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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의 나눔을 통해 오늘도 주님의 뜻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삭이 결혼한 나이는? 40세 결혼해서 20년동안 자녀를 얻지 못했다 하나닝은 왜 자녀를 오랫동안 안주시는가? 이삭은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이삭은 60세에 쌍둥이를 얻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하나님은 왜 우리마음에 소원을 주시는가? 나는 오랫동안 기도하고 있는데 아직 응답받지 못한 것 있는가? 하나님은 약속해주시고 반드시 기도하도록 동참시킨다는 것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창세기 25:19-21] 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라반의 누이였더라 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아브라함은 75세에부름받아 100년동안하나님의 인도를 받고175세에 죽음 맞이했다크게 귀감이되었던 것은 생전에재산정리를 다 했다는 것이다오늘날 재산상속 문제로갈등하는 가정들이 얼마나 많은가?오늘날 재산정리를 생전에 하지못해 자녀들끼리 원수가 되는 것을 본 적이있는가?그리고위대한 삶을 살았다고평가를 받고 싶은가?아브라함은 죽는 순간까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순종하며 살았다오직 믿음오직 순종오직 말씀나는 죽는 순간까지붙잡고 살아가는 약속의 말씀이 있는가?[창세기 25:7-10]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 그가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니8. 그의 나이가 많아 늙어 기운이 다하여 죽으매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가니라9. 그의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 굴은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것이라10. 이 밭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것이므로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
이삭과 리브가의 결혼에서 얻는 교훈은무엇인가?이삭은 들에 나가 묵상했다종은 끝까지 주어진 사명을완수했다리브가는 하나님 뜻에곧바로 순종했다각자의 위치에서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다는 것이다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결혼해서 살고 있으면서 한 가지 질문을 하고답을 해보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내가 할 일은무엇인지 발견했는가?[창세기 24:62-67]62. 그 때에 이삭이 브엘 라해로이에서 왔으니 그가 네게브 지역에 거주하였음이라63.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낙타들이 오는지라64. 리브가가 눈을 들어 이삭을 바라보고 낙타에서 내려65. 종에게 묻되 들에서 우리를 향하여 오는 자가 누구냐 종이 이르되 내 주인 이삭이니이다 리브가가 너울로 자기 얼굴을 가리더라66. 종이 그 행한 일을 다 이삭에게 아뢰매67.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그의 어머니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으니 이삭이 그를 사랑하였더라 이삭이 그의 어머니를 장례한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
창세기에서 가장 길게 기록된 장은 몇 장인가?그 이유를 알고 있는가?아브라함 종이 이삭의 아내를 구하기 위해 기도한대로 순적하게 리브가를 만나게 되었다이것을 앞부분에 다 기록되어 있는데 똑같은 내용을 또 반복하여 기록한 이유는 무엇인가?만남의 축복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하자좋은 친구, 선생님,지도자, 배우자 위해하나님은 바른길로 인도해 주시는 분임을믿는가?[창세기 24:42-49]42. 내가 오늘 우물 곁에 이르러 말하기를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오늘 내게 순적한 길을 주사43. 내가 이 우물 곁에 서 있사오니 청하건대 물 길으러 나오는 처녀에게 내가 너에게 청하건대 내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하면44. 그가 나에게 이르기를 마시라 너의 낙타에게도 내가 물을 주리라 하면 그 여자는 여호와께서 내 주인의 아들에게 정하여 주신 자가 되리이다 하고45. 내가 말을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와서 우물로 내려와 긷기로 내가 그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내게 마시게 하라 한즉46. 그가 급히 물동이를 어깨에서 내리며 이르되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물을 주리라 하기로 내가 마시매 그가 또 낙타에게도 물을 주는지라47. 내가 그에게 묻기를 네가 뉘 딸이냐 한즉 그가 이르되 나는 밀가의 아들 나홀이 리브가에게서 낳은 아들이니이다 내가 또 그에게 코고리와 손목고리를 걸어 주고48. 머리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 그가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여 나의 주인의 동생의 딸을 그의 아들을 위하여 택하게 하셨음이더라49. 이제 당신들이 나의 주인에게 인자함과 진실함을 행하려거든 내게 알게 하여 주시고 그렇지 아니할지라도 내게 알게 하여 주사 내가 우편으로든지 좌편으로든지 행하게 하소서
2014년 12월 17일에 개봉했던 한국영화 "국제시장"부산에 있는 국제시장을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가족위해 평생을 희생한 굳센 가장 황정민씨가 영화 주인공이다.주인공 황정민씨는 아버지 영정앞에서 지난 삶을 돌아보며한 말이 " 내 잘 살았지예" 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나는 마지막에 지나 온 삶을 돌아보면서 하나님 앞에서어떤 고백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은가? 기록해보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127세에 죽었다아브라함은 장례를 치르기위해 헷족속에게매장지를 구해야했다헷족속은 아브라함을 보고 어떤 고백을 했는가?당신은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라고 했다이방인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이 사실을 보고느낀점이 있는가?[창세기 23:1-20]1.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3. 그 시신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4.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할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시오5. 