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만부가 판매된《언어의 온도》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기주 작가의 인문서이다. 경청, 공감, 반응, 뒷말, 인향, 소음 등 24개의 키워드를 통해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낸다. 고전과 현대를 오가는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이기주 작가 특유의 감성이 더해 볼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동시에 전한다.
“임병선 목사는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목자이다.” 그의 제자인 제이어스 김준영 대표의 말이다. 그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기에 날마다 두려움이 아닌 가슴 벅찬 소명자로 살아간다. 지난 2012년 9월 용인제일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부임하며, 그는 한국 교회의 위기는 전통이라고 고집하며 내려놓지 못하는 기득권에 있다고 보았다. 변화의 시기, 역동적으로 대응하는 교회만이 이 위기를 벗어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는 복음 빼고는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교회 건축이라는 시대적 사명 아래 “욕 안 먹는 교회를 건축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 새로운 시대를 위한 교회 건축에 돌입했고, 마침내 교인들을 위한 교회가 아닌 세상이 벗 삼고 싶은 교회를 건축하게 된다. 그렇게 세워진 용인제일교회는 주중, 주일 복합 공간으로 꾸려져, 일주일에 몇 시간 사용하지 않는 찬양대 연습실과 교사실 등을 없애고, 그 자리를 편의점, PC방, 풋살장, 트램펄린 놀이방, 댄싱스튜디오 등으로 바꾸어 지역 주민들이 24시간 자유롭게 교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 마디로, 교회의 경쟁상대가 이웃교회나 타 종교가 아닌, 대형마트나 백화점과 같은 복합문화공간을 상대하고자 한 것이다. 그 중 교회 전 공간을 놀이동산으로 꾸민 어린이날 행사 ‘글로리에서 놀자‘는 지역 주민 1만 여명이 참석하면서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낮추고 새로운 전도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용인제일교회는 이제 그 품을 넓혀 ‘최 부자댁 백리 이야기’를 모태 삼아, ‘십리프로젝트’라는 야심찬 계
유튜브 채널 〈좋은인터뷰〉를 통해 소개된 40인의 인터뷰를 엮은 결과물이다. 의사, 기업인, 강연가, 작가, 목사, 예술가 등 세상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예수님이 기도의 원형이시고, 예수님이 바로 중보기도자이시기에, 내가 그 예수님과 연합되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으로 살고,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하나님나라와 의를 위하여 기도하는 기도의 자리야말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 모든 사람들을 향한 초청이며 사명이자 축복임을 강조한다.
선악과는 덫일까, 아니면 선하신 하나님의 증표일까? 하나님을 향한 의심의 뿌리를 뽑는 가장 강력한 복음! 선악과를 만드신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풀리면 성경과 삶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진다.
믿음의 글들 208권.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6권. 지은이가 N. W. 클러크(N. W. Clerk)라는 가명으로 썼던 책으로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에 대한 회의와 아내에 대한 그리움, 다시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격정적으로, 깊은 묵상 가운데 그려 낸 일기이다.
「타임」이 "의심할 여지 없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라고 일컬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영문학 교수 C. S. 루이스. 이 책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C. S. 루이스 협회와의 정식 판권 계약, 루이스에 정통한 번역자들의 빼어난 번역과 검토, 원문 대조를 통한 정치한 편집을 거쳐 출간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