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가정주부이자 순장인 저자가 복음에 대한 열정을 품고 평신도 전도자로 나섰다. 저자는 자신의 진솔한 경험을 토대로 전도에 대한 압박을 느끼는 대신, 복음의 능력을 온몸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삶을 살자고 권한다.
기독교에 대한 의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무신론자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하여 만화로 알기 쉽게 답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신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심어 줄 수 있다. 무신론적 관점과 유신론적 관점 두 가지 입장에서 동시 접근하여 신의 존재성에 대하여 납득하도록 돕기 때문이다.
부부가 함께 드리는 기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두 사람의 체험을 바탕으로 이 영적 훈련에 임하는 자세와 방법을 소개한 책. 총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다양한 예시와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 골고루 제시되어 있다. 2000년 출간된 책의 개정판.
우리는 욥기에 들어 있는 옛사람들의 기도와 논쟁과 찬양의 글을 읽으며 공감을 통해 위로를 얻고 그들이 인도하는 길을 따라간다. 그런 점에서 욥기는 깊은 지혜와 신앙의 안내서다.
기독교 세계관은 무엇보다 예수님의 세계관이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예수님의 가르침 중 그 핵심인 팔복에 집중한다. 팔복은 짧은 본문이지만, 그 안에는 저자가 『세계관적 성경읽기』에서 한국 교회를 위해 제시한 기독교 세계관의 자리와 방향인 욕망, 경계, 환대, 대화, 평화라는 주제가 모두 녹아들어 있다.
오스왈드 챔버스 협회의 공식 승인을 받은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365 묵상집의 고전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모던 클래식 에디션이다. 원문의 언어와 맥락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챔버스의 메시지는 그대로 보존하면서, 어렵고 현학적인 문장들은 현대적으로 선명하게 다듬었다.
기도에 대해 어려움을 가지거나, 기도생활에 활력을 얻기를 원하거나, 응답을 받지 못해 낙심하거나, 포기하고 싶거나,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경험하기 원하는 가족, 친척, 이웃들과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실제적이고 효력있는 기도의 도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