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를 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17세기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성직자 프랑수아 드 페늘롱의 영성에 관한 조언을 엮은 책이다.
사랑, 감사, 자유, 인격, 진리 등 16가지 주제를 뽑아, 각 주제당 세 분의 글을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연주처럼 엮은 책이다.
현대인들이 간과하는 십계명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그것이 오늘날 왜 지켜져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설명한 책이다. 기준과 원칙 없이 그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려는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선하고, 의롭고, 거룩한 진리를 선포한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도신경이 왜 중요한지를 일깨우는 책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우선 사도신경에 담긴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상세하게 짚어준다. 그리고 진술 하나하나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기독교의 본질과 정체성을 드러내는지 보여준다.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 ‘교회오빠’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교회오빠’를 연출한 이호경 감독과 고 이관희 집사의 아내 오은주 집사가 영화에서 다 보여주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진심 가득한 글로 담아냈다.
eBook 왕의 명령은 절대적! | 남자의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 (에로 배틀)
너무나 좋아하는 죽마고우 레오에게 뭐든 다 지기만 하는 신.
운동도 공부도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수도 항상 레오가 위였다.
그러던 어느 날, 레오에게서 게임 제안을 받는 신.
그것은 기말 테스트에서 진 쪽은 무슨 명령이든 다 듣는다는 규칙이었고,
신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한번 이기고 싶...
150차례 북한을 방문하며 사역하던 중 체포되어 사형을 언도받고 억류되었다 풀려난 임현수 목사의 생생한 증언과 북한 선교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간신히 버틸 힘이 아니라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붙잡아라. 끝까지 경주할 힘과 포기하지 않을 용기를 주는 카일 아이들먼의 최신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하면서 자기보다는 남을, 안락함보다는 불편함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묶은 책. ‘위대한 실패를 선택한 모험가’, ‘편안한 삶을 거부한 떠돌이 철학자’, ‘금메달을 강물에 내던져 버렸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명성과 이익을 뿌리친’ 이라는 인물들의 수식구는 이 책에 소개된 인물들의 범상치 않음을 간접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