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프레이즈 & 워십'과 음악사역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워십리더를 꼽으라면 누구나 주저하지 않고 '달린 첵'의 이름을 떠올릴 것이다. 이 책은 달린 첵이 수년간 기도하며 집필한 예배 서적이다.
인생의 허무와 깊이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전도서를 깊이 있게 묵상하면서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도록 돕는 책. 이 책은 전도서를 30일로 나누어서 하루씩 묵상하게 구성되어 있다. 탁월한 설교가로 알려진 저자의 쉽고 재미있는 일상적인 예화와 그 속에 숨어 있는 예리한 통찰력을 따라가다 보면 왜 우리가 하나님을 붙잡아야 하고, 불확실하고 의미가 없는 이 세상에서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분명히 알 수 있다.
‘온전한 삶’ 시리즈 두 번째 책. ‘믿음’을 정밀하게 진단했던 ‘온전한 삶’ 시리즈 첫 번째 메시지에 이어, 두 번째 메시지에서는 ‘사랑’을 다룬다.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믿는’ 것과 최후 승리를 ‘소망’하는 것은 구원이 완성되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구원의 최종 목적이기 때문에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으로 저자는 단언한다.
신앙생활의 기본 요소들을 다루어 견고한 삶을 세우는 ‘온전한 삶’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히브리서 11장과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믿음의 본질’을 전하고 있다. 송태근 목사는 서울의 대표 고시촌인 노량진에 위치한 특성에 맞춰 고시생들에게 매일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강남교회 목사로 철저한 성경 본문 중심의 설교로 유명하다. 이 책도 그런 저자의 특징을 살려 예화 없이 본문 안에서 핵심 메시지를 찾아 다루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로버트 프로스트의 대표 시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을 섬세한 수채화로 풀어낸 그림책 《가지 않은 길》이 출간되었다. 원작 시를 단 한 단어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담아내면서, 일러스트레이터 비비안 미네커의 따뜻한 수채화로 시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확장한 작품이다.
사랑의교회 故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를 조명한 책. 존경받는 목사로서의 옥한흠이 아닌, 자식을 둔 한 아버로서의 인간 옥한흠을 만나볼 수 있다. 아들은 공적 영역이 아닌 사적 영역에서 자신이 보고 겪은 아버지의 인간적인 면모를 특유의 필치로 진솔하고 담담하게 그려 보여 준다.
십자가 복음의 감격에 사로잡힌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 복음. 교리 지식이 아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로마서의 복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이 복음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임을 역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