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이 "의심할 여지 없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라고 일컬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영문학 교수 C. S. 루이스. 이 책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C. S. 루이스 협회와의 정식 판권 계약, 루이스에 정통한 번역자들의 빼어난 번역과 검토, 원문 대조를 통한 정치한 편집을 거쳐 출간된 책이다.
이 책은 지구 반대편에서 목숨의 위협을 수없이 넘기고, 나무를 심고 재목을 만들어 교회를 건축하면서 평생을 헌신하며 살아가는 어느 선교사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다. 지극히 평범하지만, 어느 곳에 있든지 자신의 위치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의 기록이기도 하다.
20대에 선교단체 간사로 헌신한 후 명동의 길 위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30년간 사역을 이어오며, 성도의 삶이 결코 녹록지 않음을 깨달은 저자는 그들을 세우기 위해 기도의 씨름을 해야 했다. 그 과정에서 맞닥뜨린 삶의 수많은 문제를 돌파한 구체적인 기도의 과정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박길웅 목사의 신앙 에세이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습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런데 독특하게도 올바른 습관이 아닌, ‘버려야 할’ 습관들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요한계시록 4권. 이 책은 요한계시록 큐티강해 1권 『내가 너를 아노라』, 2권 『말씀을 먹으라』, 3권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에 이은 네 번째 책으로 계시록 15장부터 19장까지의 큐티강해를 담았다.
성경 전체를 통독하는 이들을 위한 쓴 책으로, 더 깊게 성경을 읽을 수 있는 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사도행전을 통독하려 한다면 먼저 이 책의 사도행전 부분을 읽는다. 그때 사도행전의 전체 그림이 매우 쉽게 그려질 것이다. 이같은 읽기를 마치고 사도행전을 읽는다면, 그 전체 주제와 흐름을 놓치지 않고 본문을 이해하고 묵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기독교에 관한 100가지 까다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빈틈없는 대답을 담은 책. 복음을 향해 던져지는 까다로운 질문들에 대해 빈틈없는 대답을 준비할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