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삶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지 점검해보며 삶의 중심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로 잡기 위한 10가지 영역에서의 구체적인 훈련 지침과 조언을 담고 있다.
‘참된 예배’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즉 성령 안에서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드리는 예배다. 성령이 주도하시고 함께하시는 산 예배, 심령을 찌르는 진리의 말씀의 선포와 청종이 있는 예배를 드릴 때 신자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제사를 드리는 감동을 누릴 수 있다.
짙은 어둠 속에 갇혀 하나님조차 나를 버리신 것 같은 절망감에 빠져 있는 한 영혼을 위한 메시지다. 그 영혼의 아픔 한가운데로 들어가 괜찮다고, 안심하라고, 당신의 모든 아픔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달려오시는 길이 된다고 위로해 준다.
위기와 고난 속에서도 오직 부르심을 따라 말씀을 살아내는 것이 우리가 드릴 평생의 예배요, 깨뜨릴 옥합임을 보여준다. 방글라데시와 남수단을 거쳐 에티오피아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이자 국제 보건의료 전문가로 사역하기까지 그가 걸어온 순종과 고난의 걸음걸음이 담겨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시험이란 과연 무엇이며, 언제 시험에 빠지게 되는지, 시험에 담긴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인지, 성경이 말하는 시험의 본질을 알려준다.
크리스천 정신과 의사들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보다 건강한 방식으로 치유될 수 있도록 쓴 안내서. 정신과 의사의 시각에서 정신 질환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신앙의 영역과 의학적인 치료의 영역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알려 준다.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2권. 차세대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알려 주고, 타고난 성별에 감사하며, 남녀가 기능적 질서를 잘 발휘하도록 좋은 가이드를 해준다.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 게리 채프먼은 본서를 통해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더욱 풍성히 느끼며 사랑 안에 거하도록 돕는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사람들과의 소통뿐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고 친밀한 교제에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