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는 기술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상황을 마주할 때, 그리스도인이 마땅히 해야 할 말을 지혜롭게 하도록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장마다 수록된 ‘묵상 질문’은, 각 장에서 다룬 내용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삶에서 적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말에 대한 고민이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참된 깨달음과 용기를 주는 안내서다.
우리 시대 최고의 성경 스토리텔러이자 기독교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책이다. 앞선 그의 책들이 오래 그러해 왔듯 『맥스 루케이도의 예수님과 같이 걷기』 역시 따뜻하고 위트 있으면서도 잘 벼린 영적 통찰력을 놓치지 않는 메시지를 독자 곁에 안긴다.
십 대 시절, 충동적인 탈영과 일탈 행위로 감옥에 갇히기도 했던 멀린 캐러더스는 예수님을 만난 후에 군종장교가 되어 많은 장병들을 주님께로 이끌었다. 우리는 고난을 만나면 쉽게 좌절하고 낙심한다. 그러나 저자는 그런 고난의 순간까지도 포함한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라고 권면한다.
180만부가 판매된《언어의 온도》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기주 작가의 인문서이다. 경청, 공감, 반응, 뒷말, 인향, 소음 등 24개의 키워드를 통해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낸다. 고전과 현대를 오가는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이기주 작가 특유의 감성이 더해 볼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동시에 전한다.
유튜브 채널 〈좋은인터뷰〉를 통해 소개된 40인의 인터뷰를 엮은 결과물이다. 의사, 기업인, 강연가, 작가, 목사, 예술가 등 세상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예수님이 기도의 원형이시고, 예수님이 바로 중보기도자이시기에, 내가 그 예수님과 연합되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으로 살고,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하나님나라와 의를 위하여 기도하는 기도의 자리야말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 모든 사람들을 향한 초청이며 사명이자 축복임을 강조한다.
선악과는 덫일까, 아니면 선하신 하나님의 증표일까? 하나님을 향한 의심의 뿌리를 뽑는 가장 강력한 복음! 선악과를 만드신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풀리면 성경과 삶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