헷 족속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6.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7.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 땅 주민 헷 족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8.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로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려거든 나의 말을 듣고 나를 위하여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청하여9. 그가 그의 밭머리에 있는 그의 막벨라 굴을 내게 주도록 하되 충분한 값을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 당신들 중에서 매장할 소유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하니10. 에브론이 헷 족속 중에 앉아 있다가 아브라함이 헷 족속이 듣는 데서 말할 때에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11. 내 주여 그리 마시고 내 말을 들으소서 내가 이 밭을 당신에게 드리고 이 속에 굴도 당신에게 드리되 내가 내 동족 앞에서 당신에게 드리오니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12. 아브라함이 이에 그 땅 주민 앞에서 몸을 굽히고13. 헷 족속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정말 내 말을 들으려면 청하건대 그 밭 값을 내게서 받으시오 내가 당신에게 돈을 주리니 내가 나의 죽은 자를 거기 장사하겠노라14.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15. 내 주여 내 말을 들으소서 땅 값은 은 사백 세겔이나 이것이 나와 당신 사이에 무슨 상관이리이까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16. 아브라함이 에브론의 말을 따라 에브론이 헷 족속이 듣는 데서 말한 대로 상인이 통용하는 은 사백 세겔을 달아 에브론에게 주었더니17. 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거기에 딸린 굴과 그 주위에 둘린 모든 나무가18. 성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19.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20.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딸린 굴이 헷 족속에게서 아브라함에게로 넘어가서 매장할 소유지가 되었더라
하나님은 한 번씩 시험을 하신다.아브라함에게는 어떤 시험을 하셨는가?100살 때 낳은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청천벽력같은 소리로 들린다.어찌 이럴 수가 있는가? 생각된다.아브라함은 독자 이삭까지 아끼지 아니하고 순종하였더니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안노라고 인정해 주셨다.믿음을 인정받았다.정말 놀라운 믿음이다.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이식을 죽였다 할지라도 다시 살리실 줄로 확신했다.부활의 믿음이 있었다히11:19나의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깨서 인정해 주실 것 같은가?아니면?[창세기 22:1-24]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아노라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로 돌아가 거기 거주하였더라20.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알리어 이르기를 밀가가 당신의 형제 나홀에게 자녀를 낳았나이다21. 곧 그의 맏아들은 우스요 그의 형제는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이요22.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이라23. 이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고 밀가가 이 여덟 사람을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에게 낳았으며24. 그의 첩 르우마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더라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양을 먹이라,양을 치라고 사명을 주셨다.사명 주시기 전에 무엇을 확인했는지 생각해보자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을 한 후에 허락하셨다는 것이다.주님이 마지막으로 확인한 것이 은사도 아니고물질도 아니었다."오직 사랑"주님 사랑하는 마음없이는 감당하지 못한다.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이다.사역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사랑이다.나는 주님을 따르면서 주님의 일을 하면서"주님을 사랑하는가?" 질문에 어떻게 고백할 수 있는가?[요한복음 21:15-25]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20. 베드로가 돌이켜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님 주님을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라21.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사옵나이까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23. 이 말이 형제들에게 퍼져서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의 말씀은 그가 죽지 않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하신 것이러라24. 이 일들을 증언하고 이 일들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된 줄 아노라25.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이 있으므로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에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면서 한 가지 의문이생긴다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고사명도 받았다그런데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다른 제자들도 함께 가겠다고 배에 올랐다왜 옛 직업으로 어부의생활로 돌아갔다고 생각하는가?[요한복음 21:1-14]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은 이러하니라2.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3.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더니4.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5.