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출간되어 5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은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되었다. 1000명 넘는 이들의 임종을 목격한 호스피스 전문의인 저자가 기록한 ‘죽기 전에 하는 후회’의 목록에서는, 현장의 생생한 사연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삶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많은 사람들이 혈연관계만 가족이라 생각하지만, 김상훈, 윤정희 부부는 세상에 버려진 고아들도 내 가족임을 삶으로 말하고 있다. 자녀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사랑보다 스펙을 심어주고, 진정한 가족 사랑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자녀들이 행복하며 건강하게 자라는지 보여주고 있다.
‘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전하는 세계 경제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 위기의 2막이 시작되었음을 경고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일러준다. 실제로 경제시장에서 활동하면서 경제흐름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는 로버트 기요사키는 자본주의에 대해 비판만 하는 이들과는 달리 우리가 실제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 그는 이 위기상황이야말로 부자 아빠가 되는 마지막 기회임을 강조하면서 남들보다 앞설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안한다.
가족이 갖고 있는 두 얼굴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이 책 어디든 펼치면 나오는 다양한 가족 사례는 내 가족 이야기인 듯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나와 가족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되고, 이를 통해 내 안의 상처를 다독이고 위로 받을 수 있다.
한국교회 청년들 사이에 가장 인지도 높은 예배찬양팀은 ‘마커스’이다. 김남국 목사는 바로 이 마커스 찬양팀의 지도목사이며, 이 찬양팀의 목요집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lt;넌 내가 책임진다>는 ‘룻기’에 관한 그의 자전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동호 목사의 로마서. 바울이 기록한 로마서는 굉장히 논리적이다. 성경 중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신학적인 책이다. 그러면서 또 굉장히 뜨겁다. 복음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이 있다.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의 이상적인 조화를 보여주는 책이 바로 로마서이다.
이 책의 두 가지 주요한 내용은 ‘마음전쟁’과 ‘믿음’에 관한 것이다. 교회 개척은 그야말로 처절한 전쟁이었다. 김길 목사는 그 전쟁에서 효과적이고 세련되게 승리하지 못했지만 실패하면서 배운 내용들을 정확하게 기술하고자 했다.
다니엘 이야기를 통해 특히 이 시대 청년 크리스천에게 이렇게 도전한다. 세상이 아무리 만만치 않아 보여도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까지도 믿음의 강자로 세우는 강력한 영향력을 지니면, 이 세상을 변화시킬 엄청난 파도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 교회의 여러 문제들을 진단하고, 성경적 대안과 비전을 제시해 보려는 목표 아래 기획된 책이다. 저자는 성경의 이상과 한국 교회의 현실 사이에 존재하는 괴리감을 깨닫고 한국 교회에 대한 자성과 성찰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는 위기의식을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