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한 시간 기도’ 사역을 통해 저자와 부목사들에게 주신 동일한 성령의 감동과 상황이 어려울수록 더욱 기도하라고 요청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당부가 담겼다.
‘하나님 나라’, 즉 ‘천국’에 대한 관심은 신학자들을 비롯해 많은 설교가들도 강단에서 풀어내고자 애를 쓰고 있는 주제다.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성경 역시 마태복음이며, 그 안에 담긴 천국 비유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간절히 바라고 소망하는 천국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누구나 삶의 자리에서 한 번쯤은 던져 보았을 만한 주제들을 폭넓게 다룬 책이다. 짧지만 마음에 깊은 울림을 던져 주는 글들을 하나씩 읽다 보면 신앙이라는 것이 막연한 관념이 아니라, 지금 내가 발 딛고 살아가는 삶의 현실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잠언의 세 가지 주제인 ‘지혜’, ‘성공’, ‘행복’ 가운데 ‘성공’에 관한 것으로 잠언 12-21장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가?’, ‘그 원리와 방법은 무엇인가?’ 그 ‘형통의 지혜’를 말한다.
절망의 자리에서 힘들어하는 이들을 향한 이찬수 목사의 도전과 격려. 막막한 현실을 박차고 일어나기 위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 우리 안의 무기력과 울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용사로 선 후에는 무엇으로 그 에너지를 이어갈 것인가? 저자는 기드온의 성장 과정을 따라, 이 모든 질문에 답한다.
주기도문의 각 구절에 담긴 의미를 해석해줄 뿐 아니라, 한글 번역 과정에서 생겨난 독특한 단어, 예컨대 ‘대개’의 의미와 생성의 유래도 설명해준다.
매일 한 편씩 123일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 들이기.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고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 그런데 은혜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이제는 복음을 들어도 마음에 감동이 없다면 다시금 복음의 감격을 떠올려 본다.
믿음의 글들 137권. 저자가 하나님께 선물로 받은 네 아들들과 지낸 114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작은 일상에서도 말씀대로 아이들을 양육하려던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아내의 만성 질병과 발목 수술, 네 자녀의 유전적 질병, 남편의 이직과 소득 감소와 실직, 부부 간의 갈등 등 수많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놓지 않고 끝까지 견디는 부부 이야기가 진솔하게 소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