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잠언 시리즈(지혜 편, 성공 편, 행복 편) 중 행복편으로, 잠언 22-31장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행복에 대한 진정한 해답은 위로부터 온다.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이 주신 행복의 공식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성경이다.
하나님은 우리 중 몇몇만을 경건한 신자로 따로 정해 두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은 나를 포함한 모든 그리스도인의 성숙이다. 우리 안에 선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그 일을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이 변화시키시면 우리는 변화될 수 있다.
'세계를 품는 경건의 시간, GT' 등에 카툰을 연재해온 저자의 두 번째 그림묵상집. 삶이란 완벽한 계획과 타이밍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작가의 짤막한 에세이, 성경문구, 간결한 스케치가 독자들의 마음속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베스트셀러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를 통해 수많은 비신자를 주님께로 인도한 박영덕 목사가, 구원받은 이후 어떻게 살아갈 지를 고민하는 평신도들을 위해 신앙 인물들의 삶을 정리한 책이다.
‘50일 한 시간 기도’ 사역을 통해 저자와 부목사들에게 주신 동일한 성령의 감동과 상황이 어려울수록 더욱 기도하라고 요청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당부가 담겼다.
‘하나님 나라’, 즉 ‘천국’에 대한 관심은 신학자들을 비롯해 많은 설교가들도 강단에서 풀어내고자 애를 쓰고 있는 주제다.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성경 역시 마태복음이며, 그 안에 담긴 천국 비유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간절히 바라고 소망하는 천국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누구나 삶의 자리에서 한 번쯤은 던져 보았을 만한 주제들을 폭넓게 다룬 책이다. 짧지만 마음에 깊은 울림을 던져 주는 글들을 하나씩 읽다 보면 신앙이라는 것이 막연한 관념이 아니라, 지금 내가 발 딛고 살아가는 삶의 현실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잠언의 세 가지 주제인 ‘지혜’, ‘성공’, ‘행복’ 가운데 ‘성공’에 관한 것으로 잠언 12-21장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가?’, ‘그 원리와 방법은 무엇인가?’ 그 ‘형통의 지혜’를 말한다.
절망의 자리에서 힘들어하는 이들을 향한 이찬수 목사의 도전과 격려. 막막한 현실을 박차고 일어나기 위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 우리 안의 무기력과 울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용사로 선 후에는 무엇으로 그 에너지를 이어갈 것인가? 저자는 기드온의 성장 과정을 따라, 이 모든 질문에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