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초 하버드대학교는 학부에 ‘윤리적 사유’ 분과를 신설했다. 최고의 교육을 받았다는 하버드 졸업생들이 부정한 거래나 불법 행위에 연루되는 일이 많아지면서, 학교 차원에서 ‘윤리적 사유’를 교육할 필요성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 분과의 강좌로 개설돼, 20여 년이 넘도록 학생들의 호응을 받아온 ‘예수와 윤리적 삶’이라는 강의의 내용을 총괄하여 책으로 옮긴 것이다.
청년사역연구소 대표인 이상갑 목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이 시대의 청년에게 보내는 편지. 청년들의 인생을 구성하고 있는 직장과 일, 비전과 진로, 연애과 결혼, 그리고 신앙생활과 공동체 그리고 우리의 인생 전체에 대해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들을 말씀에 비추어 전하고 있다.
마가복음 4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건들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하나님의 신비 속으로 독자를 초대하고 안내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는 사람은 씨 뿌리는 자의 비유가 마음밭을 잘 기경하여 결실하라거나, 아끼지 말고 넉넉히 씨를 뿌리라는 등의 권고나 교훈이 아님을 알게 된다.
바울의 고향 다소, 어린 시절 자라고 공부한 예루살렘, 박해하러 가다가 예수를 만난 다메섹, 바나바와 사역한 수리아 안디옥, 바울이 방문한 더베, 루스드라, 이고니온, 비시디아안디옥, 드로아, 빌립보, 데살로니가 등 모두 15개의 도시가 등장한다.
사무엘상에 나오는 한나라는 여인과 그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면, 인생은 어려움이 있고 없고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려울 때 의지할 하나님이 있고 없고로 나누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나와 관련한 웹툰이 함께 담겨 있다.
복잡한 미로 같은 성경의 길을 인도해주는 편리하고 친절한 네비게이션인 동시에, 창세기에서 발원하여 요한계시록까지 도도히 흘러가는 구원 역사의 물줄기를 보여주는 ‘영적 항공사진 지도’이기도 하다.
베스트셀러 <연탄길>의 작가 이철환이 직접 한땀 한땀 그림을 그리고 글로 적어 내려간 책. 눈앞의 결과만 보고 행복과 불행을 예단하는 우리에게 진정하고 영원한 행복이 무엇인지, 왜 인간의 절망이 하나님 앞에서 가장 큰 교만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내적치유 기도사역자 박윤희 선교사의 기도행전. 가정의 고난을 통과하며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하나님이 주신 예언과 치유의 은사로 병든 자, 마음이 상한 자, 과거의 상처에 매여 어둠에 갇힌 자들을 치유하는 기도사역자로서 살아온 길을 들려준다.
홍성건 목사가 <왕의 재정>의 저자 김미진 간사와 공저한 책. 하나님의 음성이란 무엇인지,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말씀하시는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등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에 관해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영적 생활 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