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국교회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복음의 이해>에 대한 혼란이 거듭되고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종교개혁의 중요한 영적 유산 중의 하나인 이신칭의 교리도 흔들리고 있다.
“주님, 한 번만 더 살려주세요!” 인생의 가장 비참한 자리에서 가장 간절하게 드리는 기도. 하나님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 그 기회를 붙잡으라! 내가 초라한 자리에 있어도, 하나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오스왈드 챔버스 협회의 공식 승인을 받은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365 묵상집의 고전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모던 클래식 에디션이다. 원문의 언어와 맥락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챔버스의 메시지는 그대로 보존하면서, 어렵고 현학적인 문장들은 현대적으로 선명하게 다듬었다.
<상식이 통하는 목사>를 통해서는 지성을, <지렁이의 기도>를 통해서는 영성을 회복할 것을 한국교회에 제안했다. 이번 <지렁이의 기도>는 저자가 수십 년에 걸쳐 체험하고 깨달은 기도의 세계를 대중적인 언어로 풀어낸 것이다.
가난한 열등생이 아시아태평양 에이즈학회장, 하버드 케네디스쿨 졸업, 건국대 교수가 되기까지. 건국대 교수이자 에이즈(AIDS) 분야 아시아 최고 전문가인 조명환 교수의 삶을 통해, 섬세하게 이끄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자녀를 위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가정과 자녀를 맡기고 한 걸음 물러서기.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4명의 아이를 키우는,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가 전하는 부부 관계와 자녀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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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게 달려온 인생의 전반전을 막 보내고 보다 의미 있고 활력 있는 인생의 후반전을 기대하는 중년들을 위해 ‘하프타임!’을 제안한다. 중년들이라면 누구든 다음 질문에 한 번쯤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당신의 관계, 돈, 건강, 영성은 안녕하십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하나님만 믿자고 말하면 이상하게 들리는 시대를 살고 있다. 큰 위기가 와도 성도들이 정말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의 문제는 나라의 위기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다’는 우리의 믿음에 있다. 이 책은 “나라를 위한 비상 특별새벽기도회”의 설교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