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축복할 때 당신도 축복을 받는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역설하는 책이다.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축복하는 권세자로 부르셨으니, 마땅히 믿음으로 다른 사람을 마음껏 축복하라는 것이 책의 요지이다.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이후 신작으로, 삶으로 배우고 체득한 이야기로 가득차 있다. 가정에서, 네 자녀를 키우면서, 학교 선생님과 아이들을 통해서 진정한 기독교 교육은 무엇인지,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는 게 무엇인지 들려준다.
우리의 인생에서 존재 이유를 어디에서, 어떻게 찾을 것인가? 우리는 진정 그 의미에 만족하며 살 수 있는가? 세계적인 변증가 오스 기니스가 40여 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저술한 <소명>의 확대 개정판.
우리 내면의 상처와 장애물, 습관을 극복하기 위한 릭 워렌의 조언을 담았다. 예수님의 산상수훈에 기초하여 개발한 "RECOVERY" 이론을 바탕으로, 원론이나 당위적인 수준이 아닌 직접적이고도 실제적으로 '회복'을 위해 지금 곧 해야 할 일을 알려준다.
초기 선교사들이 들려주는 한국 복음 이야기, 『복음에 미치다』. 1907년에 일어난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아, 초기 선교사들의 복음 전달기를 담고 있다. 복음이 우리에게 오게 된 과정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구원 역사를 이루신 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을 제자로 삼으라고 명령하셨을 때, 우리는 삼국 시대를 지내고 있었다. 즉 우리는 5,000여 년의 역사를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살아왔던 것이다. 12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미전도 종족이었다. 우리는 언제부터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을까? 이 책은 우리가 지금 그리스도를 믿게 된 것은, 120여 년 전에 생명을 걸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복음을 전한 초기 선교사들이 있었기 때문임을 역사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아울러 아프리카 등에서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선교 사역을 함께 담아 우리가 지금 복음을 누리게 된 것은 참으로 놀라운 기적이자 은혜임을 가르쳐준다. '복음 스토리' 등을 담고 관련 사진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펼치기
말씀을 통해 기도하는 기도서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말씀을 주신 것을 깨달으며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과거에 매여 살기를 원치 않으신다. 우리에게는 과거에 받은 모든 상처를 성경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하나님의 방법은 내가 누구를 용서하는 것과 원망을 포기하고 항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한다. 하나님은 당신이 이전에 경험했던 상처들과 죄와 허물을 담당하셔서 그것들을 싸매시고 사랑으로 변화시켜 주신다.
예수님 안에서 행함을 강조하는 책. 행한다(또는 걷는다)는 것은 전진을 나타낸다. 행한다는 것은 또 계속성을 의미한다. 우리는 부단히 예수님 안에 거해야 한다. 아침저녁으로는 예수님과 동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낮에는 종일 세상만 생각하며 사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