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위한 30가지 기도 제목과 기도문을 담고 있는 책. 단순히 추상적인 기도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남편의 일, 건강, 우선순위, 인간관계, 감정, 믿음 등 남편의 생활 전 영역을 다루고 있어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부러움받기에 충분했던 한 행복한 주부의 경험담으로써가 아니라, 갈등과 상처로 뒤범벅되었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기도의 능력을 전하고 있다.
아이를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침서. 하루에 조금씩 부모와 아이가 함께 기도하기 전에 이야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권면을 담아놓았다. 기도 체크표가 챕터 사이에 있어 아이의 하루 기도를 체크할 수 있게해 놓았다.
김영자 선교사의 40여년에 걸친 인도 사역의 여정이 고스란이 녹아들어 있다. 자신이 회심하여 주를 영접하고 선교사로 헌신하기까지의 과정이 상세하게 드러나고 있다. 또한 인도에서 어떤 사역을 했는지, 그리고 그로인한 열매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사진자료와 함께 자세히 설명한다.
감사의 실체를 성경적으로 밝히고 감사 신앙의 위상을 새롭게 제시하면서 감사 신학을 새롭게 정립한다. 이로 인해 왜 감사가 우리에게 영적으로 유익한 명품 덕목인지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실 그동안 그리스도인의 직장생활을 격려하고 조언하는 직장사역자(목회)의 도서는 많이 나온 편이다. 다수의 목회자가 주중 일터에서 사목(司牧)으로 활동해왔고, 심지어 ‘선교로서의 비즈니스’(business as mission)라는 목적을 내세운 직장도 가끔 눈에 띈다.
매일 매 순간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응원. 따스한 그림과 글로 세상과 소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카카오톡 인기 이모티콘 작가 무릎이 임선경의 삶으로 드리는 기도.
김양재 목사의 영혼 구원 메시지. 방황하는 사람에게 진정한 회복의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우리 영혼의 집인 예수 그리스도께,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들려준다.
세기를 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17세기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성직자 프랑수아 드 페늘롱의 영성에 관한 조언을 엮은 책이다.
사랑, 감사, 자유, 인격, 진리 등 16가지 주제를 뽑아, 각 주제당 세 분의 글을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연주처럼 엮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