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1> 저자 하형록 회장의 두 번째 책. 1991년 32세의 나이에 고속도로 한가운데서 심실빈맥으로 의식을 잃는 순간부터 시작된 하형록 회장의 특별한 깨달음에 관한 자전적 에세이다. 그 깨달음은 두 번의 심장 이식 수술과 그 이후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삶의 기적들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영화설교자로 유명할 뿐 아니라 청년과 현대인에게 기도와 영성을 훈련시켜 온 하정완 목사가 신자의 실제적인 기도 생활을 위해 <절대 1시간 기도>를 썼다. 우선 기도에 관한 일반적 질문에 대해 선명한 답을 제시한다.
바울과 실라 그리고 그의 동료들이 펼치는 위험과 기쁨이 가득한 바울의 1차 전도여행을 담은 사도행전의 이야기다. 이 첫 번째 전도여행은 바울이 로마에 도착해서 순교하기까지 그의 파란만장한 삶의 위대한 서곡이었다. 그리고 이 여정에는 그가 세운 갈라디아 교회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다이앤 코머는 ‘착한’ 크리스천이었다. 세 아이의 엄마이던 스물여섯 살에 진행성 청력 상실을 진단 받고, 두려움과 분노로 믿음을 잃어가던 그녀는 마침내 자신의 ‘착함’ 뒤에서 자기연민과 자기의로 가득한 내면의 악함과 추함을 깨닫는다.
고통, 신앙, 회의, 은혜와 같은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전 세계 수백만 독자에게 큰 영향을 준 필립 얀시가 특유의 깊은 신학적 통찰과 문학적 감성, 무엇보다 정직한 질문으로 설명되지 않는 고통의 문제를 다룬다.
고린도교회가 부끄럽고 더러운 문제들로 고민하며 교회의 본질을 찾아갔듯이, 오늘 우리도 '치열함'으로 고민하며 교회의 본질을 찾아가는 여정에 동참할 필요성을 느낀다. 그들의 문제가 오늘 우리의 문제이기에 고린도서 말씀이 작은 빛이 되어 우리의 걸음을 인도해 줄 것이다.
정형외과 박사인 이창우 원장이 37년 동안 의학을 공부하고 사람의 몸을 매일 만지고 치료하고 연구 오면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의 몸이 얼마나 신비로운 은혜의 산물인가를 실감하며 고백하는 의학 묵상집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변화될 것을 믿지 못한다. 가족이 변화될 것도 믿지 못한다. 교인들이 변화될 것도 믿지 못한다. 그것은 자신을 믿지 못함이 아니라 우리를 변화시키실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나 중심의 사고, 거절에 대한 상처, 사람에 대한 실망과 두려움 등 관계를 가로막는 걸림돌들을 말씀 안에서 치우도록 도와주고, 우리의 일상에서 친밀한 관계를 차곡차곡 쌓도록 이끌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