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생 탐험할 수 있는 진리의 말씀과 광대한 세계를 주셔서 자신을 나타내셨다. 그리고 우리가 영원히 하나님을 알아 가고 누리고 전하도록 감각과 지성과 마음을 주셨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접하는 모든 정보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방식으로 탐색하고 적용하도록 돕는다.
기독교인과 기독교 신앙에 대해 정직하게 답변하며, 그리스도를 더욱 신실하게 따르고자 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힘과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도전적인 질문을 통해 신앙과 인격, 성화의 여정을 탐구하며, 스스로의 신앙을 돌아보자.
은퇴를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은퇴한 사람이 남은 인생을 하나님께 더욱 멋지게 쓰임받도록 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전수한다. 인생 후반이 시간을 낭비하고 버티는 인고의 계절이 아닌 우리 인생을 완성하기 위한 빛나는 성숙의 계절이 되길 바란다.
성서는 무엇을 말하는가? 오늘 우리는 성서를 어떻게 읽고 있는가? 신약학자이자 기독교 교양학자인 연세대학교 김학철 교수는 이 책에서 ‘손으로 성서 읽기’를 제안한다.
고난의 때에 우리를 더욱 괴롭히는 두려움과 고독감, 느림, 절망, 낙심 등의 단어를 하나님나라의 언어로 재해석한다. 생각이 바뀌면 말도 바뀌지만, 언어의 변화가 사고의 전환을 이끌기도 한다. 고난의 단어들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면 고난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새로운 영적 시선으로 헤쳐나갈 힘도 생길 것이다.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는 탁월한 설교자이자, 담임목사로서 교회의 모든 사역을 설교로 풀어내고 성도를 설득하는 커뮤니케이터다. 저자는 이전에는 교회 사역의 효율성에 초점을 두고 사역의 종류를 설명했다. 이제는 사역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모든 주제와 사역을 그 안에서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인스타그램 계정 ‘물음에 답하다’에서 고단한 청년들의 인생, 신앙 질문에 답해 온 조재욱 목사의 오래간만의 신간. 저자는 일곱 가지 순간에 찾아오신 예수님을 소개하며 그분을 통해 시작되는 새로운 삶을 친근하고도 섬세하게 전한다.
건강하다고 소문난 교회를 다녀도 뭔가 불편한 마음, 훌륭한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도 알 수 없는 답답함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교회 안에서는 차마 꺼내기 어려운 질문, 우리 담임 목사님에게는 감히 여쭤보기 어려운 질문들을 이 책에서는 솔직하게 다루고 있다.
“현대 교회에서 함께 기도하는 문화가 약해진 이유는 무엇인가?” 이 책은 우리가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잊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다만 기도하는 방법이 아닌, 교회를 움직이는 원리를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