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질서한 은사주의의 허와 실을 파헤쳐 사이비 은사주의가 지니고 있는 위험성을 경고한다. 특히 이 책은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한 성경의 증거와 다방면에 걸친 학자들의 글을 토대로 오늘날의 교회 안에서 퍼져가고 있는 무분별한 은사주의의 실체를 파헤치고 있다.
이해하기 힘든 성경 구절들을 류모세 선교사가 새롭게 해석한 책이다. 성경에는 아무리 읽고 또 읽고, 심지어 암송을 해도 그 의미를 도통 깨달을 수 없는 수수께끼와 같은 말씀들이 꽤 등장한다. 이런 말씀들을 편의상 ‘난해구절’이라고 정의했다.
조이스 마이어의 신간. 좋은 습관을 기름으로써 나쁜 습관을 끊는 법을 알려 준다. 저자의 처방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우리의 진을 빼는 좌절과 낙심, 스트레스가 점차 달아나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습관을 가장 먼저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로 관계 에세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연 이평 작가의 에세이. 불필요한 관계를 끊어낼 때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다는 저자의 핵심 메시지에 관계를 기반으로 한 인생 전반의 문제를 짚어보고 실질적인 해법까지 더했다.
히브리서의 역사적 자리와 양식, 구성 등에 관해 면밀하게 연구하였으며, 히브리서의 주요 단락이 지닌 신학적 메시지를 적실하게 제시한다. 또한 히브리서의 주요 단락에 대해 성실하게 원문 연구를 하였다.
30만 독자를 울린 <갈대상자>, 이제 ‘구름기둥의 증인으로 섰다. 남부러울 것 없이 평온하고 행복한 삶을 살던 김영길 장로 부부를 한동대학교라는 광야로 불러내시고, 19년간 당신의 사람으로 빚어 가신 하나님의 역사이자, 믿음의 고백이다.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단과 사이비를 비롯해 한국교회에 스며든 여러 ‘잘못된 신앙’을 비판하고, 무엇이 어떻게 잘못됐는지를 상세히 다룬 책이다.
연애와 결혼에서 뼈아픈 시행착오를 겪고 그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고자 한 끝에 스스로 관계 전문가가 된 저자는, 모든 관계 문제의 중심에 자기 자신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관계가 달라지길 바란다면 나를 먼저 들여다봐야 하고, 상대가 변하길 바란다면 그 변화는 먼저 자신에게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가 말하는 '나를 잃지 않으며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의 첫 번째이자 핵심이다.
한국 교회 회복을 기도하고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또한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면 더욱 이 책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다. 쉽게 읽히면서도 기독교의 본질과 교회의 복된 역할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