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두 가지 주요한 내용은 ‘마음전쟁’과 ‘믿음’에 관한 것이다. 교회 개척은 그야말로 처절한 전쟁이었다. 김길 목사는 그 전쟁에서 효과적이고 세련되게 승리하지 못했지만 실패하면서 배운 내용들을 정확하게 기술하고자 했다.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된 상투어, 나아가 교회에 관한 말들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표현들을 두루 살핀다. 이 말들에 담긴 생각이 어떤 면에서 옳고 어떤 면에서 그른지, 그리고 실제로 이 말이 어떤 맥락에서 유통되며 이와 관련된 성경의 가르침은 어떠한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 주고, 복음에 대한 오도된 시각을 교정한다.
대한민국에서 2011년 출간된 이래 꾸준히 사랑받은 <폰더 씨 시리즈>가 10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하여 출간된 이번 책은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책의 내용을 담아내는 표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손님 하기에 따라 행운이 되기도 하고 불행이 되기도 하는 과자를 파는 곳 〈전천당〉과 손님의 행복만을 바라는 책을 파는 곳 〈선복서점〉. 두 가게의 이상하고도 기묘한 관계가 시즌2에서 이어진다.
이단을 구분하는 기준은 ‘성경 해석’이다. 이 책에서 장운철 목사는 전직 사이비 이단 문제 취재 기자의 경험을 살려 생생한 목소리로 성경 곳곳에 이단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성경 구절 33가지를 제시하고, 각 구절의 바른 성경 해석을 설명한다.
찬송가 편곡집. 클래시컬 하면서 대중성까지 갖춘, 그래서 이왕이면 더 많은 사람이 연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아가서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하나의 연주곡으로 찬송가를 즐겨 연주한다면? 그런 날을 소망하며 담아낸 연주곡집이다.
일본 후쿠오카 거리에서 복음을 외치던 소년이 미국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선교사가 되어 위험한 지역에 복음을 들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믿음의 분투기.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예수 생명이 내 안에 있으면 살아갈 수 있다.
하용조 목사가 복음의 능력이 왜 삶에 그대로 나타나지 않는가를 묵상하던 중 깨달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05년 당시 저자는 복음의 능력과 예수님이 허락하신 축복을 왜 현실 속에서는 고스란히 다 누리지 못하고 발현하지 못하는지를 묵상하던 중 믿음의 원리 7가지를 찾았다.