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신학 7개의 각론을 순서대로 하나씩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한다. 하나님의 속성, 인간의 본성,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교회의 역할과 같은 핵심 교리들을 인간의 지정의를 아우르며 설명한다.
성경은 마지막 때 미혹과 유혹 그리고 환란이 있을 것이라 말한다. 환란은 믿음으로 싸워야 하지만, 미혹은 믿음으로 싸우면 안 된다. 미혹되었는데 그것에 믿음을 발휘하면 더 깊이 미혹되고 만다. 미혹과 싸우는 방법은 ‘분별력’이다. ‘분별력 있는 지식’이 필요하다.
‘네슬레 스마티즈 북프라이즈 은상’과 ‘케이트 그리너웨이 메달 롱리스트’를 수상한 『올챙이의 약속』은 시적인 문장과 유머러스한 대화, 섬세한 수채화의 붓 터치로 자연의 변화와 성장의 혹독함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은 노력의 차원이 아니라 ‘믿음’의 차원임을 강조한다. 예수님께서 이미 내 안에 거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믿어지면 그분과의 동행은 자연스럽고,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현대인들이 오독하고 있는 예수의 비유의 본뜻을 성서학적으로 재구성한다. 알기 쉬운 현대 철학의 개념들로 성서 텍스트의 함의를 파악한다. 짧은 호흡으로 독서할 수 있도록 에세이 형식을 취한 신학 저서다.
40년간 미국과 아프리카에서 중독자, 노숙자, 장애아를 섬기며 가장 낮은 곳에서 영혼 돌보는 일에 평생을 헌신한 제시카 윤 목사가 영성 회복 여정을 담은 5번째 책 《생수의 우물》로 돌아왔다.
각 성경의 개론과 주요 구절에 대한 심도 깊은 설명을 담은 책이다. 성경의 시대와 우리 시대의 갭을 메워 줄 실제적인 예화와 해설이 담겨있다.
구속언약부터 새언약에 이르기까지 여덟 가지의 언약을 설명한다. 저자는 전작 『일상에서 만난 교리』를 통해 부르심, 거듭남, 칭의, 성화 등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삶과 연결했다.
과연 우리에게 이 아비투스가 있기는 한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길따름이로서 비기독교 사회에 드러낼 수 있는 아비투스는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그 아비투스는 신자의 삶에 어떻게 깊이 뿌리내릴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