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에 출간된 <바닥에서 살아도 하늘을 본다> 개정판. 무거워진 삶의 무게 앞에 절망하고 있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김진홍 목사가 자신만의 조언을 전한다. 저자는 자신의 상처를 거침없이 풀어 놓으며,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장애인 최초의 정규유학생이자 맹인 박사였고, 2001년 조지 부시 행정부의 교육부 차관으로 임명된 강영우 박사의 인생관과 두 아들 이야기를 함께 담은 자전에세이. 장애인 뿐 아니라 해외 교민, 보통 사람들도 귀담아 들을만한 성공의 원리들을 풀어놓았다.
카이퍼가 시편 73편 28절의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는 구절을 중심으로 명상한 경건 묵상록으로, 카이퍼가 설교와 강연에서 나타낸 그의 사상을 명상록 형태로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진 명저이다.
기도의 본질을 회복하고 응답의 실재를 삶으로 경험하도록 이끄는 사순절 묵상집이다.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을 바탕으로 40일간 무릎의 영성을 실천하며 십자가 앞에 머무는 기도의 길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