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5년간 영등포 쪽방촌에서 복음과 떡을 나눠온 광야교회(장로교 개혁합신 교단 소속) 임명희 목사의 이야기. 아직도 판잣집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광야교회의 담임 임명희 목사는 교회 예산의 거의 전부를 노숙자와 쪽방촌 사람들의 복지 개선에 사용한다.
오늘날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있기까지 눈물로 씨를 뿌리며 희생하였던 기도의 어머니 정금성 권사의 회고록이다. 순결한 믿음의 정조와 교회를 위한 희생으로 살아온 기도와 헌신의 산 제사, 눈물겨운 생애의 간증을 들을 수 있다.
옥성호의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 3부작 중 제 1권. 저자는 대표적인 구원군 3가지를 분석하여, 그것으로 인해 기독교가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위기에 빠져들게 되었음을 주장한다. 이번 책에서는 대표적 구원군 3가지 중 '심리학'에 대해 다룬다.
세 살 아기 때 끓는 주전자를 엎어 얼굴에 3도 화상을 입었지만 하나님을 깊이 만남으로써 상처를 극복하고, 자신을 ‘하나님나라 미스 헤븐’이라고 당당하게 소개하는 이효진 씨의 희망 고백록이다.
신앙 세미나 강사이자 가스 팀의 어머니기도 한 이은성씨가 미국생활의 시련 속에서 목사, 사업가, 작곡가, 가수, 모델로 자랑스럽게 커준 다섯 아들과의 사랑 이야기를 펴냈다. 양육하고 지도하는 교사와 목사로서의 엄마로 살아온 그녀의 삶과 각자의 자리에서 믿음의 아들로 성장한 아들들의 가족애를 담고 있다.
십일조 왕, 교회 건축 왕으로 불리며 국내외 수많은 교회 건축에 참여한 한국기독교실업인회 회장 김수웅 장로의 신앙 에세이. 물질의 복을 부르는 소금 장로의 하늘나라 계산법을 공개하였다. 삶의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며, 십일조, 교회건축, 선교, 감사헌금 등을 통한 구별된 물질생활을 도와준다.
가난하고 상처많은 사람들, 버림받은 아이들을 후원하는 부스러기선교회(현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창립하고 이끌어온 저자의 인생역정과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책. 자원봉사자들의 부스러기와 같은 작은 사랑의 나눔이 얼마나 크고 귀한 기적들을 만들어내는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