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대답하되 없나이다6.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7.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8. 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그리 멀지 아니하여 배를 타고 물고기 든 그물을 끌고 오니 거리가 한 오십 칸쯤 되더라9.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12.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 제자들은 어디에 있었는가?모두 다 두려움에 빠져 도밍가서 문들을 다 잠그고 숨을 죽이고 있었다부활하신 예수님이두려움과 불안에 떨고있는 제자들에게 찾아가셨다주님이 3가지 선물을 주셨다1.평강2.사명3.성령부활하신 주님이 오셔서 주신 선물?평강,사명,성령나는 주님이 주신 평강을 누리며 살고 있는가?나는 사명을 발견했는가?[요한복음 20:19-31]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24. 열두 제자 중에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부활의 첫 증인은 누구였는가?제자들이 아니고막달라 마리아였다.마리아는 부활의 첫 목격자였고 주님을 정말 사랑했던 자였다.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막달라 마리아의 할 일은?주님이 승천하셨다는 사실을 전달하는 것그리고 내가 주를 보았다고 증거하는 일이다.나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할 일이 무엇인지 발견했는가?[요한복음 20:11-18]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13.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를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그를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여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만남의 복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고 말한다.그래서 사람들은 만남의 복을 만힝 이야기한다.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을 많이 만나는 것은 사회적 재산을 축적하는 것이다.뿌리 라는 소설을 쓴 알렉스 헤일리는 그의 서재에 거북이가 높은 담장에 올라가 있는 사진이 있었다.사진의 의미를 이렇게 말했다.거북이가 높은 담장에 올라간 것은 스스로의 힘이 아니라누군가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다.나도 이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이 자리까지 이르도록 나에게 도움을 준 사람들을 한 번 생각해보고나도 또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되어 주도록 살아가자
고난주간을 보내면서 오늘은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날이다.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남기신 일곱마디 말씀가상칠언 1.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2.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3.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4.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5,내가 목마르다6.다 이루었다.7,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니라가상칠언 중 어떤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 닿았는가?[요한복음 19:28-30]28.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29.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예수님의 고난을 감성적으로만 접근하고 있지는 않는가?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로 가셨다.예수님은 구속사역을 완성하기 위해 십자가를억지로 진 것이 아니라 자발적이었다.수동적인 순종이 아니라 능동적인 순종이었다.주님을 따라가려면두 가지 자기를 부인하고자기십자가를 지고따라가야 한다나는어떤 자세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고 있는가?[요한복음 19:17-27]17. 예수께서 자기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18. 그들이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새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더라19.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20. 예수가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21. 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 쓰라 하니22.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쓸 것을 썼다 하니라23. 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으로 나누어 각 군인이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24. 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인들이 이런 일을 하니라25.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26.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그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27.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예수님은 아무 죄 없이 고난을 당했다.빌라도가 예수를 심문한 후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18:38)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19:4)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노라(19:7)빌라도는 죄없는 예수를 왜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 주었는가?[요한복음 19:1-7]1.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2. 군인들이 가시관을 엮어 예수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3. 앞에 가서 경례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손으로 때리더라4. 