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노예해방을 주도한 미국 16대 대통령 링컨의 전기. 통나무 집에서의 출생과 성장, 독학으로 이룬 변호사, 대통령이 되기까지와 암살등 정직하고 일관된 삶, 사상을 소개했다. 흑백 화보 7면 수록.
일제 치하에서 동료목사인 주기철을 파면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의 참회의 뜻이 담긴 책이다. 평양노회는 2006년 봄, 주기철 목사 면직 결의를 취소하고 주 목사를 순교자 명부에 올리는 뜻깊은 일을 수행했다. 더불어 주기철 목사의 신앙의 참뜻을 계승하려는 첫 노력으로, 주 목사의 일생을 기록하고 있다.
35년 간 목회 생활을 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목회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교인들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길잡이가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한다. 수많은 세월 동안 복음의 열정을 전한 다양한 사건들이 이 한 권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은 이와 같은 리더십에 관하여 <365 바이블 리더십 코칭_캘린더>에서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또한 굳어져 있던 안목과 인식을 넓혀주고 함께 성장을 도모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데일 카네기가 ‘위대한 정치인 링컨’이라는 측면보다는 ‘가장 인간적인 대통령 링컨’이라는 점에 초점을 두고 쓴 링컨의 전기. 링컨의 정치적 활동, 남북전쟁, 암살 등을 다루는 사이사이 그의 우울증과 거듭되는 정치적 좌절, 극도의 가난, 앤 루트리지와의 열애, 그리고 메리 토드와의 비극적인 결혼 등에 관한 일화들을 집어넣어 한 나라의 대통령이기에 앞서 그 역시 한 인간이었음을 느끼게 한다.
저자는 앞으로 집을 빼앗기고, 농사도 지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없고 여행까지 통제를 받아야 되는 폭풍의 회오리바람이 불어오고 있다고 말한다. 그 폭풍은 쓰나미도 아니요, 태풍이나 허리케인이 아니라 우리의 삶 자체를 송두리째 뽑아버리는 푹풍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