정한 인생역전을 꿈꾸라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성공 지상주의나 인격마저 물질로 가늠하는 황금만능주의가 아니다. 지금 이 시대를 거슬러 오르라고 갈파하는 깨움의 메시지가 생생하다.
성경은 왜 기록되었을까? 여전히 읽을 가치가 있을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일까? 성경은 어떻게 읽고 해석해야 할까? 성경을 대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품는 질문이다. 하지만 존 스토트는 성경을 읽는 이유에 집중한다.
앤드류 머레이 영성 시리즈, 세 번째 책. 지은이 앤드류 머레이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휩쓸리며 풍성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은밀한 교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골방에서 무릎꿇는 기도 생활을 통해, 참된 신앙의 열매를 풍성히 맺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