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최후의 책이자 수많은 상징과 난해한 구절들로 성도들의 눈과 귀에서 멀어져 있던 요한계시록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고, 이 마지막 책이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의미를 전하기 위해 1장부터 22장까지 꼼꼼히 주해했다.
<사귐의 기도> 저자 김영봉의 신작.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에서부터 십자가 수난, 부활에 이르기까지 마태복음 21-28장을 40일에 걸쳐 묵상하도록 돕는 이 책은 예수 수난 주간 묵상을 통해 십자가에 가 닿기를 바라는 열망으로 탄생했다.
故 박윤선 목사의 딸이 이제야 말하는 아버지의 신앙관과 가슴 아픈 가족사. 한국 교계에서 숭상하는 목사의 딸로서,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아버지의 신앙적 오류와 목사 가정의 내면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저자는 100세를 앞둔 현역 심리학자이자, 얼마 남지 않은 홀로코스트의 생존자 중 한 명이다. 저자는 “참혹한 고난과 무력함의 한복판에서조차도 선물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매일 매 순간, 나를 잃지 않으며, 생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감각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가볍게 읽지만 깊게 남는 78가지 이야기들을 담은 <작지만 위대한 이야기>. 가볍게 읽으면서 깊은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설립 35주년을 맞은 국제제자훈련원은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11주기(2021년)를 맞아 《옥한흠 전집 주제편》을 출간했다. 옥한흠 목사의 자서전과 함께 진액을 쏟은 명설교를 모아 엮은 저서들을 새단장하여 다시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