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로 받은 사랑을 탁구로 돌려주며, 거저 받은 복음의 은혜를 증거하는 귀한 삶을 살고 있는 양영자 선교사. 본서는 탁구와 복음으로 채워진 그녀의 30년 여정을 담았다.
다툼, 허영, 원망, 시비 등 바울이 빌립보교회에 지적했던 문제들은 오늘날 교회 역시 동일하게 겪고 있는 문제들이다. 저자는 이에 대한 최고의 해결책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제시한다.
정신과 의사 '윤답장' 선생의 자존감 셀프 코칭법. 자존감 전문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윤홍균 원장이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책으로,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십계명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알게 한다. 그리하여 우리 인생의 잘못된 방향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며,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과 함께함을 기뻐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안내한다.
주님의 쓰심에 합당한 거룩한 삶을 살 때 나타나는 성결한 삶을 통한 기도의 능력과 권세에 대하여 말하고 이러한 성령님의 초청에 응하여 이 땅에서 주님께서 주신 소명을 받고 맡겨진 사명을 다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영원한 하늘의 큰 상급을 누리기를 권면하고 있다.
<행복한 교회 시리즈>를 통해 한국교회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가정세미나와 각종 집회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김병태 목사님의 신작이다. 저자가 직접 자녀를 양육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서술한 아주 소중한 자녀 양육서이다.
주변에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듯 보이는 사람이 많다. 혹은 그렇지 않더라도 그들은 필요한 돌파구를 꼭 찾아낼 것만 같다. 그런데 나는 왜 그대로일까?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왜 늘 고군분투하고 있을까?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유명한 인기 강사이자 리더인 반 무디는 말한다. "문제는 당신 안에서 비롯될 가능성이 높다."
30여 년간 대학에서 비그리스도인 학생들에게 교양과목으로 기독교에 대해 소개하고 가르친 저자가 수업시간에 받은 질문들 중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을 중심으로 정리한 기독교 전반에 걸친 상식서이다.
20대, 빛이 보이지 않던 시간, 저자는 기도했다. 무엇을 해달라거나 무엇을 하겠다는 기도가 아니었다. ‘하나님, 이런 나를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사용해보세요.’ 저자는 오랫동안 이렇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