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출간된 조영민 목사의 전작인 「하나님을 선택한 구약의 사람들」과 함께 보기를 추천한다. 이 두 권은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기 원하는 모든 성도를 위한 필독서이며, 목회자들에게는 성경 인물 설교의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성경적 용서를 실천하도록 돕는 안내서. 성경 해설로 가득 차 있는 책이다. 용서의 메시지가 명확하게 이해될 수 있도록 학문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으로 각 성경 본문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무엇이 용서이고 무엇이 용서가 아닌지를 성경에 비추어 살펴보면서, 용서에 대한 잘못된 통념을 들춰내고 용서에 따른 참된 약속을 깊게 들여다본다.
아비가일은 덫에 갇혔지만, 하나님은 그녀를 자유롭게 하셨다. 요한 마가는 실패자였지만, 하나님은 그를 성공으로 이끄셨다. 사마리아 여인은 죄로 망가진 인생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녀를 용서하셨다. 유다는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변화시키셨다.
성경 인물들에 비추어, 우리가 예수님께 붙어 있는 가지로서 살지 않을 때 쉬이 덮치는 ‘낙심, 피로, 분노, 불안’을 탐구했다. 가짜 포도나무를 분별하고 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과 깊이 연결되는 실제적인 방법을 소개하며, 진정한 쉼으로 초대한다.
다른 무엇이 아닌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고, 마음을 열어 그분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왕 되심을 따르며 주님이 주시는 말씀에 순종만 하면서 예수님과 함께 사는 자, 예수님 안에 있는 ‘예수님의 사람’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강조한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방법을 세심하게 진단하고, 복음 중심으로 성경을 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가이드와 적용을 보여 준다. 그동안 잘못 착용하고 있던 안경을 벗고, 새롭지만 오래된 복음의 렌즈로 성경 본문을 이해하도록 도울 것이다.
총신대 총장 박성규 목사가 개혁주의적 관점과 오랜 목회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로 직분에 대해 현실적이고 깊이 있게 다룬 최초의 장로 관련 도서이다. 교회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하나님이 세우신 장로, 성도에게 본이 되는 장로로 살아가도록 인도해준다.
누가 뭐라 해도 그리스도인은 무릎으로 싸운다. 왜 , 무엇을 , 어떻게, 누가 기도하는가? 말씀으로 명쾌하게 풀어내는 능력의 기도. 1924년 출간된 이래로 많은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린 이 책을 통해 기도의 능력을 맛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