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으로서 지닐 핵심 습관을 풍부한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삶에 거룩과 사랑이 깃들도록 일상을 정리하는 여덟 가지 습관을 정리한 책이다. 하루하루 부산한 일과를 차분히 정리하고 경건한 하루 루틴을 만들기 원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추천한다.
'야베스의 기도'는 기독교인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도와 너무 다르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라고 적고 있었던 것. 지은이는 실험삼아 '야베스' 처럼 짧고 구하는 바가 분명한 기도를 드려본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 정말 기도가 이루어진 것이다. (양장본)
사람이란 참 간사해서, 지나고 나서야 내 발자국 옆에 찍힌 하나님 발자국을 보게 된다. <어웨이크>는 그 뚜렷한 발자국을 증언하는 책이며, 우리 모두의 바로 옆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리기 위한 책이다.
성경적인 시각에 입각하여 풍부한 신학적 통찰로 그리스도인의 감사의 의미와 실천의 이유와 방법, 그리고 감사하는 삶의 열매를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목적은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에 대해 감사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미래에 하게 될 후회를 최소화하고, 미래에 누릴 안녕은 확대시키는 데 있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기 위한 베이직교회의 예배 ‘아름다운 동행’ 시간에는 설교 후 신앙생활에 대한 고민을 실시간 문답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중 80개의 질문과 답을 엄선하여 엮었다.
기독교 복음을 이 시대 언어로 깊이 있게 전달하는 팀 켈러가 이번에는 전 세계인의 축제 크리스마스 위에 수북히 쌓인 묵은 더께를 털어내고, 세상이 입힌 포장지 속에 감춰진 보배를 드러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닌 신자는 물론이고, 비신자들조차도 자신이 예수 탄생의 이야기를 잘 안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신에게 있는 가장 큰 고민, 그 고민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다. 이 사실이 믿어지는가? 내게 있는 상처, 그 상처가 너무 커서 나조차 어떤 상처인지 모르는 깊은 그 상처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다. 남들은 몰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나의 연약함과 원망보다도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 기아대책희망대사 등 다양한 직책을 맡고 있는 저자가 6년간 기록한 예수동행일기를 엮었다.
광야에 숨겨진 하나님의 가르침과 인도하심을 본다면 광야는 아름답다는 저자의 고백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우리 인생길도 광야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책을 통해 광야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영적인 눈이 떠지길, 그래서 광야는 아름답다는 고백이 진심에서 우러나오게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