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무신론자, 냉소적 회의론자’에서 ‘집요한 영적 탐구자, 열정적 복음주의자’로 거듭난 리 스트로벨. 저널리스트 출신 목회자다운 예리한 취재 방식으로, 이 이번에는 막연한 선입견으로 선을 긋고 섣불리 다가가지 못하는 ‘초자연’ 세계에 대한 탐구를 시도했다.
『고백의 언어들』 이후, 김기석 목사가 삶에 지친 이들에게 건네는 지혜의 메시지. 오늘 전도서를 읽어야 하는 까닭은 우리 삶의 실상을 성찰하기 위함이다. 전도서는 우울하지 않다. 오히려 유쾌하다.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모세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이 모세를 어떻게 다루시고 그 과정을 통해 어떤 은혜를 주시는지를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모세가 단지 과거의 전설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의 광야를 걸어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다가오게 한다.
헌금과 드림에 대한 신앙적 기준이 무너진 시대, 이 책은 십일조를 단지 교회 재정을 위한 제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고 은혜에 응답하는 순종의 여정으로 이끈다. 구약과 신약을 아우르는 성경 전체의 십일조 본문 주해, 신학적 통찰과 실천적 적용, 그리고 현대 그리스도인이 마주하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청소년과 청년들의 삶을 변화시킬 신앙간증 에세이집. 우리의 경쟁력은 신앙이다. 학벌, 좋은 직장, 돈, 명예…이것들은 허울일 뿐이다. 세상에서 승승장구하던 조현영에게 임한 하나님의 메시지, “다 내려놓아라!” 그는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간다.
어떤 사람은 ‘잘 벼려진 말’로 누군가를 상처주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좋은 말’로 누군가를 어루만지고, 살리고, 생기를 불어 넣는다. 저자는 누군가가 힘을 얻고, 그 모든 날에 감사를 말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하루하루 글을 적어 내려갔다. 이 책은 그 생명의 글을 정리하여 담아낸 것이다.
저자는 주님이 매일 들려주시지만 잘 듣지 못하는 그분의 음성을 받아쓰고 아침마다 유튜브를 통해 전해주고 있는데, 이 책은 그 가운데 116편을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의 정체성, 하나님의 동행하심,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장성한 분량의 모습이라는 세 주제에 따라 엮은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살아간다. 하지만 그 열심이 누구를 향해 있을까? 스펙과 세상의 인정만을 위한 더 빨리 더 높이의 압박 속에, 진짜 중요한 질문은 뒤로 밀려나 있다. 지금 나는 ‘누구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스스로 질문해 보자. 그리고 이제 ‘누구를 위해 살아가야 할지’ 답을 찾아보자.
고난의 사연들을 눈물로 품으며 당신의 힘겨운 밤을 어루만지는 한 줌의 온기. ❰인문학을 하나님께❱ 한재욱 목사의 따스한 위로. 땅의 언어 인문학으로 성경에 다리를 놓는 안내자답게 저자는 동서고금의 풍부한 예화와 격언도 적재적소에 담아, 독자들이 읽는 맛을 느끼면서 잠시 자신의 문제에서 눈을 돌려 객관적으로 바라볼 기회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