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꿈을 품고서 생명과 향유, 자족과 경탄, 정의와 환대, 사귐과 연대, 평화, 순례, 희년, 감사 등 지난 20여 년 동안 강단에서 신앙을 삶으로 번역하며 소중하게 간직하고 실천하려 했던 26가지의 가치를 담았다.
지금 우리 삶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지 점검해보며 삶의 중심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로 잡기 위한 10가지 영역에서의 구체적인 훈련 지침과 조언을 담고 있다.
‘참된 예배’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즉 성령 안에서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드리는 예배다. 성령이 주도하시고 함께하시는 산 예배, 심령을 찌르는 진리의 말씀의 선포와 청종이 있는 예배를 드릴 때 신자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제사를 드리는 감동을 누릴 수 있다.
짙은 어둠 속에 갇혀 하나님조차 나를 버리신 것 같은 절망감에 빠져 있는 한 영혼을 위한 메시지다. 그 영혼의 아픔 한가운데로 들어가 괜찮다고, 안심하라고, 당신의 모든 아픔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달려오시는 길이 된다고 위로해 준다.
위기와 고난 속에서도 오직 부르심을 따라 말씀을 살아내는 것이 우리가 드릴 평생의 예배요, 깨뜨릴 옥합임을 보여준다. 방글라데시와 남수단을 거쳐 에티오피아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이자 국제 보건의료 전문가로 사역하기까지 그가 걸어온 순종과 고난의 걸음걸음이 담겨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시험이란 과연 무엇이며, 언제 시험에 빠지게 되는지, 시험에 담긴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인지, 성경이 말하는 시험의 본질을 알려준다.
크리스천 정신과 의사들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보다 건강한 방식으로 치유될 수 있도록 쓴 안내서. 정신과 의사의 시각에서 정신 질환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신앙의 영역과 의학적인 치료의 영역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알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