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창세기 33:1-11]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간관계가 깨어져 화해하지 못하고 힘들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가?
20년전에 에서가 야곱을 죽일려고 했다.그래서 야곱은 도망을 갔다.
20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고 용서와 화해가 이루어지는 장면을 본다.
형 에서가 야곱을 보자 어떻게 반응했는가?
달려왔다.
안았다.
입맞춤했다.
울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가?
하나님께서 에서의 마음을 만지셨고 개입하셨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설명할 수 밖에 없다.

이 세상에 하나님이 변화시키지 못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다 변화시킬 수 있다.

모든 사람안에는 나도,상대방도,친구도,친척도,가족도...
다 포함되며 변화시켜 주실 것을 정말 믿는가?

[창세기 33:1-11]
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
2.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며
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
5. 에서가 눈을 들어 여인들과 자식들을 보고 “너는 누구냐?” 하니 야곱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들이니이다” 하고
6. 그 때에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이 나아와 절하고
7. 레아와 그의 자식들도 나아와 절하고 라헬과 요셉도 나아와 절하니
8. 에서가 또 이르되 “네가 오려 한 이 모든 떼는 무슨 까닭이냐?” 야곱이 이르되 “내 주께 은혜를 입으려 함이니이다”
9. 에서가 이르되 “내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네 소유는 네게 두라”
10. 야곱이 이르되 “아니니이다 형님께 내가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 형님도 나를 기뻐하심이니이다”
11.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고 내 소유도 족하오니 청하건대 내가 형님께 드리는 예물을 받으소서 하고 그에게 강권하매 받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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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월
오늘의 양식 [창세기 33:1-11]N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간관계가 깨어져 화해하지 못하고 힘들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가?20년전에 에서가 야곱을 죽일려고 했다.그래서 야곱은 도망을 갔다.20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고 용서와 화해가 이루어지는 장면을 본다.형 에서가 야곱을 보자 어떻게 반응했는가?달려왔다.안았다.입맞춤했다.울었다.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가?하나님께서 에서의 마음을 만지셨고 개입하셨다.하나님의 은혜라고 설명할 수 밖에 없다.이 세상에 하나님이 변화시키지 못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다 변화시킬 수 있다.모든 사람안에는 나도,상대방도,친구도,친척도,가족도...다 포함되며 변화시켜 주실 것을 정말 믿는가?[창세기 33:1-11]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2.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며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5. 에서가 눈을 들어 여인들과 자식들을 보고 “너는 누구냐?” 하니 야곱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들이니이다” 하고6. 그 때에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이 나아와 절하고7. 레아와 그의 자식들도 나아와 절하고 라헬과 요셉도 나아와 절하니8. 에서가 또 이르되 “네가 오려 한 이 모든 떼는 무슨 까닭이냐?” 야곱이 이르되 “내 주께 은혜를 입으려 함이니이다”9. 에서가 이르되 “내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네 소유는 네게 두라”10. 야곱이 이르되 “아니니이다 형님께 내가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 형님도 나를 기뻐하심이니이다”11.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고 내 소유도 족하오니 청하건대 내가 형님께 드리는 예물을 받으소서 하고 그에게 강권하매 받으니라

30 4월
오늘의 양식 [창세기 32:22-32]

야곱은 밤에 일어나 두 아내 두 여종 11명 아들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너가게 했다. 야곱은 홀로 남았다 인생을 살다보면 결정적인 위기앞에 재물도 가족도 아무 소용이 없다. 모든 것이 걸림돌이 되었다.그래서 야곱 혼자 남았다. 홀로 있을 그 때 하나님은 야곱을 찾아 오셨다. 인생의 결정적인 위기앞에서 돈도 가족도,인간적인 꾀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적 있는가? [창세기 32:22-32] 22.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너가게 하며 23.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 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난지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28. 그 사람이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29.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30.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 32. 그 사람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 허벅지 관절에 있는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

29 4월
오늘의 양식 [창세기 32:1-21]

인생을 살아가면서 심히 두렵고 답답할 때가 있었는가?앞이 캄캄할 때 있었는가?야곱은 심히 두렵고 답답할 때 기도를 했다.야곱의 기도를 통해 배울 점은 무엇인가?하나님 약속에 근거해서 기도를 했다.기도할 때 중요한 것은 먼저 하나님 약속을 기억하는 것이다.자신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을 고백했다.자격이 없기 때문에 은혜라는 것이다.솔직한 기도를 드렸다.기도할 때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는 것 중요하다.야곱의 기도를 통해 깨달은 점이 있는가?[창세기 32:1-21]1. 야곱이 길을 가는데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2. 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3. 야곱이 세일 땅 에돔 들에 있는 형 에서에게로 자기보다 앞서 사자들을 보내며4.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 주 에서에게 이같이 말하라 주의 종 야곱이 이같이 말하기를 내가 라반과 함께 거류하며 지금까지 지체하였사오며5. 내게 소와 나귀와 양 떼와 노비가 있으므로 사람을 보내어 내 주께 알리고 내 주께 은혜 받기를 원하나이다 하라 하였더니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이르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 하는지라7.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8. 이르되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하고9. 야곱이 또 이르되 나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함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이 나기 때문이니이다1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13. 야곱이 거기서 밤을 지내고 그 소유 중에서 형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14. 곧 암염소가 이백이요 숫염소가 이십이요 암양이 이백이요 숫양이 이십이요15. 젖 나는 낙타 삼십과 그 새끼요 암소가 사십이요 황소가 열이요 암나귀가 이십이요 그 새끼 나귀가 열이라16. 그것을 각각 떼로 나누어 종들의 손에 맡기고 그의 종에게 이르되 나보다 앞서 건너가서 각 떼로 거리를 두게 하라 하고17. 그가 또 앞선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묻기를 네가 누구의 사람이며 어디로 가느냐 네 앞의 것은 누구의 것이냐 하거든18. 대답하기를 주의 종 야곱의 것이요 에서에게로 보내는 예물이오며 야곱은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19. 둘째와 셋째와 각 떼를 따라가는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도 에서를 만나거든 곧 이같이 그에게 말하고20. 또 너희는 말하기를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다 하라 하니 이는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받아 주리라 함이었더라21. 그 예물이 그의 앞에서 비로소 건너가고 그는 밤에 냇가에서 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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