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었던 열등감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완전히 뒤바꿨다. 내 안에 꽁꽁 숨어있는 열등감의 실체를 찾아내어 드러내놓고 펼침으로써 행복해지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조정민 목사의 첫 강해집으로 시원시원하고 명쾌하다. 역사적 배경과 성경 지식이 많이 있어 계시록을 읽을 때 이 책을 옆에 놓고 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계시록의 상징이 어떠한지 바르게 알 수 있으며, 계시록이 온갖 상징으로 가득한 읽기 어려운 책이 아니라 우리 신앙을 한 차원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해 주는 책임을 알 수 있다.
이 시대에 믿음으로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말씀 앞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간절한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다. 죄인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성경에 있다는 증인 된 삶과 급진적인 도전은 적당히 믿음 생활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힘들어 잠시 주저앉아도, 실수해서 넘어져도 포기하지 말라. 신실하신 하나님이 끝까지 붙잡아주시고 기다려주신다. 하나님의 길을 아름답게 완주한 다윗에게서 달려갈 힘을 얻다.
하루를 감사의 마음으로 마무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365가지 거룩한 이야기가 담긴 하용조 목사의 365일 묵상집이다. 하용조 목사가 평생을 두고 나누었던 감사의 메시지들을 모아, 천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고작이기도 하다.
만100세를 맞이하는 김형석 교수가 2020년의 첫 신앙 에세이를 펴내며, 우리가 신을 만나야 하는 궁극적 이유를 증명한다. 인류에게는 왜 신앙이 존재하는가? 김형석 교수는 인격적 성장과 치유의 목적 즉, 인간적 삶 속에서 그 답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