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정욕, 성공에 흔들리지 말라." "빼앗기지 말라, 삶을 점검하고 견고히 세우라." "주님은 삶을 온전히 관리하는 자에게 더 큰 것을 맡기신다." 신앙이 추상화되어가는 이 시대에 김남국 목사가 제시하는 삶의 점검 목록.
청년 멘토 이영표의 ‘마음’, ‘믿음’, ‘축구’의 가치관을 배운다. 이 책은 그동안 청년들과 함께 나누었던 나의 생각과 경험들을 정리한 것이고, 잘못된 나의 행동이 잘못된 나의 생각에서 기인했음을 고백하는 글이면서, 동시에 올바른 행동은 결국 바른 생각에서 시작된다는 경험의 글이기도 하다.
극동방송 [인문학을 하나님께] 한재욱 목사의 인문학 이야기. 인문학을 향한 시대의 사랑이 뜨겁다. 베스트셀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문학 책들을 보면 오직 사람만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인문학만 잘 알면 내 모든 문제까지도 해결될 것 같다.
저자는 기독교의 휘청거림의 원인을 발견케 하며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기를 촉구한다.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정의, 교육, 학문, 가정, 가치관을 망라하는 압축되고 정련된 고농축 엑기스와 같은 견실한 67편의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30년간, 많은 신학생들에게 사랑받아 온 유해무 교수의 명강의로 그리스도인이 믿고 따라야 할 기독교 신앙의 모든 것을 담았다. 진정한 신학은 구원을 즐거워하되, 그 구원에만 머물지 않고 구원의 삼위 하나님께 나아가 영광과 찬양을 드리는 송영의 신학이다.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복음을 살아낼 때, 복음이 그저 이론이나 교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에게 능력이 된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저자 이찬수 목사는 로마서를 통해 무엇보다 우리가 능력이신 하나님의 복음을 회복하게 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준비했다.
수많은 위기의 가정을 다시 세운 홍장빈, 박현숙 부부의 신작. 13년간 친형과 남처럼 지내던 저자는 어머님의 시한부 암 선고를 통해 형과 재회하게 된다. 그러면서 어머니의 평생 소원인 형제간의 화목을 이루고, 어머니의 소천 이후, 믿지 않던 형과 가정 예배를 드리게 된다.
성지순례, 아는 만큼 보인다. 또한 좋은 안내자를 만날 때 성지에서 보는 것도, 보이는 것도 달라지게 된다. 저자는 성경과 성지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애정과 통찰력 있는 가이드로 이스라엘을 찾은 많은 순례자들을 도왔다.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이자 문학가 C. S. 루이스의 탁월한 글쓰기가 순전한 영성과 결합된 설교집이다. 그의 설교에서 백미로 꼽히는 〈영광의 무게〉를 비롯해 그리스도인이 삶에서 접하게 되는 주제에 관해 숙고한 설교와 강연 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