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하나님을,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고 싶었던 킴 소렐의 ‘사랑 분투기’다. 그녀는 특히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사랑의 속성들을 붙잡고 씨름하며 자신의 삶으로 하나씩 체득해 나간다. 그녀의 이야기는 사랑을 실천하기 가장 어려울 것 같은 나라, 아이티에서 펼쳐진다.
신앙의 기본 중의 기본, 이신칭의를 확실히 하고 그 감격을 새롭게 할 때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하루를 살 수 있다! 이 책은 로마서를 다루고 있는 ‘아낭겔로 북스’의 세 번째 책으로 이신칭의와 이신칭의로 맺게 되는 삶의 열매들을 다루고 있다.
성경의 사람들 시리즈 <하나님을 선택한 구약의 사람들>, <예수님을 만난 신약의 사람들> 두 권으로 구성된 세트.
그분의 방법으로 제대로 사는 법을 배우라 세상에서 예수님을 따라 사는 법 24.6만 구독자와 함께 예수로 충만한 하루를 여는 ‘날마다 기막힌 새벽’ 요한복음 이야기 펼치기
광야기도학교의 강의록이며, 기도의 불을 끄려는 시대에 지지 않고 기도의 불씨를 지켜내고자 애쓴 교회와 성도들의 이야기이다.
혐오를 부추기는 극심한 분열과 배척, 양극화에 시달리는 시대, 만연한 원한과 복수 문화 속에서 사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을 위해 기독교 신앙의 심장, ‘용서’를 조명한다. 현대 사회에서 배척당하는 용서가 모든 사람의 삶에서 핵심 요소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개괄한다.
크리스천으로서 지닐 핵심 습관을 풍부한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삶에 거룩과 사랑이 깃들도록 일상을 정리하는 여덟 가지 습관을 정리한 책이다. 하루하루 부산한 일과를 차분히 정리하고 경건한 하루 루틴을 만들기 원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추천한다.
'야베스의 기도'는 기독교인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도와 너무 다르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라고 적고 있었던 것. 지은이는 실험삼아 '야베스' 처럼 짧고 구하는 바가 분명한 기도를 드려본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 정말 기도가 이루어진 것이다. (양장본)
사람이란 참 간사해서, 지나고 나서야 내 발자국 옆에 찍힌 하나님 발자국을 보게 된다. <어웨이크>는 그 뚜렷한 발자국을 증언하는 책이며, 우리 모두의 바로 옆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리기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