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삶을 긍정하는 태도를 넘어 뇌의 작동 방식을 전면적으로 재설계함으로써 인생을 바꾸는 힘이라고 말한다. 두 저자는 감사의 힘을 그럴듯한 위로로 소비하지 않기 위해, 감사가 삶의 여러 영역에 미치는 효과와 이를 습관화하는 방법을 이 한 권에 오롯이 담아냈다.
신학적으로 탄탄한 글과 영감 넘치는 그림을 가지고, 심오한 기독교 복음의 핵심을 101가지의 반짝이는 이야기로 그려 냈다. 자연과 역사, 과학을 비롯해 C. S. 루이스, 마틴 로이드 존스, 장 칼뱅, 팀 켈러 등 영적 멘토들의 글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성경의 영적 진리들을 풀어냈다.
"어떻게 해야 주님과 친밀하게 교제할 수 있는지 그 눈이 열렸다." 10년간 시편을 묵상하며 예수님과 동행했던 과정을 담아낸 유기성 목사의 예수동행 시편 일기 1권.
한국 초기 선교의 중심에 있었던 언더우드 가문의 기록을 정리한 책이다. 호러스 G. 언더우드는 세브란스병원, 새문안교회, 연희전문학교 등의 설립에 참여하며 복음의 전파와 함께 조선 사회에 근대적 제도를 정착시키는 데 헌신하였다.
비대면의 시대, 당신은 어디 있는가. 아직 ‘나의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벧엘, 라반의 양을 치는 밧단 아람, 인생의 난제로 하나님과 씨름하는 얍복 강가, 다시 내 꾀를 좇아서 간 숙곳 그 어디든 그곳에서 야곱과도 같은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하나님을 대면하라.
박광석 목사의 첫 번째 주제 설교집으로, 신·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드린 기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의 눈과 귀가 다시 하나님을 향하면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믿음이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오히려 폭풍 속에서 우리는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던 빛나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마지막 날 모든 사람이 직면하게 될 “당신은 참된 그리스도인입니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우리 모두가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게 여겨야 할 회심과 구원의 문제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