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부로 구성된 이 책은,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자녀를 구하시려 처음부터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 잃어버린 자녀를 되찾고자 이 땅으로 직접 내려오신 하나님, 죽어 마땅한 자녀를 살리기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신 하나님, 끝끝내 되찾은 자녀의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는 하나님 등 한결같이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과 그 애끓는 심정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을 관통하여 깊은 통찰력으로 풀어낸 복음의 서사다.
우리를 넘어지게 하는 열두 가지 주제를 날카로운 통찰로 짚어내며, 우리가 넘어진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고 다시 일어나 그분의 능력에 집중함으로써 변화와 성장, 승리로 나아가도록 권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