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김영진 장로의 재밌는 성경 시리즈. 성경 이야기를 500여 컷의 일러스트와 간결하고 아주 맛깔난 글 솜씨로 흥미진진하게 그려 냈다. 남녀노소 누구나 읽다보면 어느새 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명품 이야기책이다.
저자 팀 켈러 특유의 지성적 문체로 '탕자의 비유'의 본질적 메시지를 파헤친 책. 더없이 복음의 핵심을 짚어 냈고, 우리가 '다 안다' 자부하는 성경 속 친숙한 이야기에 '탕부 하나님'이라는 제목만큼이나 도발적으로 접근하는 책이다.
기도는 영적 경험이다. 기도가 강해지면 삶은 강력해진다. 기도가 가는 곳까지만 인생도 간다. 하나님은 지금도 기도하는 사람을 찾으시며,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서 일하신다. 기도가 길이요, 사역이요, 영성이다.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을 되찾을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놀라운 능력과 권세 또한 회복시켜주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담겼다.
선한목자교회 후임 담임목사인 김다위 목사가 자신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향해 나아갔던 믿음의 여정 가운데, 자신과 자신의 가정과 목회 가운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로 직조되고 있던 하나님의 섭리를 증거하고 있다.
믿음의 결국, 우리 믿음에 목적은 우리 영혼이 구원을 받는 것이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먼저는 교회에 나와 복음을 듣고 거듭나야 하는 성도들을 위해 원색적인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과연 그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A.W.토저가 하나님의 속성을 명쾌하게 풀어 쓴
박영선 목사의 대표작으로 잘 알려진 설교집의 개정판이다. 젊은 시절, 저자는 ‘믿음’이라는 주제를 놓고 집요한 질문과 고민으로 끈질기게 매달렸고 성경을 파헤치는 거침없는 추적 끝에 ‘믿음은 하나님의 열심이 빚어낸 결과’라는 답을 얻게 된다.
하나님은 평생에 걸쳐 탐구해도 늘 새롭고 놀라운, 그리스도인의 영원한 묵상 주제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이 겉핥기로만 하나님을 알고, 깊이 알지 못한다. 그래서 저자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성경에서 하나님이 직접 나타내신 모습들을 통해 비공유적 속성 8개와 공유적 속성 7개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