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 대표 황성주 박사가 자신의 꿈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꿈, 하나님나라의 꿈을 품게 되기까지의 변화 과정을 고백한 책이다. 크리스천의 꿈이란 과연 어떠해야 하며, 자신이 품은 꿈이 ‘마이 드림’인지 ‘킹덤 드림’인지 분별할 수 있는 영적 지혜를 갖게 해줄 것이다. 또한 킹덤 드림의 내용이 과연 무엇이어야 하며, 그 꿈을 위해 이 땅의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뜻과 힘을 모아 연합하고 동역해야 할지도 생각하게 해준다.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김명호 목사가 옥한흠 목사와 함께 제자훈련 전문 사역을 진행한 경험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가 영적 스승인 옥한흠 목사를 만나게 된 계기, 제자훈련이라는 전문 사역에 뛰어들게 된 과정과 옥한흠 목사와의 멘토링 과정들이 갖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되살아난다.
20세기 개혁신학을 대표하는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가 평생에 걸쳐 던졌던 두 가지 핵심 질문 - “기독교란 무엇인가?”, “믿음이란 무엇인가?” - 에 대한 가장 명료하고 아름다운 답을 담은 책이다. 바빙크의 초기, 중기, 후기 작품 가운데 여섯 편의 대표적 소품을 엄선하여, 기독교 신앙의 정체성과 믿음의 본질을 한 권의 책으로 집약했다.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어려운 환경에 처했으나 꿈을 잃지 않았던 소년 대준. 그가 하나님만 의지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 청와대 경호차장에까지 오르고 카이스트의 부총장까지 역임한 이야기이다.
40년 가까이 목회자로 살아오면서 경험한 시행착오와 사역 내용들을 진솔하고 담백하게 담은 목회 고백서. 때때로 뜻하지 않은 사건들과 직면하고, 도저히 길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절망을 이겨내며 교회가 하나 되게 하고 교회 외적으로도 묵묵히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 온 저자는 자신이 걸어온 길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한다.
두란노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정하여 나온 개정판. “마실 물이 없고 먹을 음식이 없는데 난 어떻게 사나? 난 직장을 잃었는데, 부모님이 암에 걸리셨는데, 우리 가족을 보면 눈물밖에 나는 것이 없는데, 내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라고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 광야의 현실이다. 그렇다고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의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인도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