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이 책에서 성령의 불세례를 받는 여러 가지 실제적인 비결을 알려준다. 누구든지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성령의 인도를 따르면 모두 불을 받게 된다. 이 책은 스스로 성령의 불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한국 최초로 “내적치유” 사역을 시작한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의 한국적 정서를 담고 있는 튼튼한 성경적 이론을 바탕으로 한 내적치유사역의 고전. 1991년부터 시작되어 24년간 지속되고 있는 내적치유세미나의 이론과 세미나 현장에서 일어난 성령의 역사가 이 책에 담겨있다.
고난 속에서 절망하는 이에게 하나님이 직접 응답하고 해결한 증거를 보여주며, 하나님 음성을 기도 속에서 그림으로 드러낸다. 저자는 하나님의 영과 교제하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믿음, 소망, 사랑의 능력을 갖추어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하여 빛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우리의 직업이 무엇이든, 매일의 삶 속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일을 먹고살기 위한 수단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이것이 인생의 전부인가 ? 아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매일의 일이 우리의 삶에 부여하는 의미를 찾고 있다.
내적 훈련과 외적 훈련, 그리고 단체 훈련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깊은 삶’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묵상, 금식, 공부, 홀로 있기, 복종, 인도하심 받기 등의 훈련은 우리의 외적 습관을 변화시켜서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풍성하심’이 임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