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과 위로를 주는 성경 말씀과 짧은 묵상과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 한 꼭지씩 6개월간 묵상을 해도 좋고, 원하는 부분만 정독해도 좋다. 말씀을 몇 번이고 읽고 나서 암송이나 필사를 한다면, 그 말씀이 삶의 어려움을 능히 이길 무기가 될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를 풀어내는 책이다. 부활절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장엄하고 중요한 절기로 통한다. 부활절은 무덤에서 사흘 만에서 몸으로 다시 태어나신 예수님을 경축하는 때이면서 또한 우리가 영으로 다시 태어나는 때이기도 하다.
38만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기적을!”을 전하고 있는 박위의 이야기다. 좌절 가운데서도 절대 삶을 포기하지 않고, 0.000001%의 가능성만 있더라도 희망을 품고 지금까지 달려온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 줄 것이다.
초대교회의 세례예비과정인 ‘카테큐메나테’(catechumenate)에 따라 매일 말씀을 곱씹으며 단단한 신앙의 나무로 자라도록 돕는 말씀묵상집이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일상의 계곡에서 흔들리고 불확실성의 무거운 짐으로 생기를 잃어가고 있는 이때, 저자는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을 통해 교회가 회복해야 할 모습을 찾도록 365일 믿음의 여정을 안내한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수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을 만나 함께 울고 웃으며 시간을 보내온 저자가 참된 자녀 양육이란 무엇인가를 두고 오랜 시간 고민하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사랑이신 하나님을,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고 싶었던 킴 소렐의 ‘사랑 분투기’다. 그녀는 특히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사랑의 속성들을 붙잡고 씨름하며 자신의 삶으로 하나씩 체득해 나간다. 그녀의 이야기는 사랑을 실천하기 가장 어려울 것 같은 나라, 아이티에서 펼쳐진다.
신앙의 기본 중의 기본, 이신칭의를 확실히 하고 그 감격을 새롭게 할 때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하루를 살 수 있다! 이 책은 로마서를 다루고 있는 ‘아낭겔로 북스’의 세 번째 책으로 이신칭의와 이신칭의로 맺게 되는 삶의 열매들을 다루고 있다.
성경의 사람들 시리즈 <하나님을 선택한 구약의 사람들>, <예수님을 만난 신약의 사람들> 두 권으로 구성된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