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말하되 보라 내가 이 사람을 너희에게로 데리고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하더라5. 이에 예수께서 가시관을 쓰고 자색 옷을 입고 나오시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이로다 하매6. 대제사장들과 아랫사람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이르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노라7.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그가 당연히 죽을 것은 그가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물었다. 너도 이 사람의 제자 중 하나가 아니냐?베드로는 나는 아니라고 대답했다세 번이나 나는 아니라고 부인했다.베드로는 호언장담하며 절대로 부인하지 않겠다고 했지만실패하고 말았다.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고 신신당부 했다.그러나 베드로는 기도하지 않았다.결과로 시험에 넘어가고 말았던 것이다.기도 없이는 실패할 수 밖에 없다.나는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 깨어서 기도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요한복음 18:12-27]12. 이에 군대와 천부장과 유대인의 아랫사람들이 예수를 잡아 결박하여13. 먼저 안나스에게로 끌고 가니 안나스는 그 해의 대제사장 가야바의 장인이라14. 가야바는 유대인들에게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유익하다고 권고하던 자러라15. 시몬 베드로와 또 다른 제자 한 사람이 예수를 따르니 이 제자는 대제사장과 아는 사람이라 예수와 함께 대제사장의 집 뜰에 들어가고16. 베드로는 문 밖에 서 있는지라 대제사장을 아는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문 지키는 여종에게 말하여 베드로를 데리고 들어오니17. 문 지키는 여종이 베드로에게 말하되 너도 이 사람의 제자 중 하나가 아니냐 하니 그가 말하되 나는 아니라 하니18. 그 때가 추운 고로 종과 아랫사람들이 불을 피우고 서서 쬐니 베드로도 함께 서서 쬐더라19. 대제사장이 예수에게 그의 제자들과 그의 교훈에 대하여 물으니2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드러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모든 유대인들이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 은밀히는 아무것도 말하지 아니하였거늘21.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지 들은 자들에게 물어 보라 그들이 내가 하던 말을 아느니라 하시니22. 이 말씀을 하시매 곁에 섰던 아랫사람 하나가 손으로 예수를 때리며 이르되 네가 대제사장에게 이같이 대답하느냐 하니2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말을 잘못하였으면 그 잘못한 것을 증언하라 바른 말을 하였으면 네가 어찌하여 나를 때리느냐 하시더라24. 안나스가 예수를 결박한 그대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보내니라25. 시몬 베드로가 서서 불을 쬐더니 사람들이 묻되 너도 그 제자 중 하나가 아니냐 베드로가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아니라 하니26. 대제사장의 종 하나는 베드로가 귀를 잘라 버린 사람의 친척이라 이르되 네가 그와 함께 동산에 있던 것을 내가 보지 아니하였느냐27. 이에 베드로가 또 부인하니 곧 닭이 울더라
성격과 성품은 같은 개념인가? 다른 개념인가?성격과 성품은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성격(personality)은 타고난 성향으로 잘 변하지 않습니다.널리 알려진 MBTI 검사로 나타나는 것은 성격입니다.가령, 어떤 사람은 내향적이고 어떤 사람은 외향적입니다.내향적인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에너지를 얻지만,외향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에너지를 얻습니다.타고난 성격은 잘 변하지 않습니다. 그에 반해, 성품(character)은 훈련으로변화되고 성숙할 수 있는 태도를 의미합니다.가령, 태어나면서부터 남을 배려하는 사람은 없습니다.갓난 아기 때는 누구나 이기적입니다.자기 자신만 알고 자신의 것을 나눠줄 줄 모릅니다.부모의 지도와 교육으로 아이는 배려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의식적인 노력과 훈련을 통해 성품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타고난 성향을 뜻하는 성격(personality)에는좋은 성격, 나쁜 성격이 없습니다.외향적인 성격이 좋고 내향적인 성격이나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하지만 훈련된 성향을 뜻하는 성품(character)에는좋은 성품, 나쁜 성품이 있습니다.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성품은 좋지만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성품은 나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십자가를 지시기 전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고제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했다.제자들을 위한 기도제목이 무엇인가?하나가 되게 하옵소서세상에 속하지 않게 하시고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해 달라고 기도했다.기도제목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요한복음 17:1-16]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7. 지금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인 줄 알았나이다8.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9.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10.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12.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다만 멸망의 자식 외에는 멸망하지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13.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하게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14.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그들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은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과 같음이니이다15.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