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동산교회의 김인중 담임목사는 일찍이 전도책자인 4영리를 통해 예수를 믿고 평생 4영리로 복음을 전해온 자타칭 ‘행복한 전도자’이다. 이 책은 1979년 빈들 같던 안산에 빈손으로 내려가 오직 전도를 통해 교회를 개척해 지금은 1만 8천여 명에 달하는 교인들이 모이는 대형 교회를 일군 한 목회자의 실제적인 전도 이야기다.
통通박사 조병호 박사의 저서로, 사람들이 예수님과 닮았다고 말했던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인 예레미야를 집중적으로 통찰하여 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예레미야 선지자의 사역 전체와 하나님의 세계경영을 통通으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창조과학 파노라마' 2권. 바벨탑 사건과 빙하시대는 무슨 관련이 있을까? 공룡은 언제 멸종되었을까? 지구에 다시 빙하시대가 찾아올까? 창조과학선교회의 이재만 선교사, 최우성 박사가 욥기를 통해 풀어가는 놀라운 창조과학 이야기. 이 책에서는 오랫동안 논란이 돼 온 빙하시대 이야기를 욥기를 바탕으로 하여 성경적 접근으로 풀어 나가고 있다.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는 내 생각, 내 계획, 내 소망, 내 환경이 아닌 영혼 구원과 하나님나라를 위한 기도다. 저자는 우리들교회에서 그동안 설교하면서 기도에 대해 나눴던 말씀들과 우리들교회 중보기도학교 교재 내용을 토대로 이 책을 엮어 보았다.
저자인 조정민 목사는 25년간 언론인으로 일했다. 누구보다 치열했으며, 바쁘게 살았다. 새벽에 출근해 새벽에 들어오는 일이 25년간 지속되었다. 그러다 예수를 만났고, ‘왜 죽도록 일하고 있나?’라는 물음에 맞닥뜨리게 되었다.
심리학자로 200여 권의 책을 쓴 나이토 요시히토가 성경이 말하려고 하는 내용을, 즉 인생, 비즈니스, 인간관계를 10배 잘 풀리게 하는 방법을 최신의 실험 테이터를 근거로 해설한 인문형 자기계발서이다.
믿음이 좋건 나쁘건, 또 돈이 많건 적건 돈 걱정에 사로잡혀 있는 크리스천이 많다. 하나님이 주신 돈을 청지기의 마음으로 관리하고 돈을 다스리고 싶은데 왜 월급날만 되면 돈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매달 쪼들리며 사는 걸까?
“깊이 있고 딱딱한 신학 내용을 카툰이라는 형식을 통해 얼마나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보여준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책소개 본서는 기독교 웹툰 사이트 “에끌툰”에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마가복음 뒷조사”라는 작품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것이다. 복음에 불타는 한 젊은 작가가 자신의 신앙과 지성의 열정을 다 바쳐 만들어낸 “그림으로 된 신학서적”으로서, 겉모습은 200페이지 조금 넘는 얇은 만화책이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이 책에는 마가복음의 신학적 구조와 그 내용을 둘러싼 최신 신약신학의 논의가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으며, 전문적인 신학 내용이 독자들에게 친숙한 카툰의 옷을 입고 흥미와 설득력을 갖춘 대중적인 양식으로 번안되었다. 독자들은 작가가 그림 한두 컷을 그리기 위해 수백 페이지가 넘는 전문 신학도서들을 읽고 그 논지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가복음 뒷조사>는 복음서 중에 가장 먼저 쓰인 것으로 알려진 마가복음에 관한 일종의 “취재 노트”다. 성서의 역사성에 대해 의심이 가득하고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판 검사”는 복음서가 날조된 허구임을 입증하기 위해 복음서를 “허위사실 유포 및 대중 선동죄”로 기소한 후, 복음서의 중심인물인 “예수”가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때 탔던 것으로 알려진 나귀의 후손 “하몰”을 취조하기 시작한다. 사판 검사는 하몰의 증언을 통해 복음서의 허구성을 어렵지 않게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취조는 사판 검사가 뜻했던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최조가 진행될수록 사판 검사의 신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