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역사 속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계시이다. 따라서 그 때, 그 장소, 그 상황 또는 문화라는 특수성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하나님의 계시가 지닌 보편성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유대라는 특수한 배경을 잘 설명해주면서 그것을 토대로 성경에 드러난 하나님의 계시를 풀어주는 책이다.
이재철 목사의 사도행전 설교집 그 다섯 번째! 이재철 목사의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 제5권. 100주년기념교회 주일예배 설교 내용을 엮은 다섯번째 책으로, 2008년 4월 6일부터 2008년 12월 7일까지 사도행전 10장을 본문 삼아 설교한 내용을 묶은 것이다. 완고한 히브리파 유대인 베드로가 이방인인 로마시민 고넬료에게 복음을 나누는 내용을 살피며, 그 만남이 교회 역사에서 지니는 의미를 되살린다. 저자는 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이 복음이 유대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온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선물임을 공포하는 공개적 사건임을 뜻하는 것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서로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사랑으로 일관하여 주님 안에서 모순을 극복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후 하이방인과의 사귐을 금지하는 유대인의 관습이 갖는 모순을 극복하여 고넬료를 찾아갔다고 한다. 저자는 베드로가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하나님을 통해 성취한 사랑이 뒷받침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처럼 용서할 수 없는 누군가조차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편견에 갇혀 있던 우리들을 억압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에 이르도록 이끌어준다. 펼치기
이재철 목사의 사도행전 설교집 4번째 책. 저자는 스데반의 순교를 기점으로 예루살렘에 대박해가 시작된 연유에서 실마리를 잡는다. 그것은 바로 사도들로 하여금 예루살렘을 넘어서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였다고 말하며, 예루살렘을 고수하는 사도들의 행동이 겉으로는 신앙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비신앙적 자기 집착에 지나지 않음을 밝혀 보인다.
이재철 목사의 사도행전 설교집 그 세 번째 책. 100주년기념교회 주일예배 설교 내용을 엮은 설교집으로, 제3권은 2006년 10월 29일부터 2007년 5월 27일까지 사도행전 6, 7장을 본문 삼아 설교한 내용을 묶은 것이다.
이재철 목사의 사도행전 설교집 그 두 번째 책. 사도행전 3, 4, 5장을 본문 삼아 설교한 내용을 묶은 것으로 초대교회가 형성된 이후 사도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을 일으키고 그에 따라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핍박을 받으면서도 초대교회가 더욱 견고해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은 이재철 목사가 현재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는 100주년기념교회에서 사도행전을 본문 삼아 설교한 내용을 엮은 설교집이다. 설교집의 첫 권으로, 100주년기념교회에 취임하여 2005년 7월 17일부터 2006년 3월 12일까지 사도행전 1장과 2장을 본문 삼아 설교한 내용을 묶었다. ‘교회의 역사를 밝히고 성도의 행동을 강조하는’ 본문을 통해 오늘날 참된 교회의 의미를 되새긴다. 펼치기
기독교와 이슬람이 근본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를 심층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의 주요 교리 분석을 통하여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는 동일한 하나님이 아니며, 예수님에 대한 이해도 전혀 달리하고 있음을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가장 읽히지 않는 책이 되어버린 성경을 깊은 잠에서 깨울 책이다. 저자 조상연 목사는 로마서 3500독, 바울서신 2500독, 신약 1500독, 구약 500독을 하며 누렸던 은혜의 간증과 누구나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완독할 수 있는 통독의 실재적인 방법